FORBES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거둔 여배우 BEST9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 FORBES가 세계 여배우 수입 BEST9을 발표했습니다.

1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거둔 여배우들은 누구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FORBES에 따르면, 수입 금액은 2017년 6월 1일부터 2018년 6월 1일까지 집계된 세전 금액이라고 합니다.

9위 갤 가돗(1,000만불)

원더 우먼 1984 (2019)을 촬영 중인 갤 가돗은 생애 처음으로 순위권에 진입했습니다.

8위 멜리사 맥카시(1,200만불)

북미 최고의 여성 코미디언 중 한 명으로 작년보다 다섯 계단이나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수입 금액도 작년보다 600만불이나 감소했습니다.

7위 케이트 블란쳇(1,250만불)

케이트 블란쳇은 작년에도 1,200만불의 수입으로 7위에 올랐었는데요. 토르: 라그나로크 (2017)가 꽤나 짭짤했다고합니다.

6위 줄리아 로버츠(1,300만불)

지난 한 해 동안 줄리아 로버츠는 원더 (2017)의 흥행과 랑콤 광고 모델료 등을 통해 1,300만불의 수입을 거뒀다고 합니다.

줄리아 로버츠 역시 지난해 1,200만불의 수입으로 케이트 블란쳇과 공동 8위를 기록했었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벌이가 좀 더 나아졌습니다.

5위 위더스푼(1,650만불)

지난 2년 동안 순위 밖이었던 위더스푼은 러브, 어게인, 시간의 주름 출연료를 비롯해 1,650만불의 수입을 거두며 오랜만에 순위권에 진입했습니다.

4위 제니퍼 로렌스(1,800만불)

2,400만불을 벌었던 작년보다 액수가 줄어들긴 했지만,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한 해 동안, 마더! (2017)와 레드 스패로 (2018)의 출연료 및 크리스찬 디올의 광고 모델료 등을 통해 1,800만불의 수입을 거뒀다고 합니다.

3위 제니퍼 애니스톤(1,950만불)

세계 여배우 수입 단골 상위 랭커인 제니퍼 애니스톤은 수입의 대부분은 에미레이트 항공, 스마트워터, 아비노 등의 광고 모델료라고 합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리즈 위더스푼과 함께 제작해 내년부터 방영되는 드라마를 통해 편당 125만불의 수입을 거둘 예정이기 때문에, 2019년에는 올해보다 더 높은 순위에 그녀의 이름이 오르게 될 전망입니다.

2위 안젤리나 졸리(2,800만불)

최근 들어 배우보다는 제작자와 감독으로써 훨씬 더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젤리나 졸리는 여전히 헐리우드 최정상급의 출연료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1위 스칼렛 요한슨(4,050만불)

2018년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여배우는 블랙 위도우 인데요. 그녀의 수입 대부분은 MCU 출연료라고 합니다.

실제로 최근 수년간 스칼렛 요한슨은 MCU 출연작이 있는 해에는 순위권에 들었다가, MCU 출연작이 없는 해에는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고는 했었습니다.

내년에는 어벤져스4 (2019)가 개봉을 앞두고 있고, 조만간 블랙 위도우 솔로 무비(가제)도 제작될 예정이니, 앞으로도 스칼렛 요한슨의 이름을 여배우 수입 랭킹에서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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