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이상한 여자 Top10


여성의 몸은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더 아름다워 지기 위해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행동들이 자신의 몸을 망치거나 파괴 시키게 되죠.

오늘 소개해 드릴 여성들은 여러분들이 결코 알지 못했던 세상에서 가장 기괴하고 특이한 10명의 여성들입니다.

이 모습이 포토샵 이라고 하는 분들이 있으나, 절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모두 실존하는 인물이며, 대부분 현재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1. 마야 힐즈(Mayra Hills)

우리가 아이 였을때 모두 풍선을 좋아했습니다. 지금의 아이들도 마찬가지 이구요.

하지만 이 여성은 가슴에 풍선을 달고 다니는 것 처럼 아주 부푼 가슴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포토샵이 아닙니다. 이 여성은 큰 가슴 때문에 하루종일 서 있는 것도 힘들다고 합니다.

사실 마야 힐즈의 가슴은 인조 가슴 이며 20L 정도의 식염수가 채워져 있어 계속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과연 이 사진을 보고 가슴이 큰 여성은 모두 좋다고 말 할 수 있을까요? 현재 독일에서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2. 케시 정(Cathie Jung)

이 분은 세상에서 가장 허리 사이즈가 작은 여성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허리 사이즈가 15인치(38.1cm) 이며,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는 1983년 이후로 하루종일 코르셋을 착용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행히도 건강상에는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녀의 남편은 정형외과 의사이고 자주 엑스레이를 찍어본다고 하네요.

이런 원리는 여성이 임신을 하면 내장의 위치가 조금씩 바뀌는 거랑 똑같은 원리 입니다.

1937년 생으로 현재 미국 코네티컷주 올드 미스틱에 살고 있다고 하네요.


3. 줄리아 누즈(Julia Gnuse)

이 여성은 신체의 약 95% 정도의 온몸에 문신을 새겼습니다. 그래서 기네스북에 등재가 되었는데요.

처음 문신을 시작한 이유는 몸에 선천성으로 난 병의 흉터를 가리기 위해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온몸에 각종 그림을 일러스트를 채워 넣었군요. 자세히 보면 곰돌이도 있습니다. 눈과 귀, 입주위를 제외하곤 모두 문신을 새겼다고 하네요.


4. 조슬린 와일든 스타인(Jocelyn Wildenstein)

이 여성은 얼굴을 수십차례 성형수술을 받아서 흉측한 모습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처음 성형을 시작한 이유는 바로 남편 때문이라고 하네요.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 자란 조슬린은 어릴때 부터 외로움이 많았던 사람입니다.

다행히 결혼을 하고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을거라 생각했지만, 남편은 고양이를 더 좋아하게 되죠.

심지어 남편의 외도에 고양이를 닮은 여성을 만난다는 착각에 빠져, 성형을 결심합니다.

수십차례에 걸쳐 성형을 해서 고양이를 닮은 얼굴을 했지만 결국 남편에게 이혼통보를 받게되죠.

이혼 후에도 고양이 얼굴을 갖기 위해 성형을 하지만, 남편이 사망하게 되자 수술을 멈췄습니다.

결국 그녀의 인생은 수술비 약 40억 9천만원 정도를 탕진하고, 성형 부작용만 남게 되었죠.

5. 아비가일 & 브리 타니 헨셀(Abigail & Brittany Hensel)

이 자매는 하나의 신체에 머리가 둘인 자매 입니다. 평생을 같이 붙어다니며, 얼굴을 마주 보는 것도 항상 이상하죠.

태어날 때 부터 샴 쌍둥이로 태어나 성인이 되어서도 이렇게 붙어다닌다고 합니다.

혼자인 내 몸을 이제는 더 이상 뚱뚱하다고 싫어하지 마세요.


6. 미켈 루피 넬리(Mikel Ruffinelli)

세상에서 가장 엉덩이가 큰 여성입니다. 이 여성은 현재 미국에 거주 하고 있으며, 96인치의 엉덩이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현재 건강상에는 문제가 없으며, 자신의 몸에 만족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22살 첫아이 출산 후 몸무게가 늘어서 먹기만 하면 살이 왜 엉덩이로 가는지 모르겠다며 심경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하루에 평균 3천 칼로리를 먹어치운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녀의 남편 레지 브룩스는 그녀의 가장 열성 팬이자 사랑하는 아내라고 하네요.


7. 발레리아 루키 야 노바(Valeria Lukyanova)

살아있는 바비 인형이라고 불리는 발레리아 입니다.

우크라이나 국적의 여성이며, 자신은 전혀 성형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을 합니다.

실제로 그녀는 메이크업과 콘택트 렌즈로 이런 사진들을 만들었는데요.

하루에 화장과 치장하는 시간만 무려 90분 이상이 걸린다고 하네요.

8. 일레인 데이비슨(Elaine Davidson)

그녀는 전 세계에서 가장 피어싱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무려 6,000개가 넘는 피어싱을 하고 있는데요.

그녀조차 몸에 몇개의 피어싱이 되어 있는지 모를 정도로 많이 있다고 하네요. 번개가 치는날에는 조심해서 다닌다고 합니다.

또한 부식 방지를 위해서 투자하는 돈도 만만치가 않다고 하네요.

몸에 구멍을 뚫는 것을 좋아해서가 아닌 예술을 위해서 고통을 참는 것이라고 말하며, 기록을 깨는 것이 욕심이 나서 계속해서 피어싱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뚫을 피부가 남아 있지 않아서 살 안쪽에 피어싱을 하는 신 기술까지 개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9. 맨디 샐라스(Mandy Sellars)

이 사람은 영국에 사는 여성으로 태어날 때 부터 희귀병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프로테우스 증후군 인데요. 허벅지 부터 다리 발 까지 부풀어 올라서 코끼리 처럼 큰 하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체중은 129kg 이며 아직도 하반신이 부풀어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이 병에 걸린 사람은 전 세계 120명 정도에 불과 하다고 하며, 계속 부풀어 오를 경우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상황에 까지 이른다고 합니다.

실제로 한쪽 다리를 절단하게 되었습니다.

10. 리지 벨라스케스(Lizzie Velasquez)

그녀는 미국에 사는 여성으로 신장은 157cm 체중은 30kg 도 채 안되는 여성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지만 워낙 낙관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현재는 우수한 연설자가 되어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3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집단 따돌림에 반대하는 운동에 적극 나서면서 반 집단따돌림법 을 국회에 통과시키기 위해서 국회의원들을 설득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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