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사이 연락 지켜야 할 예의

 

연인 사이 연락에 대한 글입니다.

연인 사이에 지켜야 할 예의는 바로 연락이라고 할 수 있어요.

 

카톡이 왔습니다.

-> 답장을 해주어야 합니다.

만약 오늘 집에 늦게 들어가는 일이 생겼습니다.

-> 늦게 들어간다고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큰일이 생겨 버렸습니다.

-> 그런 일이 생겨버렸다고 말을 해야 합니다.

몇 시간 후에 다시 전화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 그렇다면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서 전화를 해줘야 합니다.

 

혹여나, 이성과 있을 일이 생겼습니다.

-> 이런 것들도 상대가 오해를 하기 전에 얘기를 해줘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같이 가자고 말이라도 한번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연인 사이에 지켜야 할 예의들은 매우 당연한 일에 해당이 되지만

‘에잇 이런 걸 가지고 무슨 연력까지’하며 안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본인들은 상대가 기분이 나빠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겠지만,

연락을 기다리게 되는 상대는, 자신이 괜스레 집착하는 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연인이란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냥 혼자 기분 내키는 데로 하고 싶다면 연인을 만들지 않는 게 낫습니다.

여러분의 연인을 괜히 연락을 계속해서 바라는 집착하는 사람처럼 만들지 말고요.

 

만약, 여러분이 상대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고, 또 왜 이렇게 연락을 안 하느냐고 다그치고 있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런 생각과 행동을 하게 만든 상대에게 문제가 있는 겁니다.

 

여러분은 연인 사이에 지켜야 할 당연한 연락에 대한 예의를 기다리는 것뿐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