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라 후회 명언

많은 이들이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라고 합니다.

왜 그런지 후회 명언을 통해서 한번 알아볼게요.

한 남자가 묻습니다.

-> “만약에 해도 후회가 남지만, 그걸 하지 않아도 후회가 남는 일이 있다면

그 일을 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하지 않는 게 좋을까?”

그러자 친구가 대답합니다.

-> “그런 일이라면 무조건 하는 게 좋지”

 

 

그 말에 의아해한 남자는 다시 묻습니다.

-> “왜? 어차피 둘 다 후회를 하는 것은 똑같잖아”

친구가 말하기를

-> “저질러 버리고 난 후에 하는 후회는 반성을 하고 더 잘되기를 위해 앞을 바라보게 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은 후에 하는 후회는 미련이 생겨 버려서 앞이 아닌 뒤를 바라게 되거든”

 

 

만약,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마음을 감추지 말고 당당하게 표현하세요.

그 결과가 후회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표현하지 않으면 미련으로 남아버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