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체코 라자냐 소스를

스파게티,파스타 데체코 라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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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체코 라자냐 상품구매


소스를 뿜뿜거리며 쫄깃거리는 물결식감 | 데체코 라자냐 파스타. 500g

주문 : 2019. 9. 11 09:46
배송 : 2019. 9. 12 02:22(로켓배송)

솔직한 저의 리뷰가 상품구매에 도움되면 합니다.

이태리 요리중에서 유독 스파게티를 즐기지 못하는 아들이
라자냐를 해 달라기에 여기저기 뒤지다 착한 가격으로 뿜하고 있어
반가운 마음에 업어왔네요.

데체코는 믿을 수 있는 이태리 대표 파스타와 소스 브랜드로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디자인의 파스타를 맛볼 수 있어요.
파스타 뿐만 아니라 각종 파스타 소스도
생산. 판매. 유통되고 있어 현지의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어요.
요리하면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파스타에 비해 비싸긴하지만 데체코 먹다가 다른 파스타는
손이 안 간답니다.

⭕️ 데체코라자냐파스타를 찾는 이유가?

1️⃣ 다른 라자냐 면보다 두툼합니다.

2️⃣ 물결디자인은 조리할 때 늘러붙지 말라고 만든 디자인이라죠.

3️⃣ 듀럼밀 중에서도 최고등급 세몰리나로 만들어
더 쫄깃한 유럽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4️⃣ 데체코파스타만의 거친 표면이 라자냐면에도 있어요.
거친표면으로 소스가 듬뿍 묻어 요리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해줘서 왠지 대체코파스타만 찾게되더라구요.

5️⃣ 삶는 시간이 짧습니다.
대개 12분 정도라면 대체코 라자냐는 10분이면
맛있는 라자냐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6️⃣ 쫄깃합니다.
그 이유를 알아보니 저온숙성과 낮은 온도에서 만든다네요.

7️⃣ 만들다 남겨도 잘 안 변해요.
듀럼밀의 바깥부분의 일정부분을 과감하게 깍아 만들어
(듀럼밀과육 67%만으로 저온제조) 깨끗해서 보존기간이 길어요.

⭕️ 데체코 라자냐 파스타로 라자냐만들기

1️⃣ 라자냐 삶기(8장-두장씩 펴서 4층 쌓을거임/전용기는 4장)
1) 2.5리터물에 올리브유 2큰술. 소금 한큰술 넣고 끓으면
라자냐를 한장씩 슬라이딩하며 투척!! 서로 붙어요.
삶을 때 살짝 저어줍니다.
2) 10분 타이머. 더 지나면 찓어져요.
3) 한장씩 꺼내고 접시에 포개서 식힙니다.

2️⃣소스 만들기
양파 1개. 피망 1/2. 표고버섯 3개. 갈은소고기 300g. 편마늘
파슬리. 소금. 후추. 치폴레. 넛맥 – 약간
1) 편마늘 적당량을 센불에서 올리브유로 볶다가
브라운 칼라를 띄면 불을 낮추어 나머지 야채를 볶습니다.
2) 소금. 후추. 치폴레. 넛맥 약간 넣고 좀 더 볶다가
3)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볶다가 중간불에서 물기를 날려준다.

3️⃣ 라자냐 만들기
1장으로 쌓으니 양이 적어 라자냐 전용기가 아니라
브라우니케익팬에 2장 펴서 4층으로 했어요.
1) 라자냐 두장을 1~2센티 겹쳐 소스를 올리고 라자냐2장을 또 덮는 식으로
2) 4층이 되면 모짜렐라치즈, 볶은베이컨/다진 브로컬리를 뿌리고
크림치즈 투척. 데워놓은 오븐에 예열:150/5분 조리:180도 10분.

먹을 때는 타바스코 소스. 우스타. 발사믹등을 뿌려 먹어 보세요.
더 맛있게 다양한 라자냐를 즐길 수 있어요.

판매와는 무관한 개인적인 취향의 글입니다.
저의 후기 어떠셨나요?


웬만한 피자보다 맛있어요~ㅎㅎ | 언젠가 딸에게 라자냐면을 한번 사준기억이 있는데
어린마음에 얼마나 맛있었는지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다가
얼마전 생일날에 라자냐면을 먹고싶다고 얘기를 하네요

~~~~~~~~~~~~~^^~~~~~~~~~~~~~~

2018년 2월 13일은 우리딸 열여섯번째 생일입니다

그토록 먹고싶어하던 라자냐면을 쿠팡의 로켓배송덕에
아주 편안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소스는 따로 구입하지않고
집에있는 토마토 소스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딸아이가 좋아하는 돼지고기를 갈아서 볶은다음
잘게다진 양파와 콘옥수수을 소스와 버무려
라자냐면위에 깔고 오븐에 구워줄 생각입니다

데체코 라자냐면은 삶을때 물양을 넉넉히 잡은다음 끓여야
서로 엉겨붙지 않습니다

그리고 소스를 바를때 미리 라자냐면을 다 꺼내놓지말고
사용할때 한장씩 한장씩 그때그때 삶아진 물속에서
꺼내어 사용해야 잘 붙지않고 소스 바르기도
정말 편하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라자냐를 만들어 보았는데
저는 솔직히 밖에서 사먹는 피자보다
훨~ 맛있다고 느껴지고
입맛에 맞도록 재료나 양조절을 할수있으니
더욱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바깥 출입을 잘 하지않는 저는
그동안은 쿠팡에서 라자냐면을 판매하는줄 몰라서
먹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알았으니 먹고싶을때마다
종종 구매해서 먹을것 같네요~

맛이나 식감은 정말 좋아요
면도 쫄깃하고 소스와 잘 어우려져서
입속에서 풍요로움을 느끼게 해주어요

벌써 하루에 세번이나 해먹었는데
자꾸 먹고싶을 정도로 질리지도 않네요

생각보다 라자냐면 양이 많이 들어 있어서
앞으로도 몇번 더 해서 먹을수 있을만큼
충분한 양이 남아 있습니다

맛도 품질도 양도 굿굿굿 이예요^^~~


데체코 라자냐, 500g, 단품우선은 믿고 먹는 데체코 아닙니까ㅎㅎ
사실 밖에서 라자냐 사먹으면 가격적으로 부담스럽기도 하고 파는곳도 많이 없어서 구매해봤어요!

라자냐 만들기
준비물: 올리브오일,마늘,양파,버섯,(원하는 야채:당근 샐러리 가지 호박 등), 다진돼지고기나 소고기(저는 돼지고기랑 닭안심살),맛술,데체코 토마토소스,우유,밀가루,버터,소금,후추

두가지소스만들기
1.토마토베이스소스
올리브유에 중불에서 편마늘을 볶다가 마늘향이 올라오면 양파와 버섯을 넣고 볶아요
반쯤 익었을때 고기류를 넣고 맛술조금 후추조금 소금조금 넣고 볶아줍니다 고기가 뭉치지않도록 계속 볶아주세요
고기가 거의다익으면 토마토소스를 넣고 볶아줍니다.
2.베샤멜소스
버터를 약불에 녹인후 밀가루를( 버터보다 조금 더 많은 양)넣고 섞어줍니다. 색이 노르스름해지면 유유를 농도를 보면서 넣어줍니다. 소금이나 후추로 살짝 간을 맞춰줘요

라자냐 면을 5분정도 삶아줍니다(혼자먹기에4장정도가적당했어요.속을 자꾸넣어주기때문에 많이필요없어요)

오븐에 넣어도 되는 접시에 토마토소스 라자냐 베샤멜소스 치즈 순으로 반복해서 쌓아줍니다

170~180도에서10분정도 돌려주면 완성입니다.^^

아 그리고 면의 끝이 물결이라 같이 삶아도 눌러붙지않아서 좋았어요❤️


데체코 라자냐, 500g, 단품● 라자냐 500g
● 4,580원
● 로켓새벽배송

라자냐 하려고 구매했어요.
● 원산지 : 이탈리아
● 양끝이 물결무늬라서 삶거나 삻았을때 들러붙지 않게 디자인 되었다. 만족^^
● 삶을때 바닥에 붙지 않도록 저어 주어여야 해요. 끓는동안 딴것 하다가….바닥에 늘러붙어서 한장은 버렸어요.ㅠㅠ
● 식감 쫄깃하고 맛있어요

《라자냐 만드는법》
1. 집에 있는 야채들과 올리브오일이나 버터에 볶기. (가지, 양파, 버섯,브로콜리,토마토,베이컨). 라자냐 삶기.
2.다진 소고기,토마토 퓨레, 마늘, 월계수잎, 스파게티 소스,레드와인 넣고 볶기
3. 오븐용기에 1번 깔고 2번 소스 올리고, 모짜랠라 치즈 뿌리고, 삶은 라자냐 덮기.
반복해서 2층 3층 쌓는다.
2층에는 크림치즈 추가하면 더 맛있어요.
4. 마지막 상단에는 모짜랠라 치즈 듬뿍^^
5. 200도 오븐에서 5분. 완성

Tip. 집에 있는 야채와 재료 이용하세요. 없는 재료는 빼면 됩니다^^.
오븐용기 대신 글라스락 이용하면 편해요^^. 먹다 남으면 뚜껑 닫아 보관. 남은음식은 뚜껑 빼고 잔자랜지 데워도 안심.


데체코 라자냐, 500g, 단품삶기도 편하고 넓이나 크기가 가정용 오븐그릇에 딱이라서 좋아요! 남편이 라자냐 처음 먹어보는데 너무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은근 파스타보다 손도 많이 안 가서 자주 먹어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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