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아당 호땅강정 재구매의사

쿠키,파이,구움과자 교아당 호땅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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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아당 호땅강정 상품구매


부드럽고고소한게아침대용으로그만이에요♡ | 간만에오란다를먹고싶어서검색하다가
부드러운요녀석을알게되었어요♡

이거엄청맛있어요!
호박씨랑땅콩이쏙쏙들어가있어서
아침대용으로도좋구요
애기들도맛있는지계속달래요~!
생각보다달지도않고딱딱하지도않구요♡
이에끼어있는것도없어서참좋아요!!

아가들한입크기로자르려고가위를사용했는데요~
가위로잘릴만큼부드럽다는거에요!오호!

내껀데..다먹었어요ㅠㅠ
그래도괜찮아요!아직8개남았어요~^^
개당크기가커서더좋아요♡
격하게추천해봅니다!


재구매의사 있어요ㅎ | 완전 실망ㅜㅜ 오늘이 5월 27일 이번 호땅 강정이 제조일자가 5월 7일ㅜ 불안감에 수령후 즉시 하나 먹어봤는데 완전 딱딱함;;; 역시나 불안한 예감은 그대로 적중;;;ㅜㅜ 보통의 일명 “오란다” 라 불리우는 이 수제강정이 다른 오란다보다 훨씬 비싼데도 많은 분들이 이 교아당 식품을 구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엿가락처럼 부러지는 일반 오란다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가장 한입 물었을때 아주 기분좋은 사르르 녹는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이 첫번째고 그것이 먹는 내내 이어진다는 것과 다음이 일반 오란다보다 적은 당류(설탕) 이 두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아셔야 될게 이 제품의 유통기한이 제조일로부터 30 일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건 정말제품이 상하는 수준까지의 얘기고 수제강정 특유의 부드러움이 유지되는건 제조일로부터 7일에서부터 10일까지입니다(이건 다른 구매처의 교아당 판매자분이 직접 얘기하신 내용이죠) 그 절정의 부드러움을 유지하는 기간이 지나면 일반 강정처럼 점점 부드러움을 잃고 딱딱해지는거고 이 수제강정의 비싸게 주고사는 특유의 부드러운 메리트가 사라지게 되는 거죠. 오늘이 5월 27일 새벽에 수령해서 먹어보니 벌써 20일이 지났는데 역시나 부드러울리가 없고 그냥 일반 오란다랑 똑같아지는데 이런것을 잘 아는 판매자가 그냥 재고가 남으니 앞의 제조한것부터 제품을 보낸 모양인데 알고도 이러는 것에서 화가 많이 나네요ㅜ. 같이 구입한 플레인강정이 제조일이 5월21일인것을 보면 가격차이 때문에 소비자들이 호땅보다 플레인을 훨씬 많이 구매한다는 얘기인 셈이겠네요.좀 더 예를 들자면 손님이 늘 붐비는 음식점의 반찬들이 항상 신선하고 파리 날리는 식당들의 반찬이 신선도가 떨어지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ㅜ 아무튼 “품질보장” 이라는 간판에 전혀 어울리지 않고 판매자의 마인드도 마음에 들지 않네요


교아당 호땅강정, 23g, 9입선물받고 맛있어서
구매했는데말 눅눅한 기름진 냄새가 납니다
가격도 몇일새 천원이 내리네요


교아당 호땅강정, 23g, 9입구매가격6,370원
세일하길래 교아당 좋아하시는
엄빠를 위해 2봉 구입
오리지널이 더 나으시다고들 하시네요ㅎㅎ


교아당 호땅강정, 23g, 9입많이달지않고 맛있어요!!
존득한식감보단 바삭한식감인데 그렇다고 딱딱하진않고 맛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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