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언어 재미로 보세요


여자의 언어라고 합니다. (재미로 보세요)

“오빠~~” 하고 애교를 부릴 때

-> 무언가를 원한다는 사인을 보내는 것

“뭐해?” 하고 연락이 올 때

-> 남자가 쓸 수 있는 시간을 여자에게 써주기를 원한다.

“휴….” 하고 말하거나 연락이 온다면

-> 여자가 고민이 있다. 내 고민을 들어줘

카톡을 하던 중 말이 길어지지 않고 “ㅎㅎ”하고 온다.

-> 이제 그만하자, 계속 카톡 하고 응답하기 귀찮다.

“이거 어때? 이거 어때 보여?”

-> 나 이 물건 사줘~

“아.. 배고프다”, “갖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너무 비싸”, “이 물건 있으면 참 좋겠는데”

-> 이거 사줘

남자가 고백했을 때 “난 아직 남자 친구를 사귈 마음이 없어, 아직은 공부를 해야 돼, 넌 좋은 사람이야, 나 같은 사람 말고 더 좋은 사람 만나”

-> 너랑은 안 사귈 거야.

“오빠 같은 사람이 왜 애인이 없어??”라고 말은 하지만 데이트 신청은 안 받아준다

-> 남자로서 매력이 떨어져, 나한테 고백하지 마

“오빠는 그 옷 좋아하나 봐?”

-> 그 옷 좀 입고 나오지 마

“나 화 안 났거든?”

-> 화가 머리꼭지까지 올라갔다. 그걸 몰라서 물어?

카톡 하던 중 “^^;;;” 하고 답장이 온다.

-> 너하고는 말이 안 안 통해, 이제 카톡 하지 마

Be the first to comment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