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한산도 대첩이 끼친 영향


한산도 대첩은 임진왜란 당시 한산도 인근에서 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을 상대로 대승을 거둔 전투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한산도 대첩 이후 조선 수군은 남해안을 장악하기에 이르는데요.

임진왜란 당시 벌어진 한산도 대첩이 조선 측에 끼친 영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산도 대첩 당시 조선 수군은 일본 수군을 유인하여 학익진을 펼친 후 섬멸할 예정이었습니다.

또한 한산도 대첩은 임진왜란 발발 후 최초의 조선 연합함대의 전투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한산도 대첩 당시 조선수군은 일본 측 전선 73척 중 43척을 침몰시켰고 12척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나포시켰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세계 해전사에서도 보기 드문 대승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한산도 대첩으로 인해 조선 수군은 해상 보급로가 끊겼고 조선 수군에게 남해안을 빼앗기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또한 한산도 대첩 이후 일본 본국에서 보내는 식량과 병사들을 보내는 족족 물고기 밥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한산도 대첩은 일본군의 서해 우회기 동로를 차단했을 뿐만 아니라 남해안을 장악하여 호남을 지키는 큰 역할을 했습니다.

덕분에 호남을 중심으로 하여 조선군이 일본을 향해 대반격을 실시할 수 있었던 것인데요.

세계 전쟁사에서는 보급물품은 전쟁의 승패를 좌지우지할 정도로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한산도 대첩이 끼친 영향 중에서도 가장 결정적인 것은 아마도 조선의 대반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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