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당시 행주대첩의 진실


임진왜란 당시 조선 측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진실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임진왜란 당시 행주대첩의 진실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행주대첩은 돌로 둘러싸인 산성에서 일본군을 막은 전투라고 대체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징비록을 비롯한 조선왕조실록에서는 행주산성 전투를 다르게 기록하고 있는데요.

당시 조선군이 행주산성에서 싸우긴 했지만 징비록과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행주대첩은 회전(전면전)이었다고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임진왜란을 다룬 징비록에서도 산성에서 전투를 하는 것이 아닌 산지에서 전투를 하는 장면이 공개되었는데요.

즉, 행주대첩 당시 조선군은 행주산성을 보호한 것이 아닌 일본군 3만 명을 상대로 전면전을 펼친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행주대첩이 조선 측 3대 대첩에 속할 수 있었다는 것인데요.

특히 행주산성 전투 당시 조선 측 신무기라고 하는 화차, 비격진천뢰 등의 신무기들을 이용하여 적을 효과적으로 물리칠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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