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을 구한 최고의 군사지휘관


한국 역사에는 많은 외세의 침략이 있었는데요.

하지만 외세의 침략을 막아준 위대한 군사지휘관들이 있습니다.

한국의 고대사부터 근대사까지 한민족을 구한 군사지휘관 10인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민족을 구한 최고의 군사지휘관 10인

을지문덕

수당 전쟁 당시 살수(현재의 청천강)에서 수나라 별동대 30만 명을 수장시킨 고구려의 명장입니다.

중국의 역사서에 의하면 살수에서 살아 돌아간 자가 2,700명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구려 영류왕

살수대첩이 있게 만들어준 고구려의 영류왕입니다.

국왕의 자격으로 유일하게 무장으로 평가받는 인물인데요.

현재 중국 랴오닝성 대련 시로 추정되는 비사성에서 수나라 수군을 상대로 대승을 이끌어낸 군사지휘관입니다.

강이식

진주 강 씨의 시조로 고구려 영양 태왕 시절의 대장군을 지낸 명장입니다.

수당 전쟁 당시 고구려의 대장군 겸 요동 성주를 지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중국의 역사서에 의하면 수 양제 역시 강이식 장군을 두려워했다고 합니다.

연개소문

고당 전쟁 당시 고구려의 대막리지로 영웅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일부에서는 반역자로 평가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연개소문을 고구려의 악인으로 묘사하고 있는데요.

고구려 말기에 고구려 강경파를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김유신

대체적으로 삼국유사에는 김유신을 삼한일통의 영웅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나당전쟁 당시 신라의 대장군 자격으로 당나라군을 격퇴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통일신라의 개국공신으로 기록이 상당히 많은 인물이라고 합니다.

강감찬

요나라의 10만 정예 기병이 고려를 침략하자 문관 출신인 강감찬이 20만 고려군을 이끌고 귀주에서 요나 라군을 격퇴했다고 고려사에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시 고려는 보병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아군의 피해가 거희 없이 요나라 정예군을 상대로 대승을 이끌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이성계

여말선초 당시 동아시아에서 상대할 수 있는 적들을 상대로 개박살을 내면서 고려의 영웅으로 추앙받았던 인물입니다.

위화도 회군을 시작으로 역성혁명까지 이어지면서 조선을 건국했는데요.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조선 초기부터 조선 말기까지 제일 많은 욕을 먹은 왕이라고 합니다.

이순신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수군을 이끌고 왜군의 보급을 끊어버리면서 왜군을 물리친 장군입니다.

특히 2번의 백의종군 이후 전투 기능을 상실한 조선 수군을 이끌고 명량에서 대규모 왜선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는데요.

현대 한국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영웅으로 이순신 장군을 꼽고 있습니다.

김시민

조선의 반격의 기틀을 마련한 진주대첩의 군사지휘관 충무공 김시민 장군입니다.

김시민 장군은 호남으로 진격하는 왜군을 상대로 백성들과 의병들과 연합하여 진주성을 방어하였는데요.

안타깝게도 진주대첩 마지막 날에 왜군의 총탄을 맞고 전사했다고 합니다.

안중근

동아시아 역사를 바꾼 남자 도마 안중근 의사입니다.

현대에 이르러 장군이라는 호칭으로도 부르고 하는데요.

안중근 의사는 무력독립운동 단체인 대한의군의 참모총장이었습니다.

이토 히로부미의 저격에 성공하면서 동아시아의 역사를 바꾼 명장이자 독립운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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