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비싼 물질


10. 헤로인 (Heroin)

(1g당 130달러/약 15만 원)

마약 중에서 가장 강한 중독성을 갖고 있다는 헤로인입니다.

강한 중독성만큼 부작용도 큰 데, 실제로 많은 해외 연예인들이 헤로인 중독으로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는 마취제, 진통제로 쓰인다고 합니다.

9. 코카인 (Cocaine)

(1g당 215달러/약 25만 원)

헤로인에 이어 코카인이 9위를 차지했습니다.

헤로인만큼은 아니지만 코카인 또한 중독 혹은 대량 사용 시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마취제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주로 안과나 이비인후과)

8. LSD

(1g당 3,000달러/약 351만 원)

이 물질은 마약으로 많이 알려진 물질은 아니라고 합니다.

알려진 마약 중에서 환각작용이 매우 뛰어나며

외국에선 치료용 약물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 합니다.

7. 플루토늄 (Plutonium)

(1g당 4,000달러/약 486만 원)

플루토늄은 주로 사용목적에 따라 두 종류로 나뉘는데

한 종류는 군용 무기의 재료로 쓰이며 다른 한 종류는 핵융합 재료로 쓰인다고 합니다.

6. 페이 나이트 (Painite)

(1g당 9,000달러/약 1,054만 원)

세계에서 매우 귀한 보석 중 하나라고 합니다.

지금은 광산이 발견되어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2005년엔 가장 희귀한 광물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으며

아직까지도 완전한 결정형의 원석은 극히 드물다고 합니다.

5. 타 페이트 (Taaffeite)

(1g당 2,500~20,000달러/약 292~2,300만 원)

이 보석은 다이아몬드보다 약 백만 배 희귀하다고 합니다.

희귀한 만큼 현재 정보도 많이 부족한 상태라고 합니다.

4. 트리튬 (Tritium)

(1g당 30,000달러/약 3,514만 원)

삼중수소라고도 불리는 이 물질은 주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실생활에선 야광체를 만드는데 많이 사용되며 핵융합의 원료로도 사용된다고 합니다.

3. 다이아몬드 (Diamonds)

(1g당 55,000달러/약 6,443만 원)

가장 많이 알려지기도 한 이 물질은 희소성은 앞에 나온 보석들보다 떨어지지만

그 아름다움 때문에 비싸게 거래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1캐럿은 0.2g입니다)

2. 캘리포늄 (Californium)

(1g당 27,000,000달러/약 316억 원)

1950년 버클리 캠퍼스에서 처음 발견된 이 물질은 주로 연구목적으로 사용되며

아주 극소량 단위로 거래된다고 합니다.

1. 반물질 (Antimatter)

(1g당 62,500,000,000,000달러/약 73000조 원)

반입자의 개념을 물질로 확대시킨 것, 즉 반입자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1995년 처음 반수소 원자를 만들어 냈는데 만드는데 엄청난 자원이 소모되고 시간도 엄청 오래 걸려서

지금 과학기술 수준으로 풍선 한 개를 가득 채울 양을 만들려면 10억 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위에 적힌 가격은 판매 가격이 아니라 만드는데 드는 비용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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