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의상 추천


데이트할 때 의상을 신경 쓰는 것은 당연하죠.

오래 사귄 연인이어서 설렘이 적지 않은 이상 아마 대부분이 의상에 대해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오랫동안 고민해서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의상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면 소용없겠죠.

데이트 의상에 좋은 예와 나쁜 예 보여드립니다.

데이트 의상 추천하는 스타일

1. 상대방에 맞춰주기

상대방이 평소 즐겨 입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캐주얼, 정장 등등 그 스타일에 맞추어 데이트 의상을 차려입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상반된 스타일을 고집한다면 데이트할 때 어울리지 않고 어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자 친구가 평소 직장인이어서 정장을 자주 입는다면 데이트할 때 어울리도록 깔끔한 오피스룩이나 로맨틱한 의상이 어울립니다.

2. 애인의 이상형에 맞추기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집하는 것도 좋지만 상대방이 좋아하는 스타일에 따라 맞춰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다고 자신의 개성을 버리란 것이 아니라 조금씩 절충하여 입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평소 스포티하고 편한 걸 좋아하는 남성이 정장 스타일의 의상을 좋아하는 여자 친구에 맞추려면 남방이나 블랙진 등이 좋습니다.

데이트 의상 비추천하는 스타일

1. 활동하기 불편한 의상

옷이 거추장스럽거나 활동하기에 불편한 의상은 데이트에 방해가 됩니다.

치마가 너무 짧다거나 쓸데없는 악세 라리가 불필요하게 많은 등의 의상입니다.

2. 너무 편한 차림의 의상

데이트할 때 후줄근한 티를 입고 나온다면 좋아할 이성이 없겠죠?

편한 옷 중에서도 충분히 스타일 낼 수 있는 의상이 많답니다.

데이트를 할 땐 조금은 신경 쓴 듯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답니다.

트레이닝 같은 옷은 삼가야 하며 밋밋한 티셔츠 하나만 걸치기보다는 남방, 블라우스가 좋겠네요.

데이트 의상에 까다롭게 신경 쓸 필요까지는 없지만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조금만 신경을 써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가장 꼴불견인 데이트 의상으로 노출이 심한 의상이 꼽혔다고 해요.

여성만 해당하는 것 같지만 남성들도 해당된답니다.

반바지, 깊은 브이넥 등

데이트 꼭 사귀는 사이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죠.

첫 데이트에는 의상이 더욱더 중요하니 어느 정도 신경을 써주어야 합니다.

상대방에게 좋아하는 스타일을 물어보면 더욱 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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