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를 흔든 세계 최악의 범죄자


1. 전 세계 최악의 테러리스트, 오사마 빈 라덴

세계 4대 테러조직 중 하나인 알 카에다의 지도자였다.

2,800명 이상의 사상자를 낸 9.11 테러의 배후이다.

2,500만달러(약 285억)에 달하는 현상금이 걸렸었다.

사우디 다란군 훈련기지 폭탄테러, 케냐와 탄지니아 주재 미국 대사관 폭탄 테러의 배후로써

공식적으로 빈 라덴 이라는 이름으로 사망한 민간인만해도 4000명 이상이라고 한다.

오바마 대통령의 승인하에 진행된 최정예요원들의 비밀작전으로 사살되었는데

이 실화를 바탕으로 코드네임 제로니모 라는 영화가 개봉되기도 하였다.

2. 역대급 최대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

멕시코의 시날로아 카르텔의 보스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FBI가 지정한 세계 최고의 범죄인 2위에 올랐던 인물이다.

세계최대 마약공급자로 미국마약의 65%가 호아킨 구스만의 손을 거쳐갔다고 한다.

그의 탈옥스토리는 영화보다도 화려하다.

1993년 체포된 후 2001년 아무것도 찍히지 않았던 CCTV를 뒤로하고 탈옥한 뒤 13년간 잡히지 않았다고 한다.

그 기간동안 전세계의 여러조직에 엄청난 영향을 행사했다고 한다.

그 뒤 2014년 멕시코 정부군과 미국 DEA요원과의 사투끝에 체포되었는데

2015년 7월 샤워실에서 갑자기 증발하며 또 한번 탈옥에 성공한다.

그 뒤 부패한 정부사람들과 연결되었던 것으로 보고 멕시코 정부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다고 한다.

다시는 잡을 수 없을 것 같았던 호아킨 구스만은

2016년 자신의 업적을 영화로 알리기 위해 영화제작자와 통화하다 발각되어 체포되었다.

그는 다시는 탈옥하지 못하도록 정부 합의하에 미국 교도소로 넘겨졌다.

3. 인도판 9.11인 몸바이 테러의 주인공, 다우드 이브라힘

파키스탄의 갱단 두목 다우드 이브라힘

인도 몸바이를 거점으로하는 범죄왕국 D-Company를 구축하고 파키스탄, 인도, UAE등에서 테러를 일삼는다.

마약매매, 인신매매, 청부살인 등 모든 범죄를 저질렀으며 인도 뭄바이에서 13차례나 폭탄 테러를 일으킨 폭탄마이다.

2백명의 사망자, 3백명의 부상자가 생긴 인도판 9.11사태로 유명하다.

인터폴은 빈라덴의 알카에다와 이해관계에 있다고 보고있다.

4. The Godfather, 세미온 모길레비치

러시아 마피아 보스들의 보스라고 불리는 인물이다.

정부가 가지기도 힘든 잠수함은 물론이고 핵무기까지 보유했다고 한다.

러시아 대통령도 함부로 건들지 못할 정도로 강대한 세력을 지녔다고 한다.

몇 년간 러시아 감옥에서 살았지만 결국 무혐의로 출소되어 현재도 모스크바 어딘가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5. 이탈리아판 The Godfather, 마테오 메시나 드나로

세미온 모길레비치와 마찬가지로 현 이탈리에서 최고로 높은 마피아 보스라고 한다.

인신매매, 살인 등의 흉악한 범죄를 돈이 된다면 서스름 없이 하기로 유명하다.

별명은 플레이보이로 독일제 포르쉐카와 롤렉스 시계를 차고 다닌다고 한다.

자신의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 그 자리에서 살해할 정도로 성질이 나빠서 위험인물로 분류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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