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 연예심리


1. 이유를 알 수 없는 갑작스런 이별통보를 하는 헤어진여자친구심리

나는 너를 정말 사랑해 라는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봐줬고, 애정을 듬뿍담아 생일도 챙겨주고

여행도 다니면서 잘 지냈는데 뜬금없이 바로 다음날 이별을 통보하는 여자친구

남자의 입장으로서는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죠. 물어봐도 중요한 별 예기를 안해줍니다.

또 아무리 생각한들 남자는 모를수 밖에 없습니다.

중요한것은 당신에게 사랑으로 가득차 있으면서도

여자친구가 마음속으로 신경 쓰이고 거슬려 하는것들이 적었다가(사실 사랑의 콩깍지가 모든걸 덮어준거죠)

날이 갈수록 자신에게 보이는 사랑이 적어지는것을 인지하게 됩니다.

그러다 여행에서 기분이 상했던 일이나 소흘해진것 같다고 느껴지면

어느순간 사랑으로 가득찬 마음에 조그맣게 보였던 결점들이 점점 더 커져보이면서 이별을 해야할 구실들을 자신도 모르게 찾게 됩니다.

그런것들이 쌓여있다가 어느순간 폭발할수 있는 계기점이 만들어지면 크게 싸운다거나

정말로 아무 이유없는것 처럼 갑자기 어느날 이별통보를 하고 잠적하게 됩니다.

헤어진여자친구의 심리는 이미 사랑이 식어가거나 소흘한다고 생각할때에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합니다.

(물론 남자는 이걸 그냥 넘기거나 심각하게 여기지 못하고 포인트를 잡지를 못합니다)

이 경우 (1) 혼란한 자신을 제어하려고 단호하게 결단을 내린듯 하지만 남자친구가 붙잡아줬으면 하는 마음

(2) 아예 정도 사랑도 없이 머리로도 마음으로도 다 닫고 여지도 안 남기는 경우 이것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남자는 다 똑같다 라고 말하는 헤어진여자친구심리

너 없으면 나 죽을거 같아, 너 없는 동안 너무 힘들었어 이런말을 남자들이 헤어진 후에 많이 하죠?

이런말을 하면 여자친구는 받아들이기는 커녕 역시 너 밖에 모르는 역시나 ‘남자는 다 똑같애’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옆에 있었을때 함께 도와주고 심심할때 놀아주고 욕구가 생실때 해결해줬지만

자신(여자친구)에게는 날이 갈수록 소흘하다 헤어지게 되니까 옆에서 그렇게 했던 존재가 없어지니까 지 못 살아 죽을꺼 같으니까 나를 찾아왔다고?

남자들이 여자들을 찾아갔을때 하는 착각

세상의 온갖 존재하는 그리움의 단어를 붙여도 그당시에는 남자는 그저 이기적인 동물일 뿐입니다.

자신(여자친구)이 힘들고 남자친구의 도움이 필요할때 그렇게 알아차릴 여지를 주었건만(여자만의 착각이지만)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고 직장상사로부터 받은 짜증남을 공유하려고 했지만

오히려 나를 나무라고 역시 어쩔 수 없이 넌 이기적이고 내가 느끼는 감정은 소중하지도 않고 내 편도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3. 헤어진여자친구심리 – 전화 안 받는 그녀

전화를 안 받는 이유는 가장 단순히 말하면 짜증나고 싫어서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대략 아래와 같은것들입니다.

(1) 여태까지 자신에게 어떻게 행동했는데, 어떤 감언이설로 나를 다시 붙잡으려고 하는가?

어짜피 네가 했던 행동들 이미 파악되었고 다시 사귄다 한들 똑같이 반복될것이 뻔한데 왜 나를 흔들어놓을라그래? 이럴바에야 그냥 안받는게 낫지.

(2) 너가 나에게 전화해봤자 똑같은 말 들을게 뻔하고 나도 똑같은 말만 서로 되풀이하면서 말할건데

남아있는 너에 대한 좋은 감정과 추억마저 역겨워 하긴 싫다. 당장은 냉전이지만 나에게 시간을 좀 줘.

(3) 그냥 짜증나 너랑 말하기도 싫고 전화통화하면서 화내는것도 지겹고 듣기도 싫어 혼자 있고 싶거든?

마음에 준비가 안되고 본인 자신이 정리가 안되었다면 여자친구에게 전화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항상 전화해놓고도 아무말없거나내뱉는 말이라곤, 미안해, 다시 잘할게 밖에 없고 거기에 그거 말고 할말 없냐고 여자친구가 쏘아붙이면 묵묵히 있습니다.

이게 여자를 더 짜증나게 합니다. 어느정도로만 생각할 여유의 시간을 주고 타이밍을 잘 잡고 이야기를 해야 할 것입니다.

Be the first to comment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