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속 편리하고 유용한 생활노하우


일상 생활속 편리하고 유용한 생활노하우

1. 찻잔이나 컵에 금이 간 경우

마음에 드는 찻잔이나 컵에 금이 가 버리면 실망이 크다.

버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작은 금이라면 눈에 띄지 않게 할 수 있다.

금이 가면 즉시 냄비에 우유를 듬뿍 넣어 그 안에 찻잔을 담그고 4~5분 끓인다.

꺼내보면 신기하게도 금이 안보이게 된다.

이것은 우유의 단백질이 금이 간 틈을 메꿔주기 때문이다.

단 이 작업은 금이 갔을때 바로 해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금에 앙금이나 때가 붙어버려 우유로 끓여도 표가 난다.

2. 압력 밥솥이 탔을 경우

조리에 편리하게 사용되는 압력솥을 하나쯤은 갖고 있을 것입니다.

압력솥이 탔을 때는 우선 탄 부분 이 충분히 잠기도록 물을 붓고 끓인다.

다음에 주걱으로 긁어낸다. 추운 겨울철에는 하루밤만 내 놓는다.

그것을 그대로 불에 올리면 얼음이 녹으면서 탄 부분이 신기하게도 없어진다.

3. 화분의 흙이 흩어지지 않게

화분흙에 유리 구슬을 얹어두면 흙이 흩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화분을 옥외에 놓아둔 경우 비가 오면 빗물에 흙이 튀어 주위를 어질러 뜨리는데

이럴 때 화분 흙위에 유리구슬을 가득 얹어두면 세찬 비가와도 끄떡없다고합니다.

게다가 이렇게 하면 외관상 깔끔하고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도 있고요.

만약 유리 구슬이 없을 경우에는 동글동글하고 멀쑥한 돌이나 나무 조각을 깔아도 좋다고 합니다.

4. 자반 생선 오래 두고 먹는 방법

자반 생선은 여름철에도 다른 반찬에 비해 오래 보관할 수 있어 밑반찬으로 애용되고 있다.

먼저 보관하는 방법으로는 자반 생선을 절일 때 반드시 꼬리 부분을 아래쪽으로 가게 한 다음 걸어야 맛이 변하지 않는다.

큰 것을 조금씩 잘라 먹을 때에는 머리쪽부터 먹는 것이 좋고,

잘라낸 자리에는 반드시 소금물을 적신 종이를 붙여 두어야 상하지 않는다.

5. 유리창사이로 빗물이 스며들 때

비가 많이 오면 유리창의 창살 틈 사이로 빗물이 스며든다.

이때 그 자리에 양초를 칠해두면, 빛물이 스며들지 못한다.

또 나무창틀에 양초를 칠해두면, 먼지가 쌓여도 달라붙지 않아 청소하기가 쉽다.

6. 구겨진 넥타이는 신문지 이용

남성 정장의 포인트는 넥타이. 그러나 아무리 멋진 넥타이도 구깃구깃 하면 볼품이 없다.

넥타이는 아무래도 맬 때 주름이 생기게 되므로 가끔식 다림질을 해줄 필요가 있다.

넥타이를 다림질 할때 위에는 누르듯이 다리면 주름은 펴지지만 납작하게 들어 붙어 모양이 나지 않는다.

신문지를 가늘게 2개 말아 넥타이 양쪽 모서리에 넣은 다음 가볍게 다림질한다.

이렇게 하면 주름도 깨끗하게 펴지면서 넥타이도 볼품이 살아나 모양새가 바로잡힌다.

7. 치통 이렇게

우선 마늘을 구워서 아픈이빨에 물고있는 방법도 있구요.

또다른 방법으론 우선 양치질을 깨끗이 합니다. 특히 아픈부분을 잘 살펴서 음식찌꺼기가 없도록 말입니다.

그런다음 얼음을 아픈 부분에 지그시 물고 있으면 신통하게도 순식간에 통증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진통제는 치통에 별효과가 없다고 하네요.

8. 옷이 구겨 졌을 때

구겨진옷이나 단으로 잡혔던 자국을 없애려면 무를 이용한다.

무를 잘라 물기가 있는 부분으로 문지른다음에 다림질하면 접혔던 자국이 깨끗이 없어진다.

또 다른 방법은 식초 한 두 방울을 떨어뜨리면서 중간 온도로 다림질하면된다.

9. 도시락 냄새가 안 없어 질때

도시락이나 밀폐용기의 찌든 냄새는 씻어도 없어지지 않는다.

찌든 냄새를 없애려면 양배추, 서양상치와 같은 야채 자투리를 용기에 가득 담아 밀폐 한뒤 2,3일 냉장고에 넣어 둔다.

그러면 냄새가 깨끗이 없어질 것이다.

10. 시멘트에 못을 박을 때

시멘트에 못질을 할 때 못이 잘 들어가지 않거나 곧잘 비뚤어 지는 경우가 많다.

이럴때는 종이를 여러겹으로 접어 못을 박을 자리의 벽에다 대고 그 위에 못을 박으면 못도 구부러지지 않고 쉽게 들어간다.

못을 박은 다음 종이를 뜯어 내도 좋고 눈에 잘띄지 않는 곳이면 그대로 두어도 무방하다.

11. 욕실을 쾌적하게

욕실에 습기가 많아 퀘퀘한 냄새가 나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허브중 라벤다 잎을 뜯어서 한지나 꽃 사면 포장해 주는 포장지 또는 비닐 봉투라도 거기에 라벤다 잎을 띠어서 넣고 포장을 하세요.

되도옥 이쁘게 그리고 구멍을 조금씩 뚫지요. 그러면 욕실에 특유 냄새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또 음식물 쓰레기통 밑바닥에도 라벤다 잎을 조금 넣으면 음식물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12. 다진 마늘 보관법

냉장실에 오래보관하면 색이 변하기 쉽고 냉동실에 꽝꽝 얼리면 나중에 음식에 급하게 넣을때 적당히 쪼개 넣기 힘들지요? 이럴땐

* 다진마늘을 깨끗한 1회용비닐에 넣는다.

* 비닐에 넣은채 평평한 곳에서 쭉쭉 밀어..넓적하고(두께 1cm 정도) 네모나게 만든다.

* 바둑판 모양으로 칼집을 낸다.

* 칼집넨 네모난 마늘 비닐주머니를 쟁반같은데 받쳐 켜켜 냉동실에 보관한다.

* 필요할때 마다 하나씩 꺼내 또각또각 부러뜨려 조리시 적당량을 떼어 넣는다.

이렇게 하면 다진마늘을 오랫동안 보관할수 있다고 하네요.

13. 작은 유리 파편 모으려면

넓은 포장용 테이프를 손에 한 바퀴 말아서 파편이 있는 곳을 두드려 주기만 하면 제거되나

유리가루는 젖은 탈지면으로 꾹꾹 눌러 모으든가 방바닥에 밥알울 뿌려놓고 빗자루로 쓸어 모으면 된다.

14. 손에 찌든 파냄새 없애기

파나 우엉뿌리를 요리하고 나면 손에 냄새와 물이드는데

이럴때는 식초로 닦아내고 다시 물로 씻으면 깨끗이 잘 닦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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