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큰 공룡 vs 육식 공룡 싸움 순위


크게 공룡의 종류는 용반목, 조반목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안에도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공룡이 존재한다.

이번 시간에는 간단한 공룡의 종류와 싸움의 순위를 알아보도록 하자.

아르헨티노사우루스 (Argentinosaurus)

일단 공룡의 전투력을 확인하기 앞서 지금까지 발견된 공룡중 가장 크기가 가장 큰 아르젠티노사우르스 입니다.

아르젠티노사우루스의 전체 길이는 35m 이상이고 몸무게는 100t 내외라고 하는데

다른 사전에서는 60t 정도라고 하니 그냥 가장 큰공룡이라고만 기억해야겠다.

8위 메가랍토르 (Megaraptor)

몸 길이는 약 6m~9m 정도 되는 녀석으로 체중은 약 1톤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앞발에는 35cm 정도되는 날카로운 발톱이 있는데 앞다리가 발달되서 상당한 공격력을 자랑한다.

7위 마푸사우루스 (Mapusaurus)

가장 큰 녀석은 전체 몸 길이가 약13m가 넘는 경우도 있는데

몸무게는 약 3톤으로 아래 턱에는 날카로운 칼 모양의 이빨이 있기 때문에 다른 동물들의 뼈까지 자를만큼 강력하다.

6위 옥살라이아 (Oxalaia quilombrensis)

12-14m 정도의 크기로 몸무게는 5-7t 정도 나가는 녀석으로 강가나 늪지에서 살았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는데

육식이 아니라 물에서 사는 물고기를 잡아 먹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5위 스피노사우르스 (Spinosaurus)

입이 가늘고 길지만 이빨이 촘촘히 박혀있는데 일반적인 뾰족한 이빨이 아니라

꼬깔과 같이 휘어진 모습으로 적을 물어서 고정하는 역할을 했을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앞발이 상당히 발달된 모습으로 주로 물이 있는 곳에서 살았던 것 같다.

4위 카르카로돈사우르스 (Carcharodontosaurus)

톱날모양 치아를 가지고 있는 녀석으로 가끔 티라노사우르스보다 더 큰녀석의 화석이 발견되기도 한다.

턱의 강도는 약하지만 이빨이 날카롭고 속도가빠른 모습이다.

3위 기가노토사우루스 (Giganotosaurus)

이 공룡은 자연사상 가장 큰 육식 동물 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는데

길이는 최대 13~14m이고 무게는 8~10t 일 것으로 추정하고있는데 앞발도 상당히 발달된 모습이다.

2위 타르보사우루스 (Tarbosaurus)

티라보사우루스와 함께 큰 공룡으로 꼽히며, 몸길이는 최대 12~14m를 자랑하고 높이는 5m미터.

체중은 2~7톤이다. 티라노사우루스와 비교하면 머리뼈가 얇고 가볍지만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전체적인 피지컬은 티라노 사우르스가 더욱 뛰어나다.

1위 티라노사우루스 (Tyrannosaurus)

수각류인 티라노사우르스는 12~15미터 크기의 공룡으로 지구상에 살았던 육식 공룡 중 가장 난폭한 공룡으로 알려져 있는데

앞발의 겨우 상당히 짧기 때문에 사냥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지 않고 뒷다리는 상당히 튼튼한 모습이다.

달리는 속도는 50km 정도의 스피드를 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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