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의 재활용 아이디어


재활용을 위한 아이디어를 알려드려요.

생활 속의 작은 실천으로 유용한 재활용 아이디어가 많이 나온답니다.

1. 안 쓰는 CD 재활용법

안 쓰는 CD를 3개 정도 겹쳐 컵 받침대로 써도 좋고, 구멍을 뚫어 모빌을 만들 수도 있다.

2. 비디오케이스 재활용법

필요할 때면 어디에 두었는지 몰라 허둥대곤하는 영수증과 통장, 의료보험 카드 등은 비디오 테입 케이스를 활용해 보관한다.

영수증도 관리비, 수도 전기세 등으로 분류하여 한꺼번에 클립으로 끼워 놓으면 편리하다.

케이스를 수납장 문 안쪽에 부착하고 견출지를 이용해 조목조목 적어 놓고 그대로 보관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3. 신문지 재활용

신문지에 양배추, 배추 등을 말아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어 좋다.

신문지를 옷 폭으로 접어 옷 사이에 끼워두면 벌레도 안 생기고, 넣고 꺼내기도 편리하다.

한 페이지씩 자른 후 주방에 놓고, 기름기 닦는 데 쓸 수도 있다.

4. 볼펜 재활용

철사로 된 빨랫줄에 끼워두면 빨래에 녹이 묻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벽에 옷걸이용으로 못을 박을 때 못에 끼워 함께 박으면 옷에 녹물이 묻지 않아서 좋다.

5. 담배꽁초 우려낸 물로 살충제 만들기

담배꽁초를 우려낸 물을 여러 곳에 살충제로 쓰자.

예컨대, 쓰레기장 같은 곳에 뿌려두면 벌레가 생기지 않고 악취도 어느 정도 제거 된다.

6. 스티커 전단지 재활용법

검은색 옷에는 먼지가 잘 달라붙어 테입을 이용하여 먼지를 제거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일부러 테입을 사용하지 말고 수시로 들어 오는 전단지 스티커를 모아두었다가 그 뒷면을 활용하자.

7. 티슈통에 신발을 정리

신발장이 꽉 차서 넣을 수 없는 구두, 티슈통을 재활용해 보자.

티슈통은 신발 한 켤레가 쏙 들어가는 크기라 안성맞춤이다.

티슈를 빼내는 입구는 투명한 비닐로 되어 있어 구두 모양도 쉽게 보인다.

박스 모양도 예쁘기 때문에 신발장 한 곳에 올려 두어도 보기 흉하지 않다.

Be the first to comment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