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적인 행동속에 진심 자신의속마음


무의식적인 행동속에 진심이 숨어있다. 무의식중에 진심이 나온다고 하죠.

무의식적인 행동 속에 자신의 속마음이 내비치곤 하는데요. 그의 속마음은 과연?

상대의 진심을 알고싶다면 그 사람의 말을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

말 은 거짓을 말할 때가 많지만 무의식 적인 행동은 진실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몇가지 대표적인 행동들과 그 안에 깔려있는 심리를 짚어보기로 하자.

말할 때 목소리가 높다.

평소때보다 당신과 이야기 할 때 목소리가 높다는 건 지금 긴장하고 있다는 뜻이 된다.

당신이 너무 좋아서 무의식 적으로 목소리 가 높아지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당신이 자신에 대해서 좋게 생각 하지 않는 듯해서 조바 심에서 그렇게 될 수도 있다.

여하튼 어느 쪽이든 당신에 대한 호감이 있음은 분명하므로 만약 그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면 자신있게 다가가도 좋겠다.

말할 때 자꾸 눈을 피한다.

말할 때 시선을 맞추지 않는다는건 지금 진실을 이야기 하지 않고 있다거나

혹은 마음 속으로 어떤 나쁜 생각을 감추고 있을 때 드러 나는 행동이다.

어느순간 늑대로 돌변할 수도 있는 사람이므 로 조심할 것.

그리고 시선을 피하되 자꾸 창가쪽이나 어느 한 방향을 바라보는 시간이 길어진다면

그것은 당신보다는 어떤 추억같은 것에 더 관심 이 있다는 뜻이다.

마음속으로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있을 가 능성이 크다.

자기 얘기에 스스로 맞장구를 친다.

이런 행동은 지금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 스스로도 확신이 없다는 반증이다.

자신 스스로가 확신이 없기 때문에 자기 자신부터 납득 시키려고 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완전한 거짓말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여하튼 스스로 완전히 진실이라고 믿는 얘기가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다.

이런 상황 에서는 상대가 아무리 달콤한 말을 해도 절반 정도만 믿을 것, 스 스로도 확신하지 못하는 감정이니까.

손 근처에 있는 물건을 만지작거린다.

이야기할 때 계속적으로 무언가를 만진다는 것은 두가지 의미로 보면 된다.

우선 첫 번째는 시시한 대화나 농담등으로해서 자신이 무시당하거나

경멸당하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에서 나오는 행동일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두 번째 가능성은 자신이 날카로운 지성의 소유자라는 인상을 남겨 환심을 사고자 하는 경우일 때도 많다.

그런 행동으로라도 상대에게 주의를 끌고 싶어하는 심리의 발동일 경우가 많으므로

만약 앞에있는 사람이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다면 당신에게 호감을 많이 갖고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된다.

이야기 도중 자주 눈을 감는다.

이런 행동은 상대방의 시선을 피하는 것으로 자신만의 세계로 들 어가고 싶다는 뜻이 된다.

즉, 당신에게서 벗아나서 혼자있고 싶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당신과 단절을 원하는 것이므로 이럴때는 더 부 강하게 다가서면 역효과를 일으키게 된다.

뒤로 잠시 불러서서 지켜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야기가 끝난 후, 머리나 머리카락을 만진다.

이야기 이후 괜히 머리나 머리카락등을 만진다는 것은 지금 속마 음을 털어놓고 있다는 증거다.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은근히 말하는 것일 수도 있고 어떤 것에대한 사과를 할 때도 이런 태도가 나 온다.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지 모르는 것에 대한 불안감으로 나오 는 행동이므로 이런 행동을 하기 전에 했던 말은 우선 믿어도 된다.

자꾸 팔장 낀다.

혼자 자신의 팔짱을 낀다는 건 자기 스스로를 억제하고 있다는 뜻이다.

어쩌면 맘속으로는 당신을 안아보고 싶지만 이성이 그걸 못하게 막고 있는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만약, 관계가 좋지 않을 때 이런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싶은 걸 억누르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으 므로 조심할 것.

이때는 자리를 피하는 것이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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