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식용으로 가장 많이 소비되는 동물 BEST10


인류의 역사와 육류의 섭취는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입니다.

현대 사회에는 풍족한 먹거리 덕분에 본인의 종교, 사상, 가치관에 따라 특정 고기를 먹지 않거나 비건같은 육류를 일체 섭취하지 않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먹거리가 부족했던 옛날에는 육류를 섭취하는 것은 필수적었고 이는 본능과도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도 전 세계의 거의 모든 인구는 다양한 종류의 육류를 섭취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세계에서 식용으로 가장 많이 소비되는 동물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0. 낙타, 1년 소비량 : 약 170만 마리

낙타는 중동 지방에 많이 서식하고 있는 동물입니다. 낙타는 건조한 사막 지역에 주로 서식하는 동물입니다.

중동 지역에서는 낙타 통구이를 결혼식 등 특별한 날에 꼭 챙겨먹을 정도로 고급음식이라고 합니다.

9. 물소, 1년 소비량 : 약 2400만 마리

물소의 경우는 우리나라에서는 잘 먹지 않는 음식입니다.

그러나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중국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8. 소, 1년 소비량 : 약 2억 9300만 마리

소고기는 육류의 대명사라고도 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입니다.

값 비싼 부위부터 저렴한 국거리용까지 다양한 요리에 들어가는 소고기는 세계적으로도 대중적인 고기중 하나입니다.

7. 염소, 1년 소비량 : 약 5억 1800만 마리

염소고기는 한국에서는 특별히 대중적인 음식은 아닙니다.

한국에서는 몸보신용으로 자주 먹는 염소고기는 해외에서는 상당히 대중적인 음식으로서 다양한 요리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6. 양, 1년 소비량 : 약 5억 2000만 마리

양고기는 중국의 대표적인 서민음식입니다.

한국에서는 중국의 양꼬치가 유명해지며 유행이 되기도 하였는데 양꼬치는 중국의 대표적인 서민음식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러나 의외로 많은 나라에서 양고기의 특유의 향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5. 칠면조, 1년 소비량 : 약 6억 3300만 마리

미국에서 추수감사절이 되면 꼭 챙겨먹어야 하는 음식이 칠면조 고기입니다.

미국외의 국가에서도 칠면조 고기를 즐겨 먹습니다.

4. 토끼, 1년 소비량 : 약 11억 마리

토끼고기는 외국에서 많이 소비됩니다.

외국에서는 토끼가 강력한 스테미나의 상징이기 때문에 보양식의 목적으로 먹는다고 합니다.

3. 돼지, 1년 소비량 : 약 13억 마리

돼지고기는 한국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동물 중 하나입니다.

돼지고기는 찌개, 구이는 물론 기타 다양한 음식에 쓰이는 대중적인 고기이며,

한국의 대표음식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도 돼지고기의 한 부위입니다.

2. 오리, 1년 소비량 : 약 26억 마리

오리고기는 한국에서도 많이 먹는 음식이지만 외국에서는 굉장히 대중적인 식재료로서 외국에서 특히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1. 닭, 1년 소비량 : 약 520억 마리

1위를 차지한 닭은 안먹는 국가가 없는 정도입니다.

특정 종교에서 소나 돼지고기 등의 섭취를 금지하지만 닭은 그러한 곳이 없으며

모든 지역에서 오랜 시간동안 존재해왔기 때문에 모든 문화권에서 대중적인 식재료로 사용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치킨을 필두로한 닭요리들이 대중화되어 있습니다.

Be the first to comment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