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희망 해외 여름 휴양지 BEST6


여름휴가는 모든 직장인들의 희망이죠.

그중 해외에 알려진 유명한 여름 휴양지들은 직장인을 떠나서 모두에게 꿈만같은 휴식과 관광입니다.

오늘은 그러한 해외 여름휴양지들 중에서도 한국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여름 휴양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혹시 내년 여름휴가를 해외로 계획중이라면 이런 곳들은 어떠신가요?

6. 뉴칼레도니아

누벨칼레도니, 영어로 뉴칼레도니아는 남서태평양 멜라네시아에 있는 프랑스의 해외 영토이며 천국에 가장 가까운섬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우기인 2~5월을 제외 하고는 기온이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기 때문에 휴양지로 알맞은 곳인데요.

세계적으로 많은 여행객들이 있기 때문에 버스노선이나 호텔등 여행과 관련된 편의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또한 뉴칼레도니아라고 하면 가장 유명한 것이 하트섬인데요.

예전 꽃보다남자라는 드라마에서 극중 금잔디를 향해 구준표가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기 위해서 하트섬으로 데려가는 장면으로 유명해 졌습니다.

5. 꼬 꿋

꼬 꿋은 태국 동부 뜨랏 주에 위치한 섬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용한 해안 마을과 코코넛 플랜테이션으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태국의 시크릿 섬이라고도 불리며, 파우더처럼 고운 모래와 맑고 깨끗한 물, 코코넛 숲들이 유명하며 유유자적 편한 휴양이 가능 한 곳입니다.

이 곳은 아직 많은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아 대형 관광지 같이 즐길거리나 볼거리는 적은편에 속하지만 조용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며,

섬전체에 큰 리조트 빌라에 있는 스파시설과 천연폭포 열대우림등으로 남들과 다른 나만의 여행을 한다면 추천하는 곳입니다.

4. 쿡 제도

쿡제도는 뉴질랜드와 자유연합 관계에 있는 태평양의 국가입니다. 여러개의 섬들이 모여 하나의 나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수많은 섬들은 모두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지만, 특히 수도인 아바루아섬과 라로통가가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곳은 계절에 따른 변화가 심하지 않고 4월에는 안작 데이라는 춤대회, 7월에는 가스펠 데이라는 노래와 연주대회, 8월에는 독립행사,

11월에는 꽃꽂이와 미인대회 등 다양한 행사들이 가득합니다.

3. 모레아섬

모레아섬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화산섬 중 하나로 하트모양의 섬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세계 최대의 산호초 생태 환경을 보존하고 있어 다이빙이나 스노클링으로 유명해 세계적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섬중 하나인데요.

대부분 관광지의 바다들은 에메랄드 빛으로 유명하지만 이곳은 아주 새파란 바다색으로 속 시원한 새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이섬은 바다뿐만아니라 화산분화구 때문에 생긴 무성한 계곡들과 자연들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아내리기 충분한 곳입니다.

2. 펨바섬

펨바섬은 아프리카 대륙 동쪽 인도양에 위치한 탄자니아의 섬인데요. 탄자니아 본토에서 50km, 잔지바르섬에서 북쪽으로 50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탄자니아 본토에 비해서 개발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높은건물이 없고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순수한 자연의 모습이 섬 곳곳을 이루고 있습니다.

깨끗한 바다의 색은 물론 쉽게 보기 힘든 다양한 자연의 생물들까지 가득한 이곳의 아름다움은 사진이나 영상으로 담아내기는 부족할 정도 입니다.

또한 이곳의 리조트 중 하나인 만타리조트는 굉장히 특별한데요.

바다속에 침실이 있기 때문에 창밖에서 바다속의 물고기들도 볼 수 있는 신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1. 샤름엘셰이크

샤름 엘셰이크는 이집트 자누브시나 주의 도시인데요.

이집트라는 말만 듣고 사막이나 피라미드같은걸 연상하시겠지만 이곳은 사막과는 완전 거리가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다양한 해양 생물과 수백종의 홍해 산호초가 즐비한 홍해를 품고 있는 곳인데요.

황금빛 사막과 비취빛 홍해가 서로를 감싸며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곳 입니다.

샤름 엘셰이크는 오래 전부터 그리스인과 로마인들을 비롯한 유럽왕족들의 휴양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곳인데요.

현재에도 많은 유럽인들은 최고의 휴양지, 낭만의 바다라 부르며 여행을 다니고 있지만, 한국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입니다.

눈앞에는 야자수와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덕에 남국의 섬에 온거 같지만,

뒤를 돌아보면 끝이 보이지 않는 사막과 바위산들이 펼쳐져 고개를 돌리는 것 만으로도 다른공간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이미 유명한 세계관광지 답게 큰 스케일의 고급스러운 리조트들이 있기 때문에 여행지로는 최적의 장소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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