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까지 가게 된 유명해외스타들 BEST5


국내에도 많은 스타들이 있고 그들은 많은 돈을법니다.

하지만 해외스타들은 대부분 세계를 타겟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국내 대부분의 유명 스타들 보다는 훨씬 많은 돈을 버는데요.

그러나 그중에서도 워낙 잘나가서 억만장자라고 생각했던 해외스타들중 최고 밑바닥인 파산까지 갔다고 하는데 그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은 파산까지 가게 된 유명해외스타들의 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

5. 50센트

오래전 부터 힙합가수로 이름을 떨치며 전설급 래퍼로 불리고 있는 50CENT.

힙합의 전설로서 많은 돈을 벌었던 그의 갑작스런 파산신청의 이유는 소송으로 인한 법적공방이 문제였습니다.

그는 라보니아 레비스톤이라는 여성이 다른 남성과 성행위를 하는 영상을 유출한 이유로 우리 돈으로 약 58억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결국 그는 돈을 지급하지 않기 위해 파산신청을 하였으며 현재는 발생하는 수입들에서 변제하는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파산신청을 통해서 의도적으로 세금을 피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불러일으켜 현재에도 논란을 부르고 있습니다.

4. 레이디 가가

레이디 가가는 2000년대 떠오르던 슈퍼 아티스트 였지만 그녀의 퍼포먼스에 대한 욕심이 화를 부른 것 같습니다.

그녀는 2009년 투어에서 무대연출 및 제작과 자신의 의상하나하나 모두 완벽했으면 하는 바램이 컸는데요.

이때문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었는데 콘서트가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35억원이라는 빚을 지게 되어 결국 파산하고 맙니다.

3. 린제이 로한

린제이로한은 영화 한편당 60억여원의 금액을 받는 헐리우드의 유명 배우입니다.

이런 그녀가 파산직전까지 간 이유는 그녀의 엄청난 사치때문이었는데요.

이미 2010년도에 카드 값 때문에 많은 빚을 져 계좌거래 정지까지 당했던 그녀지만 3살 버릇 여든간다고 그녀의 씀씀이는 여전했습니다.

결국 런던의 아파트 월세도 내지 못해 쫓겨난 그녀는 재활치료를 받으면서도 두달간 1억이 넘는 돈을 사용하여 사람들의 혀를 내둘르게 됩니다.

2. 니콜라스 케이지

한때 한국인 아내와 결혼해 케서방이라 불리던 니콜라스 케이지.

현재는 이혼하여 케서방이라는 호칭은 쓸 수없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헐리우드에서 오랜 연기생활을 한 베테랑 배우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역시 파산직전까지 갔던 배우인데요. 이유는 다른 배우들과 마찬가지로 어마어마한 지출!

그는 2009년 이미 파산에 이르렀고 그보다 훨씬 이전에는 수십억원의 빚이 이미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여러 특이한 소장품들을 모으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6천년전 공룡의 뼈와 희귀문어, 피라미드 묘비등 목록만 봐도 어마어마한 것들인데요.

거기다 슈퍼맨의 엄청난 광팬이라 100여권이 넘는 만화책들을 모았지만

앞서말한 소장품들과 이 만화책들은 모두 파산에 직면하자 대부분 차압당하거나 팔아버렸다고합니다.

1. 조니 뎁

케리비안의 해적, 찰리와 초콜릿공장, 가위손등 연기력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유명배우인 조니 뎁.

명실상부 헐리우드 최고 남자배우중 한명인 그가 파산까지 간 이유는 바로 아내 엠버 허드와의 이혼으로 알려져있는데요.

그는 엠버와 이혼하면서 77억원의 위자료를 지불하라는 판결을 받으면서 파산직전까지 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조니뎁의 자산 관리 회사인 TMG는 17년간 조니뎁의 낭비벽을 폭로했는데요.

한달에 22억을 쓰고 와인, 고급저택은 물론이고 슈퍼카에 심지어 섬들을 사들이는 엄청난 씀씀이를 보여줍니다.

거기다 소유욕도 심했는지 마릴린 멀로의 드레스와 같은 소장품들에도 많은 돈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이런 조니뎁은 기네스 기록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12년도에 가장 돈을 많이 벌어들인 배우라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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