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BEST7


KBS2 여행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 레드벨벳의 멤버, 슬기와 웬디가 살기 좋은 도시 를 주제로 여행지를 고르는 장면이 나왔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7위 – 바젤, 스위스 (Basel, Switzerland)

스위스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바젤은 스위스 산업에서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제네바, 취리히와 함께 스위스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꼽히지만 그들처럼 잘 알려진 곳은 아닙니다.

6위 – 취리히, 스위스 (Zurich, Switzerland)

스위스 취리히 주의 주도인 취리히는 스위스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스위스의 상업적, 문화적 중심지로 문화수도로 불리기도 하는만큼 많은 인구가 살아가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5위 – 비엔나, 오스트리아 (Vienna, Austria)

배틀트립에서 웬디와 슬기가 여행지로 선택한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주거, 경제, 환경 등이 고르게 발달한 곳으로 이 순위에서 8년 동안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스트리아의 수도로 빈(Wien)이라는 이름이 더욱 익숙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호프부르크 왕궁, 슈테판 대성당, 쉰브룬 궁정 등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비엔나 역사지구 등 유명 관광지가 있습니다.

4위 – 뮌헨, 독일 (Munich, Germany)

독일에서 베를린, 함부르크 다음으로 세번째로 큰 도시 뮌헨.

큰 도시인만큼 문화산업, 스포츠, 교육, 교통 등이 크게 발달하였으며, 경제적으로도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민들의 삶의 질이 뛰어나 매번 순위의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3위 – 벤쿠버, 캐나다 (Vancouver, Canada)

벤쿠버는 토론토, 몬트리올에 이어 캐나다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인구 밀도를 가진 도시 중 하나로 이민자가 많고, 다수의 인종이 살아가는, 다수의 문화권이 융화된 곳이기도 합니다.

2위 – 프랑크푸르트, 독일 (Frankfurt, Germany)

프랑크푸르트는 영국 런던과 함께 유럽연합(EU)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독일의 경제수도라고 불릴만큼 독일 경제의 큰 부분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또한, 유럽 중앙부에 위치해 있는 지리적 조건으로 유럽 항공 노선의 교통의 중심지로도 여겨지고 있습니다.

1위 – 뒤셀도르프, 독일 (Duesseldorf, Germany)

뒤셀도르프는 독일의 산업과 상업, 특히 금융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는 도시입니다.

패션과 무역산업도 활발하며, 전자통신산업의 중심지로 독일 모바일 시장의 한 축을 담당하는 대형 이동통신사들이 위치해있습니다.

이상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 열곳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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