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작은 인구수 적은 나라 BEST10


전 세계에는 크고 작은 수많은 나라가 있습니다. 국가로 분류하는 기준에 따라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세계에는 약 200개국의 나라가 존재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적은 인구가 살아가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오늘은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나라 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10. 도미니카(인구 – 약 74,308 명)(Dominica)

도미니카 공화국은 카리브 제도에 속한 나라중에서는 쿠바에 이어 두번째로 큰 나라입니다.

과거 스페인의 지배를 받아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도는 산토도밍고입니다.

9. 세인트 키츠 네비스(인구 – 약 55,850 명)(Saint Kitts & Nevis)

세인트키츠 네비스 연방은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두 개의 화산섬으로 구성된 국가로 남아메리카 카리브 해에 위치해 있습니다.

최근 관광업이 발달하기 시작했으며 아름다운 바다로 다이버들의 사랑을 받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8. 마샬 군도(인구 – 약 53,167 명)(Marshall Islands)

다소 생소한 국가인 마샬 군도의 정식명칭은 마셜제도공화국 (Republic of the Marshall Islands)입니다.

태평양 하와이 주와 오세아니아 대륙의 중간 정도에 위치한 마샬 군도는 31개의 환상산호섬으로 구성된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7. 모나코(인구 – 약 38,897 명)(Monaco)

모나코는 프랑스 남동부에 위치한 국가로 바티칸 시국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작은 나라이기도 합니다.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6. 리히텐슈타인(인구 – 약 38,155 명)(Liechtenstein)

독일의 도시이름일 것 같은 리히텐슈타인은 스위스, 오스트리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중앙유럽의 국가입니다.

정식명칭은 리히텐슈타인 공국으로 알프스 산맥과 접하고 있어 관광산업이 주민 소득원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수도는 파두츠입니다.

5. 산마리노(인구 – 약 33,557 명)(San Marino)

산마리노는 유럽에서는 3번째, 전 세계에서는 5번째로 작은 나라입니다.

이탈리아의 영토에 사방이 둘러싸여 있음에도 가장 오랫동안 주권을 유지해온 나라라고 합니다.

전 세계 최초의 공화국이라는 주장도 있다고 합니다.

4. 팔라우(인구 – 약 21,964 명)(Palau)

팔라우는 태평양에 있는 섬나라입니다. 340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도 있겠지만 팔라우의 인구가 모든 섬에서 골고루 산다고 가정하면 한 섬당 단지 약 65명이 살고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나우루(인구 – 약 11,312 명)(Nauru)

나우루는 전 세계에서 인구가 3번째로 적은 나라면서, 크기도 세번째로 작은 국가입니다.

특이하게도 나우루는 전 세계에서 비만인 사람의 비율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는 곳입니다.

호주 동부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로 국적기인 나우루 항공(Nauru Airlines)이 호주 브리즈번 사이를 운항하고 있습니다.

2. 투발루(인구 – 약 11,287 명)(Tuvalu)

투발루는 과거 영국의 식민통치를 받다가 현재는 영군연방으로 독립한 도시국가로 남태평양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독립국가로 인정받고 있지만 투발루 국기에는 영국 국기가 나타나며, 여전히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통치를 받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1. 바티칸 시국(인구 – 약 800 명)(Holy See, Vatican City)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의 고향, 교황청이 있는 바티칸 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나라이자, 가장 면적이 작은 국가이기도 합니다.

1000명도 안되는 적은 인구지만 유엔의 인정을 받은 국가이기도 합니다.

인구는 작지만 매년 수백만명의 관광객이 찾기 때문에 늘 북적거리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Be the first to comment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