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들이 타고 다니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 톱10


유명인들이 타고 다니거나 액션영화에 등장하는 멋진 슈퍼카들을 보면 한번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누구나 각자만의 드림카를 간직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10위. 부가티 시론 ($ 2.7 million) Bugatti Chiron

잘 알려진 베이론보다 더 최신형인 부가티 시론의 가격은 270만 달러로 한화로 따지면 약 30억에 해당하는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베이론보다 더 진화한 부가티 시론은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의 영예를 안기도 했죠. 이런 부가티 시론이 겨우 10위라는 것이 놀랍습니다.

9위. 파가니 후에이라 BC ($ 2.8 million) Pagani Huayra BC

2016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등장한 파가니 후에이라 BC는 280만 달러로 9위를 기록했습니다.

후에이라에 비해 후에이라 BC 버전은 탄소섬유 등 경량소재를 활용해 무게를 낮춘 모델이라고 합니다.

8위. 페라리 피닌파리나 세르지오 ($ 3 million) Ferrari Pininfarina Sergio

스포츠카를 얘기할 때 항상 언급되는 페라리. 300만 달러의 페라리 피닌파리나 세르지오가 8위입니다.

특이한점은 차량 디자인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차량의 앞 유리와 사이드미러가 없다는 점이 심플하면서도 미래진보적인 느낌을 자아냅니다.

7위. 애스턴마틴 발키리 ($ 3.2 million) Aston Martin Valkyrie

애스턴마틴 발키리는 영국제조사 애스턴마틴과 레드불레이싱 엔지니어팀, F-1 디자인팀이 합작한 자동차라고 합니다.

컨셉트카로 계획되었으나 150대 한정으로 소량 생산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9년부터 주인에게 인도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6위. 부가티 베이론 만소리 비바 리미티드 에디션($ 3.4 million) Limited Edition Bugatti Veyron by Masory Vivere

부가티 베이론 만소리 비바 에디션은 340만 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들 중 하나이면서 가장 빠른 자동차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탄소섬유로 설계된 차체에 8.0리터 W16엔진이 적용되 1,200마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5위. 리칸 하이퍼 스포츠 ($ 3.4 million) Lykan Hypersport

리칸 하이퍼스포츠는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 등장한 차량으로도 유명합니다.

초안은 아부다비의 경찰차로 사용하기 위함이었다고 합니다.

성능은 다른 하이퍼카들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수준이지만 헤드라이트 등에 600여개의 15캐럿 다이아몬드가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4위. 맥라렌 P1 LM ($ 3.6 million) McLaren P1 LM

맥라렌 P1 LM은 영국회사 Lanzante에서 트랙전용이었던 맥라렌 P1 GTR을 개조한 차량입니다. 단 5대가 생산되었고, 모두 팔렸다고 합니다.

3위. 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 ($ 4.5 million) Lamborghini Veneno Roadster

세계적으로 유명한 람보르기니의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가 바로 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라고 합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영향을 받아 차체의 일부는 탄소섬유가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차량가격은 450만 달러지만, 워낙 소량생산된 탓에 차량가격의 30배의 가격으로 재판매가 이루어졌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소유경쟁이 치열했다고 합니다.

2위. 코닉세그 CCXR 트레비타 ($ 4.8 million) Koenigsegg CCXR Trevita

단 2대만 제작된 코닉세그 CCXR 트레비타. 차체가 금도 아닌 무려 다이아몬드로 코팅되었다고 하더군요.

도로 위를 달리면 정말 번쩍번쩍할 것만 같습니다.

1위. 롤스로이스 스웹테일 ($ 13 million) Sweptail by Rolls Royce

대망의 1위의 영예는 스웹테일 바이 롤스로이스입니다. 2위와도 엄청나게 차이나는 가격.

부가티 시론을 4대나 사고도 남을 가격입니다.

1300만 달러, 한화로 약 145억의 가치를 지닌 롤스로이스 스웹테일은 사실 실제 판매를 위해 만들어진 차가 아닌, 특정고객 한 명의 요청에 의해 제작된 차량이라고 합니다.

배, 혹은 비행기의 꼬리처럼 날렵하게 떨어지는 테일 부분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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