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싼 땅값 BEST8


오늘은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땅값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서울만해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이곳들에 비하면 싼편이었습니다.

8위 프랑스 파리 (1평당 약 8500만원)

프랑스의 수도이며 유럽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에펠탑과 개선문 등의 유명한 건축물이 있는 도시입니다.

예술가들의 수도라고 불리는 도시로 별칭에 걸맞게 땅 값도 미치도록 높다고 하네요.

7위 호주 시드니 (1평당 약 8600만원)

호주 관광의 핵심지로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가 있는 도시입니다.

땅 값에 거품이 끼어 현재는 꺼지기 시작한 시점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있다고 합니다.

6위 미국 뉴욕 (1평당 약 8800만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이며 잠들지 않는 도시라고도 불리며 도쿄, 런던과 더불어 세계 3대 도시로 손꼽히는곳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뉴욕의 중심인 맨하탄은 세계 예술 공연의 중심지이며 영화나 드라마의 배경으로 많이 나오기도 하고, 땅값과 집값이 가장 비싸다고 하네요.

5위 스위스 제네바 (1평당 약 1억 200만원)

스위스의 상징이 되는 도시로 인구도 적고 면적도 좁지만, 지리적 이점때문에 온갖 기업이 몰려들면서 물가와 부동산 가격이 급속도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4위 싱가포르 (1평당 약 1억 900만원)

도시국가, 미니국가, 경찰국가 등등 여러가지 이명으로 불리기는 국가로 좁은 땅에 비해 인구 밀도가 너무 높아 자연스럽게 부동산 가격도 함께 올라갔다고 합니다.

3위 영국 런던 (1평당 약 1억 4000만원)

영국의 수도로 국제 금융 센터의 역할을 하며 세계 3대 도시중 하나 답게 땅 값이 비싼 도시를 이야기할때면 항상 언급되는 도시라고 합니다.

2위 홍콩 (1평당 약 1억 7200만원)

아시아의 금융, 쇼핑 메카로 홍콩의 각 도시의 인구 밀도가 세계에서 항상 10위안에 들어갈 정도이며 부자들의 투자로 인해 땅 값도 높다고 합니다.

심지어 홍콩의 원룸 월세는 일반 직장인의 월급 수준이라고 합니다.

1위 모나코 (1평당 약 2억 3600만원)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공국으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작은 나라이며 인구 밀도가 세계 2위라고 합니다.

세금을 내지않는 나라로도 유명해 수많은 부유층들이 세금을 피하기위해 모나코로 몰려들어 땅 값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F1 모나코 그랑프리가 5월마다 열리기도 하는곳으로 관광과 카지노가 유명하며, 최근엔 축구선수 호날두가 모나코의 호텔을 매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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