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 BEST10


가장 큰 세계 10대 연마된 다이아몬드 세계에서 연마된 다이아몬드로서 가정 큰 것은 무엇일까?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가장 큰 연마된 다이아몬드는 골든 쥬빌리라는 이름을 가진 다이아몬드로서 그 크기는 무려 545.67 캐럿이라고 한다.

그러면 연마된 상태로 그 크기가 가장 큰 세계 10대 다이아몬드, 감상해봅시다.

1위: 골든 쥬빌리 545.67 캐럿

이 다이아몬드는 1985년 남아프리카 프리미어 광산에서 발견된 것으로 원석 상태에서 755 캐럿이었다.

이 다이아몬드는 팬시 브라운 컬러를 띠고 있으며, 1997년 태국 국왕의 즉위 50주년 골든 쥬빌리 을 기념하기 위해 태국 국왕께 헌정된 다이아몬드로서

골든 쥬빌리라는 이름을 갖게 되고, 그 이후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이아몬드가 되었다.

이 다이아몬드의 가치는 약400만달러에서 1200만 달러에 이른다.

2위: 컬리넌-1, 스타 오브 아프리카 530.20 캐럿

컬리넌-1은 페어형(소비자들은 흔히 물방울 형태라고도 함)이며 더 스타 오브 아프리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원래 컬리넌 원석은 3,106 캐럿의 원석이었으나 9개의 연마석으로 나누어졌는데

그 가운데 가장 큰 것이 컬리넌-1 이고 이 다이아몬드는 영국 에드워드 왕의 Sovereign’s Royal Sceptre에 세팅된 것이고 영국 Crown Jewels의 일부로서 런던 타워에 보관 전시되고 있다.

이 다이아몬드의 가치는 약4억 달러로 추산되고 있다.

3위: 인캄퍼러블 407.48 캐럿

인캄퍼러블 다이아몬드는 1980년대에 콩고민주광화국의 무브지 베이(Mbuji Mayi)에서 발견되었으며, 원석 상태에서는 890 캐럿이었다.

다이아몬드 내부에 아무런 하자나 내포물이 없는 IF등급이고 팬시 브라운-엘로우 컬러를 띠고 있다.

연마를 의뢰받은 다이아몬드 커터(cutter)는 4년 동안 연구한 끝에 53.90 × 35.19 × 28.18 mm 치수를 가진 형태로 연마하였다고 한다.

4위: 컬리넌-Ⅱ 317.40 캐럿

컬리넌-Ⅱ 다이아몬드는 컬리넌 다이아몬드에서 연마된 것으로 영국의 Crown Jewel의 일부이다.

컬리넌 다이아몬드는 원석 상태에서 3,106 캐럿으로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발견된 다이아몬드 가운데 가장 큰 다이아몬드 원석으로

기록되고 있으며 컬리넌이라는 명칭은 이 다이아몬드가 발견된 광산의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토마스 컬리넌 경(Sir Thomas Cullinan)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이다.

5위: 스피릿 오브 그리소고노 312.24 캐럿

이 다이아몬드는 블랙 다이아몬드로서 연마된 것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큰 것이다.

이 다이아몬드는 수 세기전에 서부 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고 현재 스위스에서 보관되고 있는데

702개의 작은 다이아몬드(총 36.69 캐럿)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반지의 중심석으로 세팅되어 있다.

6위: 센티너리 273.85 캐럿

센티너리 다이아몬드는 1986년 남아프리카의 프리미어 광산에서 발견된 599 캐럿의 원석으로부터 연마된 것이다.

이 다이아몬드의 치수는 39.90 × 50.50 × 24.55 mm이고 총 247개의 패싯을 가지고 있는데 164개의 패싯은 보석의 위와 아래에 있고 83개의 패싯은 보석의 거들에 있다.

이 다이아몬드의 가치는 1991년에 약1억 달러로 추정되었다.

7위: 쥬빌리 245.35 캐럿

쥬빌리 다이아몬드는 무색(사진에서는 약간 핑크로 나오지만 이는 보석을 비추는 조명 때문에 나타난 색임)으로 쿠션형태로 연마된 것이다.

이 보석은 1895년 말에 남아프리카의 예거스폰테인(Jagersfontein) 광산에서 발견되었다.

이 다이아몬드가 연마된 후에 당시의 영국 여왕인 빅토리아 여왕의 즉위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이아몬드 쥬빌리(Diamond Jubilee)에 맞추어 여왕에게 헌정할 계획이었으나

이 행사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현재 그 소유자가 보관하고 있다.

그 후에 이 계획을 기념하기 위해 다이아몬드의 이름을 쥬빌리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8위: 드비어스 234.65 캐럿

이 다이아몬드는 1888년 남아프리카의 킴벌리 광산에서 발견되었고 원석 상태로는 428.50 캐럿이었다.

파리에서 이 드비어스 다이아몬드가 전시되어 마하라자(Maharaja of Patiala)가 이 다이아몬드를 구매하였다.

그리고 1928년 까르띠에에서 이 다이아몬드를 중심석으로 한 파티알라(Patiala) 목걸이를 제작하였다.

이 목걸이에는 중심석 외에 2,93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었는데 그 중량은 총 962.25 캐럿에 이른다. 현재 이 다이아몬드와 목걸이의 소재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9위: 레드 크로스 205.07 캐럿

이 다이아몬드는 1901년 남아프리카의 킴벌리 광산에서 발견되었으며 원석 상태에서 375 캐럿이고 캐너리 옐로우 팬시컬러를 띠고 있다.

이 다이아몬드는 내부에 십자가 (Maltese Cross) 모양이 뚜렷이 보이는게 특징이며 영국의 적십자회(the British Red Cross Society)가 보관 전시하고 있다.

10위: 밀레니엄 스타 203.04 캐럿

밀레니엄 스타는 54개의 패싯으로 연마된 페어형으로 다이아몬드의 내부와 외부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플로리스(Flawless)등급이다.

1990년 자이르(현재의 콩고민주공화국)의 무브지 베이(Mbuji-Mayi) 지역에서 발견되었는데 원석의 크기는 777캐럿이었다.

3개월 간의 연구 끝에 원석을 3조각으로 나누어 연마하기로 하였고 그 중 가장 큰 것이 이 밀레니엄 스타이다.

이 다이아몬드의 가치는 약 1억 파운드(영국 화폐)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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