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이 선정한 세계 최악의 주차 모습 best20


최고의 운전자들 중에서도 주차를 즐기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오르막길에서의 평행주차나 공간이 좁은 주차를 피하려고 조금 더 멀리 여유 있는 공간에 차른 대는 경우도 있죠.

제대로 된 주차능력을 갖추려면 공간 개념과 주변 상황 인지능력, 그리고 거리 파악 등의 스킬들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세상 모든 운전자들이 이러한 스킬들을 갖추고 있지는 않죠. 자동차 사고는 절대 웃을 일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간혹 상상도 못하는 주차법으로 우리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사람들이 주변에 가끔씩 있죠.

다음은 온라인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 (Reddit)이 선정한 세계 최악의 주차 모습 베스트20 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스마트 카라도 저 많은 공간을 놔두고 굳이 왜 이러한 묘기를 부리는지 알 수 없습니다.

렉서스라도 아직 굳지 않은 시멘트에는 어쩔수가 없네요.

물리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주차 모습입니다.

요트와 부둣가에 다리를 놓을려고 했던걸까요? 이 여성분은 뭔가 재미있는 모양입니다.

노란 방지봉에 한 바퀴를 걸쳐 밸런스를 맞추는 것도 스킬이네요.

이런 주차를 평행주차 가 아닌 수직주차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후진을 너무 많이 한 모양이네요. 아니면 그냥 스릴을 즐기고 싶었던지

도대체 어디서 자동차가 날아와야 이런 모습으로 지붕에 꽂힐까요?

경찰도 예외는 없습니다.

전선이 나름 꽤 팽팽한 것 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꼬이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단독주택 차고지에서 악셀을 더 밟으면 이런 결과가 나타나는군요.

이 정도 모습은 설정이 아닌 이상 정말 고난이도 스킬을 요구하는 주차법이네요.

알뜰한 공간활용이 조금 잘못 빗나간 예로 보입니다. 의도치 않게 이층 주차장이 되어버렸네요.

자기 꾀에 넘어가다 가 바로 이런 모습일까요?

트랜스포머로 완전히 변신하기 전에 다리에 막혀버린 모습 같습니다.

굳이 저 사이에 주차를 해야만 했던 이유가 있었나 봅니다.

마트에서 쇼핑카트를 돌려 놓는 장소는 지켜줘야죠.

15인승 밴이 아예 거꾸로 뒤집혀서 쳐박힌 모습은 처음 보네요.

여기서 현대 산타페 주인이 울어야 될까요, 아니면 람보르기니 주인이 울어야 될까요?

단체로 좀 문제가 많은 동네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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