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호수 세계 TOP10


우리 지구상에는 수많은 희귀한 자연현상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여러가지 현상들이 있겠지만 오늘은 호수에 대해 소개를 하겠습니다.

화산활동이 일어나는 호수, 유황냄새, 사람이 죽는 호수 등 미스테리한 일들이 일어 나는 호수 세계 TOP10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0. 튀니지, 가프 호수

2014년 정체불명의 호수가 튀니지 가프의 사막 한가운데에 나타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사막 한가운데 호수가 나타나자 어리둥절 했다고 하는데요.

이 미스테리한 호수에 붙여진 이름은 가프사 해변 입니다.호수가 위치한 튀니지 지역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하는데요.

넓이가 만평방미터, 깊이가 15미터 정도로 추측되는 이 호수는 지하수의 물이 올라온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이 지역의 인산염 탄광업 때문에 수질을 걱정하고 있는데요.주민들이 이 호수로 들어가는것을 막고 있지만 지역주민들은 즐기기에 바쁘다고 하네요.

9. 인도, Roopkund 호수

1942년 인도 우타르칸드 5,029미터의 산에서 우연히 발견된 호수입니다.

영국의 탐험가들에 의해서 발견된 호수라고 하는데요. 이 호수는 빙하호수 였기 때문에 대부분 얼어 붙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계절이 바뀌어 호수가 녹으면서 이 호수에서 일어났던 비참했던 실체가 들어나는데요.

호수에서는 수많은 인간의 유골들이 발견되었습니다.

기원전 약 850년의 것으로 추정이 되는 이 유골들은 어디에서 와서 어떻게 죽었는지 알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2004년에 많은 학자들이 연구를 했고 그들의 두개골에서 사망원인으로 추정되는 균열들을 발견 했습니다.

일부는 눈사태에 말려들어 사망했다는 설과 일부는 아주 큰 우박이 떨어져서 사망했다는 추정이 있는데요.

원인이 뭐였든 당시 많은 사람들이 이 호수에 빠져서 죽어가는 순간이 정말 공포의 순간이 었다는것은 명확한 사실입니다.

8. 카메룬, 니오스 호수

이 호수는 죽음의 호수 또는 지구의 항문이라고 부릅니다.

사람에게 치명적인 가스를 방출해서 많은 희생자들이 생겼다고 하는데요.

1980년대에는 2천여명의 사람들이 희생되었고, 가축과 동물들도 몰살 당했다고 합니다.

갑자기 치명적인 가스구름이 발생해 거리 25km 이내의 사람과 동물들이 수 초 안에 사망했다고 하는데요.

세계적인 자연재해 중에 하나로 남아 있다고 하네요.

호수 바닥에는 농도가 높은 이산화탄소가 폭발적으로 분출하면서 미스터리한 재앙이 계속적으로 생긴다고 합니다.

카메룬 정부와 과학자들은 이같은 재앙을 막기 위해 파이프를 설치해 바닥의 가스를 계속 빼고 있지만 2010년에 가스 75% 정도만 제거 했다고 하네요.

7. 루이지애나, Peigneur 호수

루이지애나의 호수는 원인 모를 재해가 아닙니다. 이는 사람들이 석유 시추를 하면서 생긴 무서운 일입니다.

석유시추로 인해 생긴 싱크홀로 전체 호수의 진흙과 나무 물 등이 모두 소용돌이로 빨려들어 가면서 바지선 까지 같이 빨려 들어 갔습니다.

그 주변은 산사태가 일어나고 숲은 엉망으로 변했습니다.

다행히도 이 무서운 싱크홀 소용돌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하는군요.

6. 내몽고, 바오 터우 독성 호수

이곳은 중국 내몽고에 위치한 실제로 호수가 아닌 곳입니다.

내몽고의 바오터우에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요.

아이폰의 전원공급에 필요한 미네랄을 정제하는 공정에서 발생하는 물을 흘려 내보내는 인공 호수라고 합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호수이지요.

물 자체는 완전한 검은색이며, 주변 또한 검게 변했는데요.

인간이 만든 세계적으로 제일 끔찍한 호수가 되겠네요.


5. 탄자니아, 천연 탄산 소다 호수

마치 물에 물감을 탄 듯 붉은색을 띄고 있는데요. 영화나 동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상상속의 강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실제로 존재하는 탄자니아의 천연 탄산 소다 호수 인데요.하지만 아름다움과 틀리게 이곳은 지옥의 호수로 불리는데요.

Ph농도가 10.5 알칼리 성으로 물의 온도는 60도를 웃돕니다.

그리고 물 속에서 살수 있는 생물은 틸라피아 물고기와 몇가지 박테리아의 유형이며, 이곳의 많은 동물들이 석회화 되어 돌로 변했다고 하네요.

4. 인도네시아, Kawah ijen 분화구 호수

인도네시아의 카와이젠 화산은 성층 화산이며, 화산 정상에 있는 칼데라 호수가 매우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아름다움을 보러 여행을 오기도 합니다.

특히, 이 화산에는 유황이 많은데, 인도네시아 인들의 유황채취 근거지 이기도 하며, 유황가스가 자욱해 안전시설 없이 다가갔다가 연기를 흡입 하면 사망에 이르기 까지 합니다.

화산에서 새어나온 고온의 유황가스가 공기와 접촉해서 연소를 하는 과정에서 푸른빛이 나오는 현상이 있는데요.

액체유황이 흘러나오면서 푸른용암 도 만든다고 합니다.

사실은 바위위에 흐르는 것으로 바위가 녹아내리는 것 처럼 보인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3. 트리니다드, 피치호수

이 호수는 호수 위를 걸어다닐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아스팔트가 퇴적되어 있어서 그렇다는 것! 신비한 호수로 알려져 있는데요.

수심 최대 75m인 이 호수는 세계최대의 천연 아스팔트가 퇴적되어 있으며, 약 6백만톤이라는 엄청난 양이 매장되어 있습니다.

약 400년 정도 쓸 분량이라고 하네요.

2. 오레곤, 잃어버린 호수

미국 오레곤주에 있는 잃어버린 호수(Lost Lake)는 호수에 구멍이 생긴 뒤 호수물이 사라지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질 전문가들에 의하면 구멍이 생긴뒤로 물이 계속 사라지고 있다고 하는데 이지역의 화산활동으로 생긴 용암동굴 속으로 물이 빠져 없어지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1. 미국, 옐로우 스톤 호수

옐로우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은 미국에 있는 세계최초의 국립공원 입니다.

그안에 있는 옐로우 스톤 호수는 136평방마일에 깊이가 100미터 둘레가 160km 에 이르는 큰 호수로써, 서울시 전체 면적의 약0.6배 라고 합니다.

매일 같이 20회 정도 수십만년동안 계속 물을 내뿜어온 이곳은 지각 아래 3백마일 속의 고온액체인 암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화산활동이 심한 지역에는 지표 가까이 까지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까지 매일 70분 정도에 한번씩 물을 하늘로 내뿜고 있습니다.

쏘아올리는 높이가 30~60m를 넘기도 하며, 한번에 32,000리터의 물이 쏟아지니 정말 멋진 장관입니다.

하지만 진흙탕 속에서는 계속 물이 끓고 있으며, 가스가 계속 나오는 곳도 있습니다.

연못 가장자리에 서식하는 알지 때문에 오렌지색으로 장식된 모양은 거대한 오렌지 꽃을 연상케 합니다.

하지만 노란색을 띄는것은 휴황과 석회질 때문인데, 호수물은 강력한 산성이라서 사람이나 물건이 빠지면 그대로 녹아버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호수 바닥의 땅속에 있는 마그마는 그랜드 캐년 부피의 11.2배를 채우기에 충분한 양의 용암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이게 분출을 하게 되면 지구에 큰 재앙이 일어날 것입니다.

지구 전체의 하늘이 온통 화산재로 뒤덮이고 농작물에 심각한 냉해가 발생하는 등 전대미문의 대재앙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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