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best10


네덜란드의 셀렉시즈 도미니카넌 서점

​한 때 성당이었던 이 곳을 서점으로 바꾸었다고 해요.

성가대석과 성찬대를 ​원목 테이블과 소파를 배치해서 모두가 함께 고풍적인 분위기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모던한 카페로 꾸몄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Buenos Aires 서점

오페라 극장에서 영화관으로, 그리고 지금은 서점으로 재탄생 된 곳.

화려한 무대 속에서 아름다운 오페라의 아리아가 울려펴졌던 것처럼 이제는 다양한 책들을 통해 또 다른 황홀한 체험을 할 수 있겠네요.

베네치아의 Libreria Acqua Alta 서점

이름만으로도 황홀해지는 베네치아의 책방. 겨울마다 발생하는 홍수를 뜻한다고 하네요.

난징의 선봉서점

​방공호를 개조해서 만든 서점이라고 해요.

방공호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깔끔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이죠?

책 속에 있는 이야기들이 머릿 속으로 쏙쏙 아주 잘 들어올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멕시코시티의 Pendulo 서점

​술집, 카페, 서점을 한 꺼번에 이용할 수 있는 곳 우리나라의 북카페같은 곳이지요? 큰 도서관을 연상케 하네요.

포루투갈의 포르투(Porto) Livraria Lello서점

포루투갈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이라고 하네요.

가운데 계단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관광지로도 유명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데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Bart s Books 서점

서점에 따로 지키고 있는 사람이 없이 코인 박스에 35센트를 넣고 어떤 책이든 가지고 갈 수 있다고 하네요.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아니지만 왠지 시골적인 분위기가 정겨운 것 같아요.

파리의 Shakespeare & Company 서점

헤밍웨이가 즐겨찾는 서점으로 잘 알려진 곳이에요.

영화 비포 선 셋 에서 두 주인공이 재회한 장면으로도 유명하다고 하네요.

영어권 중고 서적을 취급한다고 하니 고전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이탈리아 밀라노의 10 Corso Como 서점

패션과 디자인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참 즐겁게 찾을 수 있는 곳

패션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서점으로 편집숖, 서점, 카페 등 디자인 호텔로 이뤄져 있다고 해요.

웨일즈의 거리 헤이 온 와이 (Hay on Wye) 에 있는 Honesty Bookshop

탄광촌이었던 도시를 책마을로 바꾸면서 웨일즈의 커다란 자랑거리가 된 서짐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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