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싼 시계들 best10


멋을 부릴때 우리는 특별한 아이템을 이용하곤 합니다. 그 중에서 시계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부각시켜주는 멋진 아이템으로 주로 이용됩니다.

특히, 남성의 경우 시계는 곧 멋의 척도로 믿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시계는 고급스러움에 따라서 어마어마한 가격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왠만한 브랜드 저가 모델은 최소 몇십을 넘어가고 그중 고가들은 몇백만원을 훌쩍 넘어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이세상에는 그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정도인 몇십억을 훌쩍 넘는 슈퍼카와 맞먹는 초호화 시계들도 존재합니다.

우리가 평생을 일해도 하나 장만할까말까한 그런 시계들 어떻게 생겨먹었을까요? 보석으로 도배를 했을까요? 지금부터 그 궁금증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레게 포켓워치 1970 BA/12 – $734,000 (한화 약 8억 5천만원)

이 고급스러운 포켓워치는 18캐럿의 황금으로 치장된 매우 스타일리쉬한 시계입니다.

브레게의 장인들의 섬세하고 정교한 솜씨의 공예품중에 하나로 한화 약 8억5천만원의 가격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240여년의 역사를 지닌 브레게에는 이 같은 초화화 작품들이 많이 전시되어있고 세계부호들의 취향에 맞게 매번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블랑팡 1735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 $800,000 (한화 약 9억 2천만원)

1735년에 설립된 블랑팡이 고도의 기술을 발휘해 만든 시계로 케이스는 백금으로 구성되어 있고 740개의 엔진부품으로 이루어진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시계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시계끈은 악어 가죽으로 고급스럽게 제작이 되어있습니다.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런 작업을 할수 있는 장인들은 세상에서 1~2명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작을 하는데만 6년여의 시간이 걸렸는데 손목시계에 적용할수 있 고급 테크놀러지 6가지를 탑재한 최초의 손목시계입니다.

루이모이네트 Magistralis – $860,000 (한화 약 10억원)

18K 황금으로 구성된 이 웅장하고 아름다운 시계는 루이모이네트에서 만든 초호화 시계입니다.

정밀한 기술이 집약된 부분도 이 시계의 가격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끼쳤으나 이 시계 안에는 지구상에서 구할수 없는 달에서 직접 채취한 운석이 탑재되어 있다는게 가장 큰 영행을 끼친것으로 보입니다.

휴블럿 블랙 캐비어 Bang – $1,000,000 (한화 약 11억 5천만원)

휴블럿에서 나온 이 한정판 시계는 세상에 딱 1개 밖에없는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총 322개의 블랙 다이아몬드가 사용이 되었고 18캐럿의 화이트골드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전통과 혁신의 조화를 추구하는 휴블렛의 생각이 그대로 담겨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쇼파드 슈퍼 아이스 큐브 – $1,100,000 (한화 약 12억 7천만원)

157년 전통의 스위스 시계 및 주얼리 명가 쇼파드의 전문 장인이 완벽한 정육면체의 60캐럿 다이아몬드를 이용하여 제작이 되었으며 여성시계로 가장 고급스럽고 가장 가지고 싶어하는 원치드 제품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기능면에서도 30미터까지 방수가 되며 긄힘방지기능도 있다고 합니다.

파텍필립 스카이문 투어빌론 – $1,300,000 (한화 약 15억원)

파텍필립 역사상 가장 복잡한 구조를 가진 시계로 고유의 정밀도 높은 기술로 제작되었으며 예술적인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이 시계에는 특별한 기능이 있는데 실제 태양시와 평균태양시는 어느정도 차이가 있는데 이것을 비교적 정확하게 계산해줍니다.

그리고 4년만에 한번씩오는 윤년을 정확하게 맞춥니다. 기계식 시계의 선구자다운 실력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Tour de I’lle – $1,500,000 (한화 약 17억 3천만원)

260여년의 역사를 지닌 기계식 시계를 제작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에서 만든 시계로 바쉐론 콘스탄틴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05년에 발매되었습니다.

18K 황금으로 둘러쌓인 이 시계안에는 블루사파이어로 치장되어 있는 절대적인 소장가치를 지닌 양면시계입니다.

파텍필립 플래티늄 월드타임 – $4,000,000 (한화 약 46억 2천만원)

1939년에 제작된 이 오래된 시계는 2002년에 경매에서 400만 달러에 팔림으로서 그때 당시에 가장 가격이 비싼 시계입니다.

예전부터 영국 빅토리아 여왕, 알버트 아인슈타인, 마리 퀴리, 샬롯 브론테, 차이코프스키 등 과학자, 예술가, 음악가 등을 고객으로 두었던만큼 오래된 모델일수록 더 희소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파텍필립 슈퍼 컴플리케이션 – $22,700,000 (한화 약 263억원)

미국의 은행가인 헨리 그레이브 주니어가 파텍필립에 직겁 주문제작한 회중시계로 18캐럿의 금으로 만들었고 설계 및 제작까지 5년이 걸렸습니다.

1999년에 110억원에 카타르의 왕족에게 넘어갔었는데 최근에 다시 소더비 경매에 올라왔습니다. 여기에서 이 시계는 한화 약 263억원에 판매가 됩니다.

920여 개의 부품을 일일이 손으로 조립한 이시계는 15분마다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사원 차임벨 소리를 내며 저녁 시간에는 뉴욕 맨해튼의 야경을 보여주는 등 24가지의 기능이 탑재돼 있다.

쇼파드 210캐럿 – $26,000,000 (한화 약 300억원)

이건 보석덩어리인지 시계인지 모를정도로 엄청난 비쥬얼의 시계입니다.

이시계는 기능적인 부분보다는 주위의 210캐럿짜리 다이아몬드로 인해 그 가격이 산정된 경우입니다.

어찌보면 소장가치로 본다면 파텍필립 슈퍼 컴플리케이션이 시간이 지날수록 비싸져가니 그 시계가 세상에서 가장 비싸지 않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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