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주된 대화의 주제는


1. Point – 상대방의 주된 대화의 주제는?

A:자기 자신에 대한 얘기 B:소문 C:연애,사랑 얘기 D:상대방 얘기 E:일 얘기 F:화제가 자주 바뀐다

A: 무슨 얘기를 꺼내도 나는, 저는하고 자신의 이야기로 끌고 가는 사람은 나르시시즘적 성향이 강하고 나서기를 좋아하는 성격이다.

자의식이 강하고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B:소문에 지나친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친구가 별로 없는 고독한 처지에 있으며,

상대방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고 싶어 할 때는 상대방의 약점을 캐치해 지배하고 싶어 한다는 증거

C:소녀기를 지난 여성이 연애 니 사랑 이니 하는 말을 자꾸 올리는 것은 애정결핍이라는 증거

D:자신에 관한 화제는 별로 꺼내지 않으면서도 상대방의 화제를 심화시키고 확대하는 경향이 강한 사람은 관용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E:근무 시간 외에도 일 얘기만 하는 사람은 취미없이 일과 사생활의 경계가 모호한 사람이다.

자극없는 단조로운 생활을 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F: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화제가 바뀌는 경우를 제외하면, 이런사람은 싫증을 잘내고 한가지에 집중을 잘 못하는 성격이다.

반면 호기심이 왕성하고 두뇌회전이 빠르다. 발상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2. Point -입버릇으로 읽는 속마음

요컨데: 지금까지의 의견을 종합하여 어떤 결론을 내고자 할때 사용하는 말. 완벽주의자에게서 흔히 볼 수 있다.

설교하기 좋아하는 사람, 남을 가르치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렇군:상대의 의견의 동의할 때 자주 사용한다.

이 말을 하면서 맞장구를 치거나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면 상대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동감하고 있다는 뜻이지만,

만일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단순한 행위에 불과하다. 더욱이 이 말을 두 번 이상 반복한다면 생각에 동조하는 척하는 것뿐이다.

그러니까 or 그러므로: 반론할 때 주로 사용한다. 하지만 속으로는 똑같은 내용을 반복 설명해야 하는 것을 불만스러워 하고 있다.

이 말 속에는 상대의 의견을 원천봉쇄하고자 하는 의도가 숨어있다. 이 말이 입버릇인 사람은 지배 욕구가 강하고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다.

끈기 있고 강인하며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내가 말하지 않았니: 정말로 전에 그런말을 한 적도 없으면서 이런 말을 자주 쓰는 사람이 있다.

이는 단순한 억지일 뿐이다. 이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꼼꼼해서 주의가 산만한 사람을 싫어하고 사사건건 집착하며,

예의가 바르지만 같이 있으면 숨이 막히고, 완고한 특징이 있다.

그러나: 의논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가운데 이런 표현을 자주 쓰는 사람이 많다.

상대의 의견을 우선 인정해주고 난 다음에 조심스럽게 반론하는 듯한 인상이 강하지만

실제로 이 표현을 반복 사용함으로써 논점에서 벗어나 자신의 요구를 관철시키려는 의도가 숨어있다.

3 Test- 상대방이 키우고 있는 애완동물은?

A:고양이 B:개 C:새나 물고기

A: 강하고 자기 중심적이지만 자신에 대해서는 엄격하다

B:일반적으로 의존적이고 다정다감하다. 불도그 같은 못생긴 개를 선호하는 사람은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커다란 개를 기르는 사람은 허영심이 강하다. 값비싼 개를 기르는 사람은 히스테리컬한 성격인 경우가 많으며 자기 과시욕도 강하다.

토종견만 기르는 사람은 자기중심적 성격에 매사에 시기심도 강하다.

C:고독벽이 있어서 대인관계를 거추장스러워 하는 경향이 짙다.

4. Test- 상대방이 좋아한다고 말하는 음악은?

A:록 B:클래식 C:재즈 D:R&B,발라드

A:악에 대한 동경이 강하고 파괴적인 열망이 있다. 특히 헤비메탈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새디스트적인 성향이 있다.

B:섬세하고 까다로우며 고집스러운 성격이 많다.

C:좋고 싫음의 편차가 크다. 한번 마음에 들면 오랫동안 같은 것만 좋아한다. 과거에 연연하는 경향이 있으며 회고주의자가 많다.

D:정열적인 사람이다. 언뜻 차가워 보여도 내면에는 뜨거운 열정을 품고 있다. 발라드를 즐겨부르는 사람이 특히 이런 성향이 강하다.

5. Point- 눈동자의 움직임으로 알아보는 속마음

눈동자가 오른쪽 위로 올라가 있을 때: 익숙하지 않은것을 자기나름대로 구성중

눈동자가 오른쪽 밑에 고정돼 있을 때: 신체적인 감각에 관계되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눈동자가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수평되게 움직이고 있을 때: 무언가 회상을 하거나 귀를 기울여 듣고 있다.

눈동자가 왼쪽 위로 올라가 있을 때: 과거의 체험이나 이전에 본 광경을 생각해내고 있다.

눈동자가 왼쪽 밑으로 고정돼 있을 때: 청각과 관계되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

동공이 열려있어 눈에 초점이 없을 때: 전에 본 적이 없는 듯한 광경을 떠올리고 있다.

6. Point- 웃는 얼굴로 보는 심리

하하하 하고 입을 크게 벌려 호쾌하게 웃는다: 개방적이고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는다

히히히 하고 웃는다: 심술궂고 비뚤어진 성격을 가진 사람이다. 약한 구석이 있어서 다른사람 괴롭히기를 좋아하는 성격일 수도 있다

후후후 하고 의미심장하게 웃는다: 대개 거드름 치우기를 좋아하며, 남들 앞에서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타입이다.

흐흥 하고 콧방귀를 뀌듯 웃는다: 잘 빈정거린다. 남을 깔보고 업신여긴다.

큭큭큭 하고 입을 다물고 웃는다: 이가 보이지 않게 입을 다물고 웃는다면 그는 비밀이 많은 사람일 가능성이 있다.

콧바람 소리만 낼 뿐 소리없이 웃는다: 합리적 사고를 중시한다. 웃을 때도 힘을 아낀다. 구두쇠가 많다.

입술 양 끝을 올리고 히죽 웃는다: 야심가라 할 수 있다. 경쟁의식이 강하고 투쟁심이 왕성한 사람으로 항상 자신감에 넘친다.

한쪽 뺨을 씰룩이며 히죽 웃는다: 언뜻 자신만만해 보이지만 자신만의 착각인 경우가 많다.

지나치게 큰소리로 웃는다: 눈에 띄고 싶어 하지만 실상은 소심하다.

웃을 때마다 손으로 입을 가린다: 웃을 때 빈번하게 손으로 입을 가리는 사람은 자기방어가 강한 스타일이다.

약점을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강해 자신의 실수나 실패를 숨기려한다.

7. Point- 입 모양으로 읽는 속마음

입을 꾹 다물고 있다: 성실하고 의지가 강하다. 책임감이 강하여 모든사람의 신뢰를 받으나 지나치게 완고한 부분도 있다.

입이 반쯤 열려 있다: 사람이 너무 좋아서 주변 분위기에 휩쓸리기 쉽다. 책임감이나 분별이 분명하지 않은 경향이 있다.

입술 양 끝이 올라가 있어 웃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평소에도 밝은 성격으로 잘 웃는 사람이다. 낙천적이고 작은 일에는 끙끙대지 않기 때문에 인기가 좋다.

입술 양 끝이 내려가 있어 화난 것처럼 보인다: 항상 무언가에 불만을 품고 있다. 자주 불안해 하며 화를 잘 낸다.

입술을 쭉 내밀고 있어 토라진 것처럼 보인다: 사람이나 사물의 좋은 점보다 나쁜 점을 먼저 들취내는 사람이다.

또 실천은 하지 않고 이론만 주장하면서 타인에 대한 비판을 일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