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보다 유명한 게임캐릭터 BEST6


현재에도 많은 게임속 캐릭터들이 마스코트화 되어 게임과 그이상을 대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중에서는 세대가 변하면서 게임캐릭터임이 잊혀져가고 그들이 나온 만화영화나 광고, 상품들 때문에 게임캐릭터임이 잊혀지는 것들도 많은데요.

오늘은 본래 게임캐릭터이지만 갈수록 게임속 캐릭터임이 잊혀지는 캐릭터들에 대해 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

6.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에 나오는 여러색깔의 새들은 핀란드의 게임회사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게임 캐릭터들입니다.

앵그리버드는 스마트폰의 1세대 게임중 하나로 조작법이 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 덕분에 전연령층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인기덕분에 앵그리버드속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만든 애니메이션과 영화들이 유행하게 되었습니다.

5. 별의 커비

핑크색의 동그란몸에 팔다리를 단 귀여운 얼굴을 가진 캐릭터입니다.

의외로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 별의 커비는 닌텐도사를 대표하는 캐릭터중 하나입니다.

커비의 이미지답게 게임도 굉장히 귀여운데요.

적들을 흡입해서 집어삼키고 그 능력을 얻어 플레이하는 아기자기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4. 춘리

춘리는 격투게임인 스트리트 파이터를 대표하는 여자캐릭터로 당시 많은 소년들의 마음에 불을 짚힌 캐릭터입니다.

아슬아슬한 푸른치파오와 양쪽을 동그랗게 묶어 만두처럼 만든머리, 그리고 가장 부각되는 허벅지.

남성들을 자극할만한 춘리의 모습덕에 게임보다 유명한 캐릭터로 자리잡으며 현재도 많은 게임 및 만화 캐릭터들의 디자인에 영감을 주었습니다.

3. 소닉

소닉은 푸른색의 고슴도치 캐릭터로 음속으로 돌파하는 속도와 시원시원한 외형으로 유명한 캐릭터입니다.

소닉을 만든 회사 SEGA는 당시 라이벌이었던 닌텐도에게 밀리기 시작하자 자신들 회사를 대표할 마스코트같은 캐릭터와 게임을 만들 계획을 짰는데요.

SEGA의 콘솔은 당시 닌텐도보다 훨씬 빠른속도를 처리할 수 있었기에 속도감을 강조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드는데요.

초기에는 토끼로 디자인 되었으나 점차 수정되어 고슴도치로 바뀌고 빠른 속도를 강조하기위해 뒤로 넘어간 머리를 만들어 지금의 소닉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2. 슈퍼마리오

앞서 소개한 SEGA의 라이벌 닌텐도의 대표되는 캐릭터중 하나인 슈퍼마리오.

닌텐도에서 가장 고수익을 낸 작품으로 판매량만으로 기네스북 기록에 올라가는 등, 지금의 닌텐도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슈퍼마리오는 주인공인 마리오 이외에도 요시, 루이지, 와리오, 쿠파, 굼바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상품화 및 애니메이션화 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 피카츄

슈퍼마리오와 마찬가지로 닌텐도의 대표되는 게임 중 하나인 포켓몬스터.

많은 분들이 90년대 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때문에 만화캐릭터로 알고 있지만 실상은 게임이 원작입니다.

피카츄는 게임속에서는 크게 부각되지 않는 포켓몬이었지만 만화속 지우의 파트너 포켓몬이 되면서 유명해졌는데요.

번개를 뿜어내며 피카피카하는 귀여운 울음소리와 외모로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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