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동전 한 개만

그저 동전 한 개만

무료로 차를 얻어 타려고 서 있는 아가씨 앞에 대형 트럭 한 대가 섰다.

“자! 올라타세요.

아가씨.

우리는 시내에 들어가는 길이거든요.”

아가씨는 트럭 안에 있는 두 남자의 얼굴을 조심스레 살피며 물었다.

“설마 제게 돈을 요구하시지는 않겠죠?”

그러자 한 남자의 말.

“물론이죠.

그냥 동전 한 개만 빌려주면 돼요.

내 친구와 동전을 던져 누가 먼저 아가씨를 차지할 건지

결정해야 하거든요.”

여비서의 말빨 ++ 참기가 힘든 민희 몸매

여비서의 말빨 ++ 참기가 힘든 민희 몸매

사장이 여비서를

새로 고용했는데

그녀는 젊고 예뻤으며

예절이 바르기까지 했다.

어느 날,

사장의 지시를 받던 비서는

사장님의 바지 지퍼가 열려있는 것을 보았고

사장이 방을 나가려고 하자 정중하게 말했다.

사장님,

지금 막사문이 열려 있는데요?

사장은 처음엔 무슨 말인지

알아듣진 못했지만

차를 타려고

문을 열다가 바지 지퍼가

열려있는 것을 알았다.

순간 민망해진 사장은

아까 비서가 했던 말을

기억 해내곤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다.

아까 막사문이 열려 있다고 했는데

혹시 그안에 젊은 병사가 차렷 자세를 하고 서있던 것을 보았나

그러자

비서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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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사장님!

전 두 개의 더블백을 깔고 기진맥진 해서

앉아있는 퇴역군인 만 보았는데요

너도 내 나이 돼 봐~~ ++ 소주는 처음처럼인 이유

너도 내 나이 돼 봐~~ ++ 소주는 처음처럼인 이유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개구리 : “할아버지!”

나무꾼 : “거, 거기… 누구요?”

개구리 : “저는 마법에 걸린 개구리예요.”

나무꾼 : “엇! 개구리가 말을??”

개구리 : “저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으로 변해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 수 있어요.

저는 원래 하늘에서 살던 선녀였거든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개구리를 집어 들어

나무에 걸린 옷의 호주머니에 넣었다.

그러고는 다시 나무를 베기 시작했다.

개구리 : “이봐요, 할아버지!

나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이 돼서

함께 살아드린다니까요!”

나무꾼 : “쿵! 쿵!” (무시하고 계속 나무를 벤다)

개구리 : “왜 내 말을 안 믿어요?

나는 진짜로 예쁜 선녀라고요!”

나무꾼 : “믿어.”

개구리 : “그런데 왜 입을 맞춰 주지 않고

나를 주머니 속에 넣어두는 거죠?”

나무꾼 : “나는 예쁜 여자가 필요 없어.

너도 내 나이 돼 봐.

개구리와 얘기하는 것이 더 재미있지.”

골목에서 애무하는거 본 썰 ++ 손나은 바람직한 의상

골목에서 애무하는거 본 썰 ++ 손나은 바람직한 의상

주작은 아니고 기억이라 미화가 약간 되있는 썰임.

한 2,3년 전인가?

파티락 앤썸이 한창 유행할땐데 올만에 친구들이랑 건대쪽에서 만낫다가 3시? 4시쯤에 집가는길이였음.

그때는 자취할때여서 어두컴컴하고 좀 무서웠는데 엠피들으면서 안무서운척 가고 있었음.

근데 그때 습관이 있었던게 무서우니까 나도 모르게 골목쪽을 휙휙 보게 되는거였음.

그렇게 골목을 스캔하고 있는데 뭔가 움직이는게 보임 차한대가 주차되있는데,

그 뒤로 조금씩 막 움직이는게 보여서, 흠칫한담에 지나가면서 좀 자세히 봤는데, 커플이 키스하는거였음.



그때가 정말 외로울때라 숨어서 몰래 보고있었음.

근데 이게 어두우니까 잘 안보이고 형체만 보임..

근데 제대로 안보이니까 좀 더 꼴리는것도 있었음.

한 5분 보고 있으니까 남자가 여자 가슴을 존나 주무름.

그러니까 살짝살짝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오 꼴림.

아마 옷밑으로 존나 주무른거 같았음. 그러다가 밑에쪽으로 손이 슬슬 감.

여자가 약간 그건 저지하는거 같은데

금방 뚤리고 비비적하니까 신음소리가 계속 남…

개좋았는데, 한 5분? 그러고 있더니 끝내길래 후다닥 도망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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