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과 인간들의 창조 게임 ++ 대하 구별법

하느님과 인간들의 창조 게임 ++ 대하 구별법

인간들이 저희들이 하느님보다 더 좋은걸

창조 할수 있다고 하느님께

창조 게임을하자고 제안을 하였다

하느님이 그제안을 받아들여

게임이 시작됬다

먼저 하느님이 물을 창조했다

그러자

인간들이 그물로 술을 만들어 냈다

인간들은 하느님을 이겼다고

기뻐하면서 밤새 술을 마시며

자신들이 하느님을 이겼다며 자축했다

하지만 새벽에 인간들이 더듬거리며 말했다

하느님 ~~~~~~!

물~!

물 좀 주세요~~!

아내의 바람??

아내의 바람??

결혼 5년차인 맹구는 아내 말숙이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했다.

증거를 잡기 위해

맹구는 출장을 간다고 말하고 집을 나섰다

밤늦게 택시를 타고

집으로 온 맹구는 택시기사에게 말했다.

아내의 부정을 증명하는 증인이 돼 주세요.

흔쾌히 허락한 택시 기사와 함께

맹구는 조용히 집으로 돌아와 침실로 들어갔다

침대 이불을 들춘 맹구는 한숨을 쉬었다

한 남자가 말숙이 옆에 누워 있었다.

화가 난 맹구가 옆에 있던 골프채를 집어들었다

말숙이가 맹구를 말리며 말했다.

잠깐!

여보, 이 사람은 좋은 분이에요.

당신이 산 자동차값도 내줬고,

밀린 집세도 이 사람이 냈어요.

맹구는 옆에 서 있던

택시기사에게 물었다.

아저씨,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택시기사가 대답했다.

저분 감기 들기 전에 빨리 이불이나 덮으슈

8년 친구 ㄸ먹은 썰 ++ 수지 최근

8년 친구 ㄸ먹은 썰 ++ 수지 최근

때는 내가 고3때 지금같이 날씨가 무더운 여름날이였지.

내가 초등학교때부터 학교는 달랐지만 같이 영어과외를 받아가지고

친해진 애가 있었는데 계속 그렇게 알다가

중학교들어와서 1학년때인가 그때 같은 반이였고 같은 방송부 동아리였었다.

중학교 1학년때는 아주 친한건 아니고 그냥 가끔 연락 하는 사이였는데

중학교2학년때부터 맨날 연락하고 밤에는 전화하고 ㅅ드립치고 뭐 그런 사이였어

소위말하는 여사친? 뭐 그런거였는데 다른 애들은 둘이 사귀냐 뭐 그런 얘기도 했었어.

그렇게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들어와서도 남녀공학이었는데

고등학교도 같은 학교 나왔어 반은 달랐지만.

그때는 일부로 서로 어느 동아리 들어갈꺼냐 이렇게 물어보고

같은 동아리에 들어가고 그랬어.

근데 고등학교 들어가고 새로운친구들이 많이 생기고

나도 여자친구를 만들고 그러다보니까 사이가 점점 멀어지고

연락도 뜸해졌어.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인사도 잘안하는 사이가 됬어.

고3들어와서 이렇게 되다간 얘랑은 진짜 멀어지겠구나 해서

먼저 얘한테 말걸고 인사하고 연락하고 그래서 다시 사이가 예전으로 돌아왔어.

그러면서 다시 장난도 치고 ㅅ드립도 쳤는데 그때 쳤던 ㅅ드립이

얘가 중학교때는 ㄱㅅ이 진짜 작아서

맨날 아스팔트에 조약돌 있다고 그러면 얘는 나한테 치토스같은게 뭐 이러면서 쳤어

내가 얘한테 그드립을 다시 칠려고 보니가

얘가 은근히 성숙해져있대? 얼핏보면 꽉찬 A정도 되는거 같았어

이때만해도 우리학교 여자애들은 ㄱㅅ이 다 진짜 작았거든

내가 얘한테 “야 니 ㄱㅅ좀 커졌다?” 이러니까

이누나가 좀 커졌지 이러고 드립을 치는데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점점 꼴리더라고

야자가 끝나고 얘를 집에 데려다주고 그런사이까지 가고

나는 얘를 볼수록 점점 야한 생각밖에 안드는거야.

나는 얘한테 누누히 나중에는 우리 ㅅㅍ로 지내자 뭐 이런 드립 까지 쳤는데

얘는 뭐 내가 특별히 그래주지 뭐 이렇게 받아치고 그랬어.

고3 1학기 기말고사 치고 방학 며칠 안남기고 얘 데려다주는데

얘한테 야 우리 ㅅㅅ는 언제 할래 뭐 이런 드립을 쳤는데

얘가 원한다면 지금 해주고 막 이렇게 받아쳤어 내가 할말이 없게

나는 그날 기회다 하고 그래?그럼 지금 하자 이렇게 말하고 얘를 벽쪽으로 몰고 갔어.

이러니까 얘가 당황해서 야 미쳤냐고 진짜 할려고 하냐고 그러더라

나는 다 씹고 얘를 소몰이 마냥 몰아서 얘 어깨 잡고 키스를 했어.

당연히 저항하지 그래도 난 씹고 그냥 키스를 했다.

강제로 혀 집어넣고 손은 ㄱㅅ 만지고 이러니까

얘가 존2나 당황하고 밀쳐낼려고 염2병을 했어

그래도 별수있나 그때 내머리속은 신고를 당해도 얘를 먹을 생각밖에 없엇어

그리고 여자애가 남자힘을 어떻게 당하니

난 옷속으로 그리고 속옷안으로 ㄱㅅ을 만지고 꼭지를 비틀어 대고 그러니까

얘가 ‘하..’하면서 ㅅㅇ을 내더라고

나는 얘 옷을 들추고 바로 ㄱㅅ을 입으로 핥았어.

얘도 점점 저항이 없어졋고 나는 계속 ㅇㅁ를 해줬지.

얘도 포기한듯 사람없는대서 하자고 그러고 아파트 진짜 사람이

없는 정자 같은데 가서 눕혀놓고 ㄱㅅ 애무를 하고 ㅂㅈ 애무까지 해줬어

그리고 다리를 벌리게 해서 M 자세로 만들어

놓고 ㅂㅃ을 했는데 얘 허리가 막 들썩이더니 물이 진짜 많이 나오는거야

ㅅㅇ도 나오고 그래서 나는 구멍안으로

손가락 집어넣어 ㅅㅈ좀 해주니까 얘가 막 경련을 일으키는데 바로 박고 싶었어.

야외니까 혹시라도 누가 오면 ㅈ될까바

치마는 입히고 팬티만 베낀 상태에서 바로 삽입을 하고 ㅍㅍㅅㅅ를 했다.

8년동안 친구였던 애를 그렇게 먹어버린다는 생각에 얘를 정복했다는 성취감에

밖에 싸야한다는 것도 잊어 버리고

그냥 ㅈㅅ를 해버렸다.

그 일이 있고난 후부터 애랑나랑은 매일같이 ㅅㅅ를 하는

진짜 말그대로 ㅅㅍ가 되었고 뭐 요즘은 대학이다 뭐다 하고

난 좀있으면 군대가야하는 놈이고

여잔데 만화방에서 한 썰4 ++ 김새론 예쁘네

여잔데 만화방에서 한 썰4 ++ 김새론 예쁘네

이 사장님 한번 손으로 당하시더니.. 버릇이 들었는지

이건 뭐 시도때도 없이 알바 하다 말고 손으로 해달라고 징징 거리는거에여

손님이 없으면 카운터에 앉아서 스타하면서 자기 스타하는동안 만져 달라고 하고

심지어는 손님이 있는데도 주방 탕비실쪽으로 불러서는 손으로 싸게 해달라고 하는데..

아 진짜 미치겠더라구여 ㅠㅠㅠ

거기다가 손으로 해주는걸 계기로 해서

제가 손으로 할때 제 엉덩이부터 가슴.. ㅂㅈ까지

이제는 스스럼 없이 막 주물러대기 시작하는데

아 이거 내가 사람을 잘못봤구나 싶은거에여

거기다가 더 어이없는건

어느날 갑자기 6시쯤 가게 문 닫고 같이 술 먹자고 하더니

자기 아는 형님이 부동산 하시는데 같이 먹자고 하고는

왠 50대 처럼 보이는 부동산 사장님이 동석을 했는데

이분앞에서 절 자기 여자친구라고 소개를 하는거에여

진짜 기가차고 어이가 없어서 맥주를 벌컥벌컥 들이키고 있는데

이 사장이 술좀 올라갔는지 얼굴이 빨갛게 달아 올라서는

절 탕비실로 불러내더니 글쎄 저보고 저 사장님 꼬츄를 만져달라고 하는거에여 헐

그래서 진짜 어이가 없어서 내가 왜 그래야 하냐고 하니깐

자기가 좀 사정이 있어서 저분한테 돈을 좀 빌렸다고 좀 도와달라고 하는거에여

제가 너무 기가 막혀서 단칼에 못하겠다고 거절을 하니깐

그때부터 본색을 드러내더라구여..

자기가 이럴려고 안했는데.. 시키는대로 안해주면 동영상으로 무슨짓을 할지 모르겠다고..

참….. 기가 막혀서..

결국 고민하다가 자포자기 하고는

만화책방에서 쇼파에 앉아 있는 두 아저씨 맥주 마시고 있는데 전 그 앞에 앉아서

덜렁거리는 꼬츄를 양손으로 잡고는 두번씩 싸게 하고 나서 바로 집에 돌아왔어여..

그렇게 몇번 사장 하는걸 들어주다보니

이제는 이 사람 완전 긴장이 풀려서 자기 마음대로 별짓을 다 시켜먹을려고 하더라구여..

마치 제가 자기 마누라 라도 된것처럼 행동하는데

아 정말 3개월 동안 이걸 견디며 다닐려니 미치겠는거에여

그래서 한달째 됐을때 도저히 못참겠어서 사장한테 이야기를 했어요

그냥 내가 아저씨 원하는거 다 해줄테니 섹스 한번만 하고 끝내자고

그랬더니 아저씨가 절 빤~히 쳐다보면서 좀 생각을 하더니

그럼 자기가 세달동안 알바를 요청 했으니 한번이 아니고 세번을 하자고 하더라구여

솔직히 정말 말도 안되는 조건이지만

꾸역꾸역 여기를 세달 다니느니 그냥 세번 해주고 풀려나는게 훨씬 나을거 같은거에여

그래서 결국 그냥 세번 해주고 비디오 파일 지워주고 서로 없었던 일로 하기로 합의를 했어요

그렇게 해서 그 다음날 오전11시에 만났는데

이 아저씨 절 모텔로 데려가더니 대낮부터 대실이 아니고 숙박으로 방을 잡는거에여

그래서 대실 하는거 아니에여? 라고 물었더니

그냥 한번만 하는게 아니고 하루 하루 하루 삼일로 계산하기로 한거 아니였냐고

우기더라구여.. 기가차서 ㅠㅠ

에휴 그냥 그러려니 하고 포기하고 방으로 올라갔어여

방에 들어갔더니 사장이 하는말이 자기가 원하는걸 다 들어주기로 합의 본거니깐

무조건 자기가 시키는거 다 해줘야 한다고 못을 박더라구여

자기가 원하는거 안해주면 세번중에 한번으로 안쳐줄거라고

도대체 무슨짓을 할려고 저러나 막 겁이 나는데

아 그냥 정말 이 관계를 빨리 끝내고 싶어서 알았다고 했어여

그렇게 사장 아저씨랑 하루동안 모텔에서 있는데..

아 정말.. 별에별 변태짓을 다 시키는거에여..

정말 상상도 못해봤던 음란하고 변태스러운 짓은 다 시키는데.. 에휴..

차마 이건 못적겠어서 그냥 상세하게 적지는 않을께여..

그냥 간단하게 적자면 섹스는 두번밖에 안했는데 변태짓은 한 12시간은 한거 같아여 – –

이 아저씨 그동안 야동 보면서 해보고 싶었던 변태짓을 저한테 다 해보는거 같더라구여..

아침에 모텔 나오면서 모텔 카운터에 주인 보란듯이 제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면서

걸어 나오는데.. 참..

그렇게 처음 하고 나서 일주일뒤에 다시 만나서 하는데

이번에는 차로 드라이브를 가자는거에여..

차 타고 경기 화성쪽으로 가는거 같더니 인근에 사람이 드믄곳에 가서는 차를 세워놓고는

저보고 옷을 다 벗으라고 시키더니 갑자기 ㅂㅈ를 빨기 시작하는데

어느정도 젖은걸 확인하더니 차안에서 바로 섹스를 하기 시작하는거에여

벌건 대낮인데 아무리 사람이 드믈다지만 가끔 차들도 지나다니는데

운전석에 앉아서 절 발가벗겨 놓고 자기 위에 올라타게 하고는 말타는 자세로 제 ㅂㅈ를

마음껏 쑤시면서 노는거에여

전 누가 볼까봐 불안해서 차가 지나갈때마다 양손으로 얼굴 가리느라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