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담임교사 유머 감각 뛰어난 옆집 소년 같았던 학생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스위스에서 공부하고 있을 때 담임 선생님은 그가 옆집 소년처럼 생겼고 유머 감각도 뛰어난 것으로 기억했다.

김정은이 스위스 베른에서 공부하고 있는 가운데 수업 시간에(현지 시간)NBC와의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은 당시 14세이던 김정은을 농담을 좋아하는 학생으로 기억했다.

김정은의 담임 교사로 체육, 독일어, 수학을 가르친 리젠 씨는 뒤돌아보면 친절하고 예의 바른 동양인 소년이 생각 났고 경호원들과 동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