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싼 공기 TOP5

1. 바이탈리티 에어

캐나다 로키산맥에서 채취한
바이탈리티 에어입니다.
이미 중국에서 500캔 선판매에 완판을
기록한 유명한 공기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캔에 25,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꽤 유명한 이 공기캔은
최근에는 수능선물로 유행(?)을
타고 있다고 합니다.

2. 이더(Aethaer)

영국의 지역별 공기를
내놓은 공기상품입니다.
‘에어파밍’이라는 채집방식으로
도싯, 서머셋, 웨일즈, 월트셔 등
영국의 공기를 골라(?)마실 수 있습니다.
한캔에 가격은
80파운드, 우리나라 가격으로
약 11만 4천원입니다.

이더의 경우,
유투브에 공기 채취현장을
직접 촬영해서 올리는
노력을 하면서
영국과 중국 부호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고 합니다.

3. 지리산 공기

우리나라도 이러한 국제적 흐름(?)에
따라가려합니다.
중국시장을 겨냥한
지리산 공기입니다.
한국에서 맑은 공기로 유명하여
재채기를 멈추게 한다는
무재치기 폭포 앞에서
채취한 공기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일반형은 한캔에 2천원
녹차향 등을 넣은 향캔은 1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4. 그린 앤 클린
(Green and Clean)
4번째로 소개되는
이 깨끗한 공기는
호주산 공기입니다.
호주의 맑은 공기로 유명한
블루 마운틴, 본디해변, 골드코스트 등에서
채취한 공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장 비싼 종류는
12팩 셋트에
111.93달러, 한화로 약 12만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5. 베이징 공기

깨끗한 공기만 판매한다?
그 역발상을 소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될 나쁜공기
베이징 공기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어떤 수준인지
감이 잡혔나요?
질식위험이라는 경고문구와 함께
실제 판매하고 있는 이 공기는
중국 내에서도 가장 공기 오염이 높은
선전이 원산지입니다.
한캔에 무려 한화 4,200원인 이 공기는
영국에 거주중인 중국인들에게
‘향수병 특효약’이라는 이름아래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꾀병 병가처리용 공기,
독극물 공기 등 많은 조롱을
받고 있지만
개발자인 도미닉 존슨힐은
“유쾌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람들의 반응을 보기 위해 출시했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를 판매중인 사이트에는
베이징 공기캔을
산소와 질소, 그리고 다른 무언가가
섞여 있다는 문구가 적혀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