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바람??

아내의 바람??

결혼 5년차인 맹구는 아내 말숙이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했다.

증거를 잡기 위해

맹구는 출장을 간다고 말하고 집을 나섰다

밤늦게 택시를 타고

집으로 온 맹구는 택시기사에게 말했다.

아내의 부정을 증명하는 증인이 돼 주세요.

흔쾌히 허락한 택시 기사와 함께

맹구는 조용히 집으로 돌아와 침실로 들어갔다

침대 이불을 들춘 맹구는 한숨을 쉬었다

한 남자가 말숙이 옆에 누워 있었다.

화가 난 맹구가 옆에 있던 골프채를 집어들었다

말숙이가 맹구를 말리며 말했다.

잠깐!

여보, 이 사람은 좋은 분이에요.

당신이 산 자동차값도 내줬고,

밀린 집세도 이 사람이 냈어요.

맹구는 옆에 서 있던

택시기사에게 물었다.

아저씨,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택시기사가 대답했다.

저분 감기 들기 전에 빨리 이불이나 덮으슈

골목에서 애무하는거 본 썰 ++ 손나은 바람직한 의상

골목에서 애무하는거 본 썰 ++ 손나은 바람직한 의상

주작은 아니고 기억이라 미화가 약간 되있는 썰임.

한 2,3년 전인가?

파티락 앤썸이 한창 유행할땐데 올만에 친구들이랑 건대쪽에서 만낫다가 3시? 4시쯤에 집가는길이였음.

그때는 자취할때여서 어두컴컴하고 좀 무서웠는데 엠피들으면서 안무서운척 가고 있었음.

근데 그때 습관이 있었던게 무서우니까 나도 모르게 골목쪽을 휙휙 보게 되는거였음.

그렇게 골목을 스캔하고 있는데 뭔가 움직이는게 보임 차한대가 주차되있는데,

그 뒤로 조금씩 막 움직이는게 보여서, 흠칫한담에 지나가면서 좀 자세히 봤는데, 커플이 키스하는거였음.



그때가 정말 외로울때라 숨어서 몰래 보고있었음.

근데 이게 어두우니까 잘 안보이고 형체만 보임..

근데 제대로 안보이니까 좀 더 꼴리는것도 있었음.

한 5분 보고 있으니까 남자가 여자 가슴을 존나 주무름.

그러니까 살짝살짝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오 꼴림.

아마 옷밑으로 존나 주무른거 같았음. 그러다가 밑에쪽으로 손이 슬슬 감.

여자가 약간 그건 저지하는거 같은데

금방 뚤리고 비비적하니까 신음소리가 계속 남…

개좋았는데, 한 5분? 그러고 있더니 끝내길래 후다닥 도망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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