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러 여관갔다가 다른방에서 처자와 함께 ++ 민희의 마리오네뜨

일하러 여관갔다가 다른방에서 처자와 함께 ++ 민희의 마리오네뜨

아~~주 오래전…

당시엔 모텔이라는 단어보단 여관이라는 단어를 더 많이 썼던 때..

직업이 건설업쪽이다보니 이런 저런일이 많았었는데.. 그 많은 에피소드중 하나…

이따금 설계변경때문에 1주일에서 15일정도 여관방2~3개잡고 일을 하러가는데…

이유는 시끄러운 사무실에서 방해 안받고 불철주야 일만 하려고 들어감…

저도 몇번 끌려갔었는데… 제가 맡은 임무는 도면수정 및 내역서 작업보조..

도면수정은 당시에 도면은 죄다 청사진에 트레이싱원도를 사용하던 시기라…

수정하는데 눈빠짐…;; 세피아 몇장 떠서 그거 칼로 긁어서 수정하고 다시 인쇄소가서 청사진굽고… 아어….

이걸 몇백장 해야됨..;;;

새벽까지 열심히 하고 낮엔 돌아가면서 취침도하면서 작업을 했었음..

(가끔씩 다른방에서 들리는 ㅊㅈ의 곡소리도 들어가면서…; 조용한방으로 달라고해도 가끔씩 이런방이 걸릴때가 있음.;)

아무튼…

하루는 급했던 도면작업 마치고 팀장이 오늘은 쫌 쉬자…라고해서 고깃집에서 술과함께 거~하게 저녁먹고 2차로 노래방…

마무리 3차로 단란한곳으로 감..

간만에 긴장이 풀렸는지 이미 2차떄부터 다들 인사불성이 됨..

그와중에 나혼자 정신 차려보려고 노력했지만 내몸뚱이가 내몸뚱이가 아니었음.;;;

3차에서 도대체 어떻게 놀았는지 기억도 잘 안남..;; 들어갈때 이쁜ㅊㅈ들이 반겨준건 기억나는데..;;

그렇게 광란의 밤을 보내고 몽롱한기분에 목이 말라 머리맡에 물을 찾는데 물이 없었음..

그래서 눈을 떳는데 옆에 처음 보는 ㅊㅈ가 속옷만 입고 자고 있었음..;;

순간, 깜짝 놀라 눈을 비비고 다시 봤는데도 ㅊㅈ맞음..

(진짜로 눈을 비비고 봤음…;;;)

속으로 ‘뭐지..? 뭐지..?’하면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는 ㅊㅈ였으며 간밤에 내가 이 ㅊㅈ한테 무슨짓을 한거지.? 하면서

이 ㅊㅈ와 연계되는 일을 생각해봤지만 도무지 기억이 안남.

근데 웃긴건 그방이 우리방이 아니었음…;;

우리가 잡은 3개의 방이 있는 같은층의 다른방이었음…

하.. 뭐지… 하면서 일단 물로 목을 축이고 주섬주섬 옷을 입은후 ㅊㅈ를 깨울까 말까 한참 고민하던 그때….

그 ㅊㅈ가 자기도 목이 마른지 부시시한 머리로 물을 찾길래 마시던 물병을 주자…

눈이 잘 안떠지는지 게슴츠레한 눈으로 ‘오빠.. 잘잤어요?” 하면서 벌컥벌컥 마심.

내가 “누구.?”라고 묻자 어제 기억 안나냐면서… 고마워요…라고 하는데…

진짜 기억이 안남..;;

조이 각선미 – 변기에 돈이 빠졌을 때 사자성어

조이 각선미 – 변기에 돈이 빠졌을 때 사자성어

1. 십 원짜리가 빠졌을 때 ~

수수방관

2. 오백 원짜리가 빠졌을 때 ~

자포자기

3. 천 원짜리가 빠졌을 때 ~

우왕좌왕

4. 오천 원짜리가 빠졌을 때 ~

안절부절

5. 만 원짜리가 빠졌을 때 ~

이판사판

6. 오만 원짜리가 빠졌을 때 ~

입수준비

7. 십만 원짜리가 빠졌을 때 ~

사생결단

8. 백만 원짜리가 빠졌을 때 ~

뽀싸삔다.

9.변기에 신랑이 빠졌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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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내린다 ㅠㅠ

애교 부리는 우희 – 어린 딸을 데리고 목욕탕 간 아빠

애교 부리는 우희 – 어린 딸을 데리고 목욕탕 간 아빠

어린 딸과 아빠 강쇠가 함께 목욕탕에 갔다.

사우나를 하고 나온 아빠가 잠깐 쉬려고 때밀이용 침대에 누웠는데,

혼자 놀던 어린 딸이 심심해지자 막 잠이 들려는 아빠를 찾았다.

하지만 잠들어 있는 아빠를 보고는 가지고 놀 장간감을 찾던중

아빠의 거시기를 본 딸이 신기해하며 아빠를 흔들어 깨우며 물었다.

아빠, 이게모야?

잠결에 귀찮은 아빠는

으응~ 그건 오리야.

라고 대답하자 마침 심심했던 차에 딸은 다시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이 오리 갖고 놀아도 돼?

아빠는 잠결에 그러라고 했다.

한참이 지났는데도 목용탕에 갔던 남편과 어린 딸이

돌아오지 않자 걱정이 되던 아내는

마침 병원에서 온 전화를 받고 깜짝 놀라

부리나케 병원으로 달려갔다.

응급실로 달려온 부인이 수술대에 누워 있는

남편을 보고 깜짝 놀라며 간호사에게 물었다.

세상에, 제 남편이 왜 저렇게 되었죠?

그러자 기가 막힌 표정으로 하는 말,

저기 있는 딸아이에게 물어봐요.

부인은 의자에 앉아 훌쩍거리는 딸에게 그 이유를 묻자,

어린 딸이 엉엉 울면서 말했다.

오리 갖고 놀고 있는데,

이게 갑자기 나한테 침을 찍 뱉잖아!

그래서 화가 나서 오리털이랑 다 뽑아버리고

오리알도 다깨고,

오리목까지 부러뜨렸지, 뭐…

작은 와이셔츠 – 일곱 개의 유머로 배우는 처세술

작은 와이셔츠 – 일곱 개의 유머로 배우는 처세술

일곱 개의 유머로 배우는 처세술

1

등장 : 남편, 부인, 옆집 남자

상황 : 부인이 샤워를 마치고 난 뒤, 남편이 곧이어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그 때 현관벨이 울리자, 부인은 급하게 타올로

몸을 감싸고, 문을 열었더니,

문앞에 옆집 남자가 서있는 아닌가…

부인 : 이 시간에 어쩐 일이세요?

옆집 남자 : (부인의 몸매를 스캔하며)

부인…, 타올을 벗고 맨몸을 잠깐만 보여

주시면 제가 100만원을 드릴게요.

부인 : (잠시 멈칫거리다가, ‘잠깐보여주고 100만 원?

그래, 뭐 보여주기만 하는 건데…’ 생각하고,

결심한 듯 타올을 벗고, 100만원을 받음.)

남편 :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누가 왔었어?

부인 : 옆집 남자가 다녀갔어요.

남편 : 그래? 내가 빌려준 100만 원 가지고 왔어?

부인 : (이런 된~장~, ㅠㅠ)

* 교훈 : 중요한 정보를 파트너와 공유하면, 불필요한

손해를 피할 수 있다.

2

등장 : 신부님, 미모의 수녀

상황 : 신부님이 운전하고 가던 중 걸어가는 수녀를

발견하고 차에 태워주었다. 그런데, 조수석에

앉은 수녀의 다리가 살짝, 드러나자, 신부님은

자기도 모르게 수녀의 다리를 슬쩍 만졌다.

수녀 : (깜짝 놀라며…) 신부님, 시편 백이십 팔편

기억하세요?

신부님 : (흠찟 놀라 수녀 다리에서 손을 떼었다가

자기도 모르게 다시 손이 갔다.)

수녀 : 신부님, 시편 백이십 팔편 기억하세요?

신부님 : 죄송합니다. 제가 그만 결례를,

범했습니다.

차가 성당에 도착한 후, 수녀는 재빨리 차에서 내려

제 갈 길을 갔고, 신부님은 성당에 들어가 시편 백이십 팔편을 찾아보았다. 그 내용은 이랬다.

‘나아가라 그리고 찾아라 좀 더 높이 올라가면 영광을 발견할지어다’

* 교훈 : 자신의 직업에 관련된 지식이 부족하면,

찾아온 기회를 놓칠 수 있다.

3

등장 : 독수리, 산토끼, 여우

상황 : 산토끼가 길을 가다가 높은 나뭇가지에

독수리가 멍때리고 앉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산토끼 : 님아, 나도 님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될까?

독수리 : 물론이지.

산토끼는 독수리가 앉아있는, 나무 밑에서 아무 것도

안 하고, 멍때리고 있었다. 그러자,

지나가던 여우가 토끼를 발견하고, 잡아먹었다.

* 교훈 : 아무 것도 안하고 놀고 먹으려면, 높은 자리에

오른 다음에 그렇게 해라.

4

등장 : 칠면조, 황소, 포수

칠면조 : 나는 나무 높은 곳에 올라가고, 싶은데,

체력이 약해서 못 올라가.

황소 : 내 배설물은 영양분이 많아서 힘이

나니까 한 번 먹어봐.

칠면조는 날마다 황소 배설물(bull shit)을 먹었고,

정말로 힘이 생겨 며칠 후 제일 높은, 나뭇가지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그러자, 포수가 나무 꼭대기의

칠면조를 발견하고, 총을 쏴서 잡았다.

* 교훈 : 거짓(bull shit)으로 당신을 승진시킬 수는

있어도 그 자리에, 머무르게는 할 수 없다.

5

등장 : 영업사원, 경리사원, 사장, 지니

상황 : 세 사람이 점심을 먹으러 가다가, 골동품 램프를

발견하고, 이것을 문지르자 지니가 나타나서,

각각 한 가지씩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다.

경리사원 : 제가 먼저 할게요. 저는 세상 근심 없이

하와이에 가서 모터보트 타고 싶어요.

지니 : 그리하세요. (“뿅~” 하고 경리사원이 사라졌다.)

영업사원 : 이번에는 저예요. 저는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미끈한, 여자와 일생을 보내고 싶어요.

지니 : 그리하세요. (“뿅~” 하고 영업사원이 사라졌다.)

사장 : 이제 제 차례인가요?

저는요~, 방금 전의 두 직원이, 점심시간이 끝나기

전까지, 사무실로 복귀하게 해주세요.

* 교훈 : 항상 높은 분이 먼저 발언할 수 있도록 해라.

6

등장 : 작은 새, 황소, 들고양이

상황 : 겨울이 되자 작은 새가,

너무 추워서 그만 땅에 떨어졌다.

황소 : 불쌍한 새구나. 나의 배설물(bull shit)로 덮어주면

보온이 될 수도 있겠지?

작은 새 : 어라? 갑자기 따뜻하고 기분이 좋네? 이제

살았구나. 노래나 해야지~!

들고양이 : (노랫소리를 듣고 와서 배설물덩이

(deep shit)를 걷어내고 새를 잡아먹었다.)

* 교훈 : – 당신에게 허튼소리(bull shit)를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적은 아니다.

– 지랄(shit)같은 상황에서, 당신을

구해준다고 해서 모두 친구는 아니다.

– 당신이 곤경(deep shit)에 처했을

때에는 조용히 있는게 최선의 방법

이다.

7

등장 : 뇌, 발, 손, 각종 신체부위, 항문

상황 : 인체가 처음 만들어질 때, 서로 우두머리를 하려고, 치열하게 경합을 했다.

뇌 : 나는 신체의 반응과 기능을 통제하니까 내가

대장이 되어야 해.

발 : 나는 그런 뇌를 데리고 다니니까,

내가 대장이어야 해.

손 : 나는 일을 하고 돈을 버니까,

내가 대장이어야 해.

각종 신체부위 : (눈, 심장, 폐 등등 각종 이유를 대며…) 내가 대장이어야 해.

(마지막으로) 항문(asshole) : 내가, 대장이 되어야 해.

그러자 모두가 비웃고 말았다.

이에 화가난 항문은, 파업에 들어갔고,

배설을 못하게 되자, 눈은 사시가 되고,

손은 주먹을 꽉 쥔 채 펴지 못했으며,

다리는 저려오고,

심장과 폐는 공포로 떨고, 뇌는 열을 받았다.

결국 이들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항문(asshole)을 대장으로 추대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머지 부위들은,

하루종일 바쁘게 일하지만,

대장이 된 항문은 가만히 있다가 배출만 하게 되었다.

* 교훈 : 대장은 똑똑이(brain)만 하는 게

아니라 멍청이(asshole)도,

시켜주면 할 수있다.

유머 글도 교훈이 있어서 올려봤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만드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MAMA 지효 – 가슴이 적은 아가씨

MAMA 지효 – 가슴이 적은 아가씨

가슴이 작아 고민하는 아가씨가 있었대요

가슴이 빵빵한 친구들을 보면서 너무 속이 상해

전문가에게 가서 처방을 받았는데……

활동하는 시간에는 항상 어디서든지

양팔을 열쓈히 떨라고…

그러면 가슴이 빵빵하게 커진다고….

그래서 아가씨는 항상 팔을 떨었어요.

아침에도 덜덜덜…

점심에도 덜덜덜…

저녁에도 덜덜덜…

하루는 미팅이 있어 술집엘 갔대요.

빈술잔 들고 덜덜덜….

술한잔 받고 덜덜덜….

캬~~하~~

술한잔 하고 젓가락으로 안주를 집는데

그만 덜덜덜 하다가

젓가락을 바닥에 떨어트렸대요

떨어진 젓가락을 주으려고

테이블 밑으로 고개를 숙였는데…..

아,~~글씨!

상대편에 앉아있는 남자가

양다리를 열심히 덜덜덜 떨드래요

젓가락을 얼른 주워들고

입가에 묘한 웃음을 짓던 이 아가씨

상대편 남자에게 하는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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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작아요?

거시기 년말정산 유머글

1. 남편의 연말 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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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보거라!>

한 해도 저물어 가는구나.

내일이면 새 해가 돋겠지?

밤마다 옆구리 콕콕 찌르지 말고 다음을 참고 하거라.

금년 한 해 우리의 쉑 결산표다.

※년말 결산표※

1년 365일을 하루도 걸르지 않고 시도한 부부 관계중

실제로 쉑이 이루어 진 건 36번으로써 평균 열흘에 한 번 꼴이었다.

나머지 굶고 지나간 사유는 전적으로

너에게 있다.

자야는 각성하라, 각성하라!

54번은 침대 시트를 새로 깔아서 더럽힐 수가 없다고 했고.

54번은 넘 피곤하다고 했다.

48번은 매 달 겪는 6.25 동란 기간이었다.

22번은 쉑을 하기엔 넘 늦었다고했다.

20번은 열대야의 열기가 넘 심했다. 옆에 붙는 것 조차 짜증을 냈다.

15번은 자야 니가 자는 척 했다.

20번은 애를 깨울까봐 걱정 했다.

23번은 두통이 심하다고 했다.

24번은 일찍 일어 나야 되니 그냥 자자고 했다.

24번은 무드가 안난다고 했다.

7번은 해수욕장에서 너무 태워 따갑다고 했다.

6번은 밤 늦게 하는 명화극장 본다고 니 혼자 T.V봤다.

12번은 미장원서 지지고 볶은 머리 헝클어진다고 짜증을 냈다.

계 329 (공친날)

미치고 폴짝 뛸 일은 36번의 부부 관계?만족 스럽게 끝난 것은 벨로 업따!

6번은 석녀처럼 반응없이 가만히 누워만 있어 나무등걸 붙잡고 하는 기분이었고….

8번은 쉑을 하다 말고 천장에 금이 갔다고 얘기한 바람에 김 새 버렸고…..

4번은 빨리 끝내라고 독촉 하는 바람에 스트레스 받았고…..

3번은 한 참 하다 보니

자야 니가 자고 있더라!끝났다고 깨운 적이 일곱번이나 된다.

한 번은 니가 갑자기 움직이는 바람에 그 게 빠져뿟다.

2. 아내의 연말 정산(답변)

===================

새 해가 돋으먼 머하노?

자다가 봉창 뚜드리는 소리 그만 하고 분발 좀 하소!

핑계 없는 무덤 없다더만 별 핑계 다 대고 있네.

비싼 돈 주고 한 머리 헝클어질까봐 짜증낸거는 인정하요.

48번 공친 생리날은 접어둡시다.(옆 집 옹녀네는 이 날도 한다카더라마는…)

하지만 나머지는 전혀 터무니 없는 모략 중상이다. 당신이 정치꾼이가?

내 결산은 요거요 잘 읽어 보시고 할 말 있음

오늘 밤 이불 속에서 따져 봅시다.

※이불 속 가계부※

5번은 술이 잔뜩 취해 배게 안고 쉑 했고…(난 첨에 먼 지랄 하는가 했는데…)

36번은 집에 아예 안들어 왔고…

21번은 쏘지도 못하고 쪼그라졌고

33번은 문전에서 슛팅 했잖아!

19번은 거총 조차 못하고 죽은 넘 들이 밀었고….

38번은 야근해서 넘 늦게 들어 왔고….

10번은 하다가 발의 무좀 때문에 밤새 발을 긁었고

24번은 골프치러 간다고 일찍 잤고

4번은 술먹고 누구랑 싸워서 거시기 채였고… (그 바람에 총 28일 공쳤데이…)

3번은 거시기가 바지 쟈크에 낑겨서 상채기 나서 못했고…(그바람에 9일 공쳤고…)

7번은 감기 걸려 콧 물이 흘러 못했고

99번은 축구, 야구, 골프등 스포츠 프로 본다고 밤 늦게까지 거실에 있었고…

합계는 당신이 계산기 뚜드려 보소!

말이 나온 김에 나도 따져 봅시다.

뭐?

내가 석녀처럼 가만히 누워 있어서 기분이 안났다고?

골목길을 못 찾아 침대 싯트에다 비비고 있는데

가만 있지 어떡하란 말여?

천장 금 간 거 얘기 한 건

당신이 흥이 안나 하길래 엎드릴 까 하고 힌트 준거예요!

그리고 갑자기 내가 몸을 움직인 건

당신이 터뜨린 방귀 냄새에 숨이 막혀 숨 쉴라고 움직인거예요.

월매나 독했던지 질식 하는 줄 알았구만…

각성하고 분발 하지 않음

내년에는 아침 굶을 줄 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