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지효 – 가슴이 적은 아가씨

MAMA 지효 – 가슴이 적은 아가씨

가슴이 작아 고민하는 아가씨가 있었대요

가슴이 빵빵한 친구들을 보면서 너무 속이 상해

전문가에게 가서 처방을 받았는데……

활동하는 시간에는 항상 어디서든지

양팔을 열쓈히 떨라고…

그러면 가슴이 빵빵하게 커진다고….

그래서 아가씨는 항상 팔을 떨었어요.

아침에도 덜덜덜…

점심에도 덜덜덜…

저녁에도 덜덜덜…

하루는 미팅이 있어 술집엘 갔대요.

빈술잔 들고 덜덜덜….

술한잔 받고 덜덜덜….

캬~~하~~

술한잔 하고 젓가락으로 안주를 집는데

그만 덜덜덜 하다가

젓가락을 바닥에 떨어트렸대요

떨어진 젓가락을 주으려고

테이블 밑으로 고개를 숙였는데…..

아,~~글씨!

상대편에 앉아있는 남자가

양다리를 열심히 덜덜덜 떨드래요

젓가락을 얼른 주워들고

입가에 묘한 웃음을 짓던 이 아가씨

상대편 남자에게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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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작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