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과학실 보조쌤 가슴본 썰 ++ 야릇한 우희

중딩때 과학실 보조쌤 가슴본 썰 ++ 야릇한 우희

썰워에서 처음 글 쓴다.

아래 선생님 가슴본 썰 있길래 나도 풀어본다.

내가 중등어때 과학선생님 보조로 수업 도와주고 하던 쌤이 한분 계셨슴

얼굴은 중상타 였는데 가슴이 졸컸음

대박 이었던건 면봉으로 입안 볼쪽을 긁어서 현미경으로 그 표피? 같은걸 보는 수업을 하는 날이었음

그날 보조쌤이 흰색 와이샤스 위에 가디건을 입고 있었는데 샤쓰 단추가 꽤 보일정도로 풀어져 있었음

우리조원들은 말했지 오늘 잘하면 젖꼭따리 본다 씌바끄 이람서 ㅋㅋㅋㅋㅋㅋㅋ

한창 수업중에 선생님 두분이서 현미경 실습이 잘안되는 조마다 가서 도와주고 있었음

우리조는 바로 보조쌤을 불렀음 현미경 안보인다고 ㅋㅋㅋㅋㅋ

참 열성적인 우리 보조쌤…. 존나 열심히 현미경 돌려가면서 보시더라

우리도 보조쌤 양옆 뒤를 애워싸고 존나 열심히 봤고 드디어 하나 건졌지

브라자 뒤에 살짝 보이는 그 갈두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조 애들은 다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현미경 존나 열심히 보시다가 됬다 면서 해맑게 웃으시면서 딴 조 도와주러 갔음

우리는 딴조 가서 오늘 꼭다리 본다면서 빨리 쌤 불러라면서 딴조도 존나게 쌤 불러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수업 마치면서 과학샘이 우리반이 이렇게 열심히 수업 참여하는거 처음 이람서 이유가 머냐고 묻는데

차마 보조쌤 젖꼭다리 볼라고요 라고 말 못하겠더라

그 쌤 시집은 갔을라나 당시에 퇴근할때 남친이 델

8년 친구 ㄸ먹은 썰 ++ 수지 최근

8년 친구 ㄸ먹은 썰 ++ 수지 최근

때는 내가 고3때 지금같이 날씨가 무더운 여름날이였지.

내가 초등학교때부터 학교는 달랐지만 같이 영어과외를 받아가지고

친해진 애가 있었는데 계속 그렇게 알다가

중학교들어와서 1학년때인가 그때 같은 반이였고 같은 방송부 동아리였었다.

중학교 1학년때는 아주 친한건 아니고 그냥 가끔 연락 하는 사이였는데

중학교2학년때부터 맨날 연락하고 밤에는 전화하고 ㅅ드립치고 뭐 그런 사이였어

소위말하는 여사친? 뭐 그런거였는데 다른 애들은 둘이 사귀냐 뭐 그런 얘기도 했었어.

그렇게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들어와서도 남녀공학이었는데

고등학교도 같은 학교 나왔어 반은 달랐지만.

그때는 일부로 서로 어느 동아리 들어갈꺼냐 이렇게 물어보고

같은 동아리에 들어가고 그랬어.

근데 고등학교 들어가고 새로운친구들이 많이 생기고

나도 여자친구를 만들고 그러다보니까 사이가 점점 멀어지고

연락도 뜸해졌어.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인사도 잘안하는 사이가 됬어.

고3들어와서 이렇게 되다간 얘랑은 진짜 멀어지겠구나 해서

먼저 얘한테 말걸고 인사하고 연락하고 그래서 다시 사이가 예전으로 돌아왔어.

그러면서 다시 장난도 치고 ㅅ드립도 쳤는데 그때 쳤던 ㅅ드립이

얘가 중학교때는 ㄱㅅ이 진짜 작아서

맨날 아스팔트에 조약돌 있다고 그러면 얘는 나한테 치토스같은게 뭐 이러면서 쳤어

내가 얘한테 그드립을 다시 칠려고 보니가

얘가 은근히 성숙해져있대? 얼핏보면 꽉찬 A정도 되는거 같았어

이때만해도 우리학교 여자애들은 ㄱㅅ이 다 진짜 작았거든

내가 얘한테 “야 니 ㄱㅅ좀 커졌다?” 이러니까

이누나가 좀 커졌지 이러고 드립을 치는데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점점 꼴리더라고

야자가 끝나고 얘를 집에 데려다주고 그런사이까지 가고

나는 얘를 볼수록 점점 야한 생각밖에 안드는거야.

나는 얘한테 누누히 나중에는 우리 ㅅㅍ로 지내자 뭐 이런 드립 까지 쳤는데

얘는 뭐 내가 특별히 그래주지 뭐 이렇게 받아치고 그랬어.

고3 1학기 기말고사 치고 방학 며칠 안남기고 얘 데려다주는데

얘한테 야 우리 ㅅㅅ는 언제 할래 뭐 이런 드립을 쳤는데

얘가 원한다면 지금 해주고 막 이렇게 받아쳤어 내가 할말이 없게

나는 그날 기회다 하고 그래?그럼 지금 하자 이렇게 말하고 얘를 벽쪽으로 몰고 갔어.

이러니까 얘가 당황해서 야 미쳤냐고 진짜 할려고 하냐고 그러더라

나는 다 씹고 얘를 소몰이 마냥 몰아서 얘 어깨 잡고 키스를 했어.

당연히 저항하지 그래도 난 씹고 그냥 키스를 했다.

강제로 혀 집어넣고 손은 ㄱㅅ 만지고 이러니까

얘가 존2나 당황하고 밀쳐낼려고 염2병을 했어

그래도 별수있나 그때 내머리속은 신고를 당해도 얘를 먹을 생각밖에 없엇어

그리고 여자애가 남자힘을 어떻게 당하니

난 옷속으로 그리고 속옷안으로 ㄱㅅ을 만지고 꼭지를 비틀어 대고 그러니까

얘가 ‘하..’하면서 ㅅㅇ을 내더라고

나는 얘 옷을 들추고 바로 ㄱㅅ을 입으로 핥았어.

얘도 점점 저항이 없어졋고 나는 계속 ㅇㅁ를 해줬지.

얘도 포기한듯 사람없는대서 하자고 그러고 아파트 진짜 사람이

없는 정자 같은데 가서 눕혀놓고 ㄱㅅ 애무를 하고 ㅂㅈ 애무까지 해줬어

그리고 다리를 벌리게 해서 M 자세로 만들어

놓고 ㅂㅃ을 했는데 얘 허리가 막 들썩이더니 물이 진짜 많이 나오는거야

ㅅㅇ도 나오고 그래서 나는 구멍안으로

손가락 집어넣어 ㅅㅈ좀 해주니까 얘가 막 경련을 일으키는데 바로 박고 싶었어.

야외니까 혹시라도 누가 오면 ㅈ될까바

치마는 입히고 팬티만 베낀 상태에서 바로 삽입을 하고 ㅍㅍㅅㅅ를 했다.

8년동안 친구였던 애를 그렇게 먹어버린다는 생각에 얘를 정복했다는 성취감에

밖에 싸야한다는 것도 잊어 버리고

그냥 ㅈㅅ를 해버렸다.

그 일이 있고난 후부터 애랑나랑은 매일같이 ㅅㅅ를 하는

진짜 말그대로 ㅅㅍ가 되었고 뭐 요즘은 대학이다 뭐다 하고

난 좀있으면 군대가야하는 놈이고

여잔데 만화방에서 한 썰4 ++ 김새론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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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님 한번 손으로 당하시더니.. 버릇이 들었는지

이건 뭐 시도때도 없이 알바 하다 말고 손으로 해달라고 징징 거리는거에여

손님이 없으면 카운터에 앉아서 스타하면서 자기 스타하는동안 만져 달라고 하고

심지어는 손님이 있는데도 주방 탕비실쪽으로 불러서는 손으로 싸게 해달라고 하는데..

아 진짜 미치겠더라구여 ㅠㅠㅠ

거기다가 손으로 해주는걸 계기로 해서

제가 손으로 할때 제 엉덩이부터 가슴.. ㅂㅈ까지

이제는 스스럼 없이 막 주물러대기 시작하는데

아 이거 내가 사람을 잘못봤구나 싶은거에여

거기다가 더 어이없는건

어느날 갑자기 6시쯤 가게 문 닫고 같이 술 먹자고 하더니

자기 아는 형님이 부동산 하시는데 같이 먹자고 하고는

왠 50대 처럼 보이는 부동산 사장님이 동석을 했는데

이분앞에서 절 자기 여자친구라고 소개를 하는거에여

진짜 기가차고 어이가 없어서 맥주를 벌컥벌컥 들이키고 있는데

이 사장이 술좀 올라갔는지 얼굴이 빨갛게 달아 올라서는

절 탕비실로 불러내더니 글쎄 저보고 저 사장님 꼬츄를 만져달라고 하는거에여 헐

그래서 진짜 어이가 없어서 내가 왜 그래야 하냐고 하니깐

자기가 좀 사정이 있어서 저분한테 돈을 좀 빌렸다고 좀 도와달라고 하는거에여

제가 너무 기가 막혀서 단칼에 못하겠다고 거절을 하니깐

그때부터 본색을 드러내더라구여..

자기가 이럴려고 안했는데.. 시키는대로 안해주면 동영상으로 무슨짓을 할지 모르겠다고..

참….. 기가 막혀서..

결국 고민하다가 자포자기 하고는

만화책방에서 쇼파에 앉아 있는 두 아저씨 맥주 마시고 있는데 전 그 앞에 앉아서

덜렁거리는 꼬츄를 양손으로 잡고는 두번씩 싸게 하고 나서 바로 집에 돌아왔어여..

그렇게 몇번 사장 하는걸 들어주다보니

이제는 이 사람 완전 긴장이 풀려서 자기 마음대로 별짓을 다 시켜먹을려고 하더라구여..

마치 제가 자기 마누라 라도 된것처럼 행동하는데

아 정말 3개월 동안 이걸 견디며 다닐려니 미치겠는거에여

그래서 한달째 됐을때 도저히 못참겠어서 사장한테 이야기를 했어요

그냥 내가 아저씨 원하는거 다 해줄테니 섹스 한번만 하고 끝내자고

그랬더니 아저씨가 절 빤~히 쳐다보면서 좀 생각을 하더니

그럼 자기가 세달동안 알바를 요청 했으니 한번이 아니고 세번을 하자고 하더라구여

솔직히 정말 말도 안되는 조건이지만

꾸역꾸역 여기를 세달 다니느니 그냥 세번 해주고 풀려나는게 훨씬 나을거 같은거에여

그래서 결국 그냥 세번 해주고 비디오 파일 지워주고 서로 없었던 일로 하기로 합의를 했어요

그렇게 해서 그 다음날 오전11시에 만났는데

이 아저씨 절 모텔로 데려가더니 대낮부터 대실이 아니고 숙박으로 방을 잡는거에여

그래서 대실 하는거 아니에여? 라고 물었더니

그냥 한번만 하는게 아니고 하루 하루 하루 삼일로 계산하기로 한거 아니였냐고

우기더라구여.. 기가차서 ㅠㅠ

에휴 그냥 그러려니 하고 포기하고 방으로 올라갔어여

방에 들어갔더니 사장이 하는말이 자기가 원하는걸 다 들어주기로 합의 본거니깐

무조건 자기가 시키는거 다 해줘야 한다고 못을 박더라구여

자기가 원하는거 안해주면 세번중에 한번으로 안쳐줄거라고

도대체 무슨짓을 할려고 저러나 막 겁이 나는데

아 그냥 정말 이 관계를 빨리 끝내고 싶어서 알았다고 했어여

그렇게 사장 아저씨랑 하루동안 모텔에서 있는데..

아 정말.. 별에별 변태짓을 다 시키는거에여..

정말 상상도 못해봤던 음란하고 변태스러운 짓은 다 시키는데.. 에휴..

차마 이건 못적겠어서 그냥 상세하게 적지는 않을께여..

그냥 간단하게 적자면 섹스는 두번밖에 안했는데 변태짓은 한 12시간은 한거 같아여 – –

이 아저씨 그동안 야동 보면서 해보고 싶었던 변태짓을 저한테 다 해보는거 같더라구여..

아침에 모텔 나오면서 모텔 카운터에 주인 보란듯이 제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면서

걸어 나오는데.. 참..

그렇게 처음 하고 나서 일주일뒤에 다시 만나서 하는데

이번에는 차로 드라이브를 가자는거에여..

차 타고 경기 화성쪽으로 가는거 같더니 인근에 사람이 드믄곳에 가서는 차를 세워놓고는

저보고 옷을 다 벗으라고 시키더니 갑자기 ㅂㅈ를 빨기 시작하는데

어느정도 젖은걸 확인하더니 차안에서 바로 섹스를 하기 시작하는거에여

벌건 대낮인데 아무리 사람이 드믈다지만 가끔 차들도 지나다니는데

운전석에 앉아서 절 발가벗겨 놓고 자기 위에 올라타게 하고는 말타는 자세로 제 ㅂㅈ를

마음껏 쑤시면서 노는거에여

전 누가 볼까봐 불안해서 차가 지나갈때마다 양손으로 얼굴 가리느라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여ㅠ

어제 낮에 유부녀랑 떡친 썰 ++ 아이유 각선미

어제 낮에 유부녀랑 떡친 썰 ++ 아이유 각선미

가끔 연락하는 누나인데 만나자고 해서 만나고 왔다

오늘 낮에 만나서 DVD방 갔었는데 누나가 은근슬쩍 손잡고 팔베개 해달라고 해서 하다가

내가 한번 뽀뽀하니까 거부하지 않더라

그러니까 키스 애무하다가 떡까지 쳤다

근데 키스를 했는데 입냄새도 나지 않았는데 그냥 그렇더라

여친이랑 키스할때는 좆나 발딱거렸는데 오히려 ㅈㅈ가 죽을려고함

그 누나 30대 초반에 얼굴도 괜찮고 ㅂㅈ냄새도 안났음

키도 165에 내가 좋아하는 검스+하이힐 신어서 볼때는 꼴렸는데 막상 애무하니까 ㅈㅈ가 죽을려고하더라

ㅂㅈ에 비벼서 세운담에 떡치고 사정은 했는데 그냥 그렇더라

하고나서 어색하진 않고 평소처럼 얘기하다 둘다 각자 집갔다

나는 ㅈㅈ 잘서서 여자랑 하면 좆나 빨딱설줄 알았는데 심리적인 부분도 작용한다는걸 처음 느꼈다

여친에 대한 죄책감이 들어서 그런가… 이제 불륜 하지 말아야겠다

골목에서 애무하는거 본 썰 ++ 손나은 바람직한 의상

골목에서 애무하는거 본 썰 ++ 손나은 바람직한 의상

주작은 아니고 기억이라 미화가 약간 되있는 썰임.

한 2,3년 전인가?

파티락 앤썸이 한창 유행할땐데 올만에 친구들이랑 건대쪽에서 만낫다가 3시? 4시쯤에 집가는길이였음.

그때는 자취할때여서 어두컴컴하고 좀 무서웠는데 엠피들으면서 안무서운척 가고 있었음.

근데 그때 습관이 있었던게 무서우니까 나도 모르게 골목쪽을 휙휙 보게 되는거였음.

그렇게 골목을 스캔하고 있는데 뭔가 움직이는게 보임 차한대가 주차되있는데,

그 뒤로 조금씩 막 움직이는게 보여서, 흠칫한담에 지나가면서 좀 자세히 봤는데, 커플이 키스하는거였음.



그때가 정말 외로울때라 숨어서 몰래 보고있었음.

근데 이게 어두우니까 잘 안보이고 형체만 보임..

근데 제대로 안보이니까 좀 더 꼴리는것도 있었음.

한 5분 보고 있으니까 남자가 여자 가슴을 존나 주무름.

그러니까 살짝살짝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오 꼴림.

아마 옷밑으로 존나 주무른거 같았음. 그러다가 밑에쪽으로 손이 슬슬 감.

여자가 약간 그건 저지하는거 같은데

금방 뚤리고 비비적하니까 신음소리가 계속 남…

개좋았는데, 한 5분? 그러고 있더니 끝내길래 후다닥 도망옴.

3줄요약

33살 친척 누나 노처녀 썰 ++ 농수산 윤지 전설의 무대 의상

33살 친척 누나 노처녀 썰 ++ 농수산 윤지 전설의 무대 의상

어제 엄마가 친척누나 이야기 하던데 존나 놀랐음…

내가 친척누나 본게 중학교때 였는데 그때 그누나 완전 꽃미모 자랑했거든…

원래 얼굴 평범한 얼굴이었는데 성형해서 완전 개천에서 용된거지..

원래 외가쪽 집안이 머리가 나빠서 그누나도 완전 개꼴통이었는데 첨부터 남자 잘물어서 인생펼려고 성형한거 같긴 같더라..

연예인 저리가라 할정도로 이뻣었는데.. 당시 의사랑 연예

하면서 거드름 존나 피우고 장난 아니였지… 그때 다른 친척 결혼식 갔는데 내가 그누나 보고 친척이니깐 인사했는데..

의사 남친이랑 왔더라고 존나 웃긴게 몸에 거드름 존나 피우면서 나보고 공부나 잘해라

적선하는 말투로 비웃으면서 보더라 ..

웃긴게 친척누나 엄마 즉 이모도 의사 사위 뒷다면서 맨날 친척들 오면 자랑질 하기 바쁘고 ㅋ..

그런데 이 누나가 의사랑도 오래 못가더라… 의사 좀 만나다가 아마도 의사가 찼겠지….

그리고 좀있다가 소개로 부모님이 사업하는 집안남자 만났더라고 얼마나 부자였냐 하면 당시 bmw 스포츠 1억 넘는거랑

강남쪽에 집한체 여친 명의로 사줄정도로 존나 부자였음 ㅡㅡ…

또 그때부터 그누나 완전 허세가 하늘을 찔러서 맨날 하는소리가 남친이 사준집 말고 자기 집에 돌아오면 이런집에서

난 이제 안산다면서 완전 허세끼 쩔었음.. 또 그 이모도 땅있었는데 그땅에 남자가 나중에 뭐 건물 올려 주겠다면서

그런이야기도 한 모양이더라고 그거 듣고 들떠서 여기 건물 올리면 세 얼마 받고 완전 파라다이스 꿈에 젖어있었음..

그런데 한 2년 됐나 남자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해서 그누나 맨붕하고 남자는 미안하다고 하면서 차랑 집은 선물로 줄테니깐 가지라면서..

2년동안 ㅅㅍ노릇 지대로 해준거지

ㅡㅡ.. 결국 그누나 당최 직장도 없고 개백수에 일정 수입도 없어서 집이랑 차 유지를 못해서 결국 다 팔았어 ㅡㅡ..

지금 뭐하냐고? 지금 원래 집에 들어가서 마티즈 쳐 굴리고 백조로 지낸다..

첨부터 너무 차이나는 집안 남자 만나서.. 완전 친척누나 다 배려놨다고 친척들이 뒷담화 하는데…

그때문에 낭비벽도 쩔어서 모은돈이 하나도 없다 ㅡㅡ..

예전에 워낙 지분수에 모르는 남자 만나서 눈이 높을대로 높아져서 다른남자 몇번 선봤는데 전부 차버리고..

7급 공무원 합격한사람 차버리고 유명대학 교수 있었는데 교수까지 차버렸음…

당시 교수가 존나 좋다고 따라다녔는데.. 그때 누나 나이가 31살 이었거든 결혼해도 모자랄판에 안내킨다고 차버렸지 ㅡㅡ..

교수가 집안도 못사는 집안도 아니였고 한데 눈이 높을대로 높아져서 그누나 눈에 충족도 안됐음..

지금 완전 폐인되서 엄마가 오랫만에 이모집 가서 친척누나 봤는데 몰골이 말이 아니라더라..

옛날모습 하나도 안남고 완전 폐인되서 시집가기 글른거 같다고..ㅡㅡ..

또 문제가 뭐냐하면 친척누나 여동생있는데 그 여동생도 개막장임 자기누나 옆에서 본건 알아서.. 그년도 똑같이 성형하고

돈많은 남자 물려고 맨날 하는소리가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갈거라고 맨날 그런다 ㅡㅡ..

절대로 자긴 뭐 찌질하게 안살거라면서 인생 180도 필거라면서 ㅡㅡ..

맨날 그집안 하

어느 한 학생의 여관바리 후기 썰 ++ 상반되는 두 스타일

어느 한 학생의 여관바리 후기 썰 ++ 상반되는 두 스타일

내 얘긴 아니고 내 친구 썰인데 존나 웃겨서 풀어본다

고 2때 내 친구 녀석이 아다 떼겠다고 벼르는데 돈은없고

오른손으로 외로움을 달래던중

어디서 여관바리 라는걸 주워듣고 오늘 간다고 존나 자랑하고 다님

그 담날 경험담 얘기 해주는데

그놈이 학교 끝나고 밤에 사복입고 최대한 나이들어 보이게 하고

4만원 들고 역 근처에서 서성거리고 있었데

그러니까 어떤 아줌마가 다가오더니

총각 잘해줄께~ 얼마있어? 라고 하더래

그래서 이놈이 아싸 오늘 드디어 아다깨는구나 하고 따라갔네?

아줌마 따라서 골목에 진짜 허름한 여관에 들어갔는데 아줌마가 아마 여관 주인이였나봐

총각 좀만 기다려 하고 나가더니 10분쯤인가? 똑똑똑 노크소리가 들려서 문 열어줬는데

ㅆ;밬ㅋㅋㅋㅋㅋㅋ

왠 엄마뻘 되는 퉁퉁뿔은 중년 아줌마가 들어온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놈이 존나 깜놀하고 탈출하려 했는데 이미 돈은 냈겠다

에이 ㅆ;밬 신음소리라도 듣고 위안을 얻자 라고 생각하는데 이미 퉁퉁중년이 이미 빨고있더래 ㅋㅋㅋㅋ

한참 왕성할때라 퉁퉁 중년인데도 변강쇠마냥 섯데 ㅋㅋ

그리고서 눈 딱감고 조낸 펌프질 하는데

신음소리는 커녕 퉁퉁이 중년이 한다는 소리가

옳지~ 옳지~ 잘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날 학교와서 썰푸는데 배꼽빠져 뒤질뻔했다

북한 여자이야기 썰

모두 어머니한테 들은 이야기

어머니가 만난 북한여자는 모두 둘

첫번째 여자 이야기

어머니가 컴퓨터 실기 공부를 제대로 하고싶으셔서

학원에 가심

학원에서 짝꿍을 만남 알고보니 새터민

키가 148밖에 안되는 작은키 나이가 28살이라는데

한 40대로 보임

어느날 열심히 배우는데 옆여자가 막 떨더니 쓰러짐

거품을 물고 발작

어머니는 이때 수건을 가져와서 그녀 입에 물려주셨음 혀 깨물지 말라고

새터민 여자 정신차리고는 어머니한테 매우 고마워하심

본래 혀 깨물고 이부러지고 그런다고 하더라

그렇게 친해져서 여러 이야기를 들음

자기는 북한에서 먹고살기 힘들어서 넘어왔다함

오빠가 셋 누나둘 자기가 막내

돈을 모아서 제일어린 자기를 보낸거래

중국 쪽애 이모가 있는데 이모믿고 간거지

근대 이 이모라는 년이 브로커랑 거래해서 할아버지한테 자기를 팔음

기회 엿보다 도망치고 길거리에서 떨고 있는 자기를 중국 남자가 보호해줌

그렇게 보호받다 사랑하게 되고 둘이같이 돈모아서 한국으로 넘어옴

북한에 있는 가족을 구하기위해 돈을 모으는중

2번째 여자이야기

보호단체에서 일하는 어머니와 어머니 친구

열심히 일하시다 새터민 여자를 만남

말투가 무척 싸나운 여자

어머니 친구는 너무나 측은해보여서

그 여자에게 돈을 주는 등 여러도움을 주심

하지만 그 여자는 고맙다는 말 한마디를 안함 전혀 고마운 기색도 없음

오히려 생색내면 이돈 주는거가지고 생색내지 마세요라고 함 허..

안 주면 불쌍하고 줘도 깝깝하고…

그러면서도 꾸준히 도와줌

어느날 여자가 자기 떠나기전에 한번 봅시다 라면서 전화함 여전히 쌀쌀 맞은 말투

커피숍에서 만나서 그 여자는 자기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이게아주..

이 여자 역시 가족이 많음 그 중 혼자만 탈출 그리고 브로커를 만남

그런데 이 브로커 놈들이 자기를 아주 첩첩산중 도저히 도망칠려해도 길을 모르면 못 도망치는

첩첩산중 장애인 농부에게 자기를 팔음

결국 그 남자와 2년을 살수밖에 없었음 아이도 두 명을 낳음

그렇게 살다가 어느 날 북한에 자기만 믿고 기다리는 가족이 생각남

그 여자는 정들은 자기 자식을 버리고 산에서 탈출

지나가는 한국인 여행객에게 발견됨

그렇게 여차저차해서 한국으로 넘어옴 주로 식당일에 종사하고

가족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돈을 모음

이 때 엄마 친구 아주머니는 깨달으셨다고 하심

아 이여자는 누군가 신경 쓸 겨름이 없구나

그 여자는 마지막으로 아주머니한테 호두과자 세트 하나 주고

고마웠다면서 떠남

초등학교때 100원때매 맞짱뜰뻔한썰 ++ 스위치 가영이 만지고 싶은 몸매

초등학교때 100원때매 맞짱뜰뻔한썰 ++ 스위치 가영이 만지고 싶은 몸매

초등학교 4학년땐가 아무튼 초등학교땐 보통 운동장이나 문구점에서 많이 놀자나

우리도 그랬는데 문구점가면 꼭 백원만 백원만 이 지랄 하는새끼 한명씩 있자나 ㅋㅋ

내가 그런애였음ㅋㅋ내가 초등학교때부터 덩치가 커서 백원만 달라하고 안주면 맞짱뜰래?? 이러고다녔는데

내 또래들한텐 100프로 먹히는 방법이라 자주써먹었음

ㅋㅋ아무튼 그날도 운동장에서 축구하고 문구점에 갔는데

돈이없어서 100원만 달라는데 아무도 자기들 먹을돈 밖에 없다는거

그래서 옆에있던 잘아는 5학년 형아한테 가서

형 백원만 이랬더니 그 형이 “꺼져”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또 맞짱뜰래?를 시전함ㅋㅋ

원래 친하고 또 엄청착한형이라 장난 잘받아줬었는데

그날따라 기분이 안좋았는지 따라오라는거ㅋㅋㅋ

난 진짜 존나 무서웠는데 애들이 다 보고있어서 자존심때문에 따라나감

근데 나도 덩치믿고 애들 괴롭히기만했지 실지로 싸운적은 한번도 없고

그형도 워낙에 착해서 다른형들한테 좀 괴롭힘당하는 형이였음ㅋㅋㅋㅋ

옆에 빌라 주차장으로 가서 서로 마주보고 스텝만 서로 30분동안 밟았음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구경하던 애들은 다 놀러가고 내가 먼저 형한테 울면서 미안하다고 장난인데 왜 그렇게 심각하냐고ㅋㅋㅋㅋ

형은 또 울면서 장난인줄 몰랐다고 내 친구들이 보고있는데 거기서 꼬랑지빼면 창피해서 그랬다고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껴안고 둘이 울다가 애들한텐 싸워서 비겼다고 말하면서 존

재미있는 넌센스 퀴즈 ++ 비에 젖은 브레이브걸스 은지

재미있는 넌센스 퀴즈 ++ 비에 젖은 브레이브걸스 은지

1.미소의 반댓말은? 당기소

2.중학생과 고등학생이 타는 차는? 중고차

3.김은 김인데 하얀 김은? 앙드레 김

4.이효리와 장동건이 싸우면? 스타워즈

5.영어로 자전거는 싸이클 그럼 못탄다는? 모타싸이클

6.세사람만 탈수인는 차는? 인삼차

7.미국에 턴이라는 애가 있었는데 개가 침대 민 것을 네자로 줄이면? 배드민턴

8.펭귄이 다니는 중학교는?냉방중

9.펭귄이 다니는 고등학교는? 냉장고

10.천만의 사람들이 한마디씩하면? 천하의 말씀

11.검둥이와 흰둥이가 싸우는 것은? 바둑

12.아몬드가 죽으면? 다이아몬드

13.얼음이 죽으면? 다이빙

14.이빠진 호랑이는? 호랑,tigr

15.슈렉의 어머니는? 녹색어머니

16.차에서 코를 푸는 것을 줄이면?차이코프스키

17.눈과 구름을 칼을 세글자로 하면? 설운도

18.우리나라 최초의 다이빙선수는? 심청이

19.’개가 사람을 가르친다’를 4글자로 줄이면? 개인지도

20.거지가 새 빨간 말을 타고 가는 것은?새빨간거짓말

21.붉은 길에서 동전을 주은 것을 줄이면? 홍길동전

22.머리로 들어가고 입으로 나오는 것은? 주전자

23,입으로 들어가서 배로 나오는 것은? 우체통

24.개미네 주소는? 허리도 가늘군 만지면 부서지리

25.타이타닉의 구명보트에 몇 명이 탈 수 있을까요? 9명

26.창문이 100개 였는데 2개가 깨지면? window 98

27.형이랑 동생이 싸웠는데 동생편만 드는 것을 뭐라고 할까요?형편없는세상

28.바나나가 웃으면? 바나나킥

29.신사가 하는 인사는?신사임당

30.할아버지가 좋아하는 돈은? 할머니

31.병아리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찾는 약은? 삐약

32.파인 사과는?? 파인애플

33.왕이 넘어지면?? 킹콩

34.밑으로 자라는 것은? 고드름

35.매일 사과하는 나무는?사과나무

36.가위로 3대째 내려오는 가문의 내력은?엿장수, 이발사, 재단사

37.미국에서 잘나가는 거지 소녀는? 더달란 마리아

38.남녀가 자고 나면 생기는 것은?눈꼽

39.놀고 먹는 사람은?? 레크에이션지도자

40.엄마가 길을 잃으면? 맘마미아

41.많이 맞을수록 좋은 것은? 시험문제

42.동생이 형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이것을 뭐라고 할까요? 형광펜

43.성세개가 불타고 있는 것은? 삼성화재

44.미국에서 잘나가는 여자 강도는? 다내노란 마리아

45.일본에서 가장 날씬한 사람은? 비사이로 마까

46.불에서 사는 고기는? 불고기

47.일본에서 낚시를 제일 잘하는 사람은? 다나까

48.일본의 쩨쩨한 구두쇠 이름은? 겐자히 아끼네

49.씨는 씨인데 싹이 안트는 씨는? 아저씨

50.불은 불인데 안 뜨거운 불은? 이불

51.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술고래 이름은?곤드레만드레

52.콩쥐의 깨진 독을 수리해 준 사람들은? 독수리오형제

53.세상에서 가장 큰 코는? 멕시코

54.세상에서 가장 큰 컵은? 월드컵

55.때리기를 잘하기로 소문난 깡패는?펠레

56.여자가 가장 좋아하는 집은? 시집

57.가장 더러운 강은? 요강

58.가슴의 무게는?? 두근

59.남자가 가장 좋아하는 집은? 계집

60.재밌는 곳은 어딜까? 냉장고에 잼있다.

61.소가 웃는 소리를 세글자로하면? 우하하

62.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바다는 어디일까요? 열바다

63.세상에서 가장 추운 바다는 어디일까요?썰렁해

64.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집은?똥집

65.아무리 예뻐도 미녀라고 못하는 사람은? 미남

66.양초 각에 양초가 꽉 차 있을 때 세자로 줄이면? 초만원

67.’씨름 선수들 죽 늘어서 있다’를 세자로 줄이면? 장사진

68.서로 진짜라고 우기는 신은? 옥신각신

69.네마리의 고양이가 괴물이 되면?포켓몬스터

70.오리지날이란?오리도 지날하면 날 수 있다.

71.요조숙녀란?요강에 조용히 앉아있는 숙녀

72.전주비빕밥보다 늦은 비빕밥은?이번주비빕밥

73.세상에서 가장 먼저 자는 자는 사람은?이미자.

74.식인종이 밥투정 할 때 하는 말은? 에이 살 맛 안나.

75.세종대왕이 만든 우유는?아야어여오요우유

76.salt는 소금이다. 그렇다면 SALT는? 굵은소금

77.돼지머리가 동쪽으로 향하고 있다. 꼬리의 방향은?아무쪽이나

78.어부들이 가장 싫어하는 가수는? 배철수

79.하늘에 별 따기 보다 더 어려운 것은?하늘에 별 달기

80.개미 목구멍보다 작은 것은? 개미구멍

81.부처님이 너무나 잘생겼다. 어떻게 말할까? 부처핸썸

82.비의 매니저를 다른 말로 하면?비만관리

83.세상에서 가장 큰 차는?아프리카

84.학교는 다니는 곳이다. 그럼 핵교는 댕기는 곳

85.흑인들이 검은색을 무슨 색이라고 할까? 살색

86.짱구와 오징어의 차이점은?오징어는 말릴 수 있지만. 짱구는 못 말린다.

87.오락실을 지키는 두 용은? 1인용,2인용

88.편식이 심한 사람도 어쩔 수 없이 먹는 것은? 나이

89.울다가 그친 사람을 5자로 줄이면? 아까운 사람

90.고기 먹을 때 마다 따라오는 개는? 이쑤시개

91.사람의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 때는?철 들 때

92.바다와 육지 사이에 있는 것은? 와

93.사과가 웃으면? 풋사과

94.방금 구운 빵에서 나오는 끈은? 따끈따끈

95.장사를 잘 하는 고양이는? 슈퍼마켓

96.뎅을 다섯 번 하면? 오뎅

97.황당무계이란?노란 당근이 무게가 더 나간다.

98.천고마비이란? 하늘에 고약한 짓을 하면 온 몸이 마비된다.

99.착한 자식이란? 한국에서 살고 있는 성실한 사람.

100.미친 자식이란?미국과 친하려는 사람.

101.** 자식이란?러시아를 좋아하는 사람.

102.개중에 가장 아름다운 개는?무지개

103.걱정이 많은 사람이 오르는 산은? 태산

104.공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은? 성공

105.다리 중 아무도 보지 못한 다리는? 헛다리

106.다 자랐는데도 계속 자라라고 하는 것은? 자라

107.닭은 닭인데 먹지 못하는 닭은? 까닭

108.물고기 중에서 가장 학벌이 좋은 물고기는? 고등어

109.똥은 똥인데 다른 곳으로 튀는 똥은? 불똥

110.똥의 성은? 응가

111.묵은 묵인데 먹지 못하는 묵은? 침묵

112.문은 문인데 닫지 못하는 문은? 소문

113.바닷가에서는 해도 되는 욕은?해수욕

114.발이두 개 달린 소는? 이발소

115.물은 물인데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물은?괴물

116.조용히 하라는 한자는?말 마

117. 아몬드가 죽으면? 다이아몬드

118. 우등생이란? 우겨서 등수 올리는 학생

119.푸가 싫어하는동물은?염소 (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그리운푸른언덕에 아기염소 여럿이 푸를 뜯고 놀아요.)

넌센스퀴즈모음 종류별모음 ++ 강조하는 효민

넌센스퀴즈모음 종류별모음 ++ 강조하는 효민

인간

[인생]

.사람의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 때는? (철들 때)

.창피한 것도 모르고 체면도 없는 사람의 나이는? (넉살)

.먹고 살기 위해 하는 내기는? (모내기)

.언제나 말다툼이 있는 곳은? (경마장)

.먹고살기 위해 찾는 책은? (호구지책)

[사람]

.이혼이란? (이제 자유로운 혼자)

.절세미녀란? (절에 세들어 사는 미친 여자)

.요조숙녀란? (요강에 조용히 앉아있는 숙녀)

.여자가 가장 좋아하는 집은? (시집)

.남자가 가장 좋아하는 집은? (계집, 작은집 ; 첩)

.자기들만이 옳다는 사람들 만 사는 집은? (고집)

.아무리 예뻐도 미녀라고 못하는 이 사람은? (미남)

.사람이 일생동안 가장 많이 하는 소리는? (숨소리)

.가슴의 무게는? (4근 ; 두근 + 두근)

.노총각들이 가장 좋아하는 감은? (색싯감)

.할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돈은? (할머니)

.깡통을 찌그러뜨리고 패는 사람은? (깡패)

.노인들이 좋아하는 폭포는? (나이아가라 폭포)

.문을 두드리는 남자는? (똑똑한 남자)

.형과 동생이 싸우는데 엄마가 동생 편을 드는 세상을 뭐라 할까? (형편 없는 세상)

.사람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 때는 ? (철들때)

.갓난 아기들이 찾는 무덤은? (젖무덤)

[직업]

.못 팔고도 돈 번 사람은? (철물점 주인)

.못사는 사람들이 하는 직업은? (목수)

.목수도 고칠 수 없는 집은? (고집)

.비행소녀는? (스튜어디어스)

.비로써 인정을 받은 사람은 ? (환경 미화원)

.모범생이란? (모든 것이 평범한 학생)

.우등생이란? (우겨서 등수를 올린 학생)

.초등학생이 가장 좋아하는 동네는? (방학동)

.배울 것 다 배워도 여전히 배우라는 말을 듣는 사람은? (배우)

.땅 투기꾼과 인신 매매범을 7자로 줄이면? (땅팔자 사람팔자)

.도둑이 도둑질하러 가는 걸음걸이를 4자로 줄이면? (털레털레)

.장사꾼들이 싫어하는 경기는? (불경기)

.전쟁 중에 장군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복은? (항복)

.이상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치과)

.매일 고스톱을 해야 먹고 사는 사람은? (교통순경)

.찔러도 피 한방울 안 나오는 사람은? (마네킹)

.달면 뱉고 쓰면 삼키는 사람은? (당뇨병 환자)

.갓 출가하여 열심히 수도생활하는 스님을 무어라 부를까요? (노력중)

.그럼 늘 무엇인가를 찾고 있는 스님은? (탐색중)

.강도가 미니스커트를 입은 아가씨에게 하는 말은? (다리 들어)

[신체]

.낭떠러지 나무에 매달려 있는 사람이 싸는 똥은? (떨어질똥 말똥, 죽을똥 쌀똥)

.오줌을 잘 싸는 사람은 ‘오줌싸개’, 그러면 빨리 싸는 사람은? (잽싸게)

.Head는 머리 Line은 선, 그러면 Headline은? (가르마)

.귀는 귀인데 못 듣는 귀는? (뼈다귀)

.창으로 찌르려고 할 때 하는 말은? (창피해!)

.눈 깜짝할 사이에 이루어지는 것은? (윙크)

.눈 감으면 보이고, 눈 뜨면 못 보는 것은? (꿈)

.머리를 감을 때 제일 먼저 감는 곳은? (눈)

.고개 숙이고 눈물 흘리는 것은? (수도꼭지)

[기타]

.형을 미치도록 사랑한 동생은? (형광펜 ; 형광팬)

.가장 먼저 자는 사람은? (이미자)

.식인종이 밥투정 할 때 하는 말은? (에이, 살맛 안나~)

.천하장사 임꺽정이 타고 다니는 차가 무엇일까? (으라차차!)

.’흥부가 자식을 20명 낳았다.’를 다섯 글자로 하면? (흥부 힘 좋다)

.인정도 없고, 눈물도 없는 몹쓸 아버지는? (허수아비)

.허수아비의 아들 이름은? (허수)

.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외치면 무슨 말이 될까? (천만의 말씀 ; 서울시민 천만명)

.아홉 명의 자식을 세자로 줄이면? (아이구)

.약은 약인데 아껴 먹어야 하는 약은? (절약)

.세월을 속이는 약은? (머리염색약)

.가장 어렵게 지은 절은? (우여곡절)

.신발이 화가 나면? (신…발끈)

.신발 가게에서 주인과 손님이 다투는 소리는? (옥신각신)

.100개의 창문 중 2개가 깨지면? (윈도우 98)

.텔레토비 나나가 저 먼 우주에서 지구로 오는 것을 뭐라고 할까요? (지구온나화 ; 지구온나나)

.맞아야 사는 것은? (팽이)

.가수 비가 자기 소개 하는 말은? (나비야)

.삼키지 않고 뱉어야 되는 약은? (치약)

동물/곤충

[말]

.일본에서 인기 있는 말? (욘사마)

.리더십이 있는 말? (카리스마) *이외 아줌마, 버락 오바마, 엄마…ㅋㅋ

.여름만 되면 오는 말? (장마)

.엄마말을 두 자로 하면? (맘마)

[개]

.개는 개인데 잡을 수 없는 개는? (안개, 무지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개는? (무지개)

.고기 먹을 때마다 따라오는 개는? (이쑤시개)

[소]

.’소가 웃는 소리’를 세 글자로 하면? (우하하!)

.A젖소와 B젖소가 싸움을 했는데 싸움에서 B젖소가 이겼다. 왜 그랬을까? (A젖소는 ‘에이 졌소.’, B젖소는 ‘삐 졌소?’)

.젖소와 강아지가 싸우면 누가 이기는가? (강아지 ; ‘너 졌소’, ‘나 강하지’)

[코끼리]

.’코끼리 두 마리가 싸움을 하다가 코가 빠졌다’를 네 자로 하면? (끼리끼리)

.코끼리를 이쑤시개로 죽이는 방법은? (죽을 때까지 쉬지 않고 찌른다, 숨지기 바로 전에 쑤신다. 한 번 쑤시고 죽을 때까지 기다린다)

[닭]

.세상에서 가장 빠른 닭은? (후다닥)

.세상에서 가장 야한 닭은? (홀닥)

.닭은 닭인데 먹지 못하는 닭은? (까닭)

.병아리가 제일 잘 먹는 약은? (삐약)

[쥐]

.두 발로 걷는 쥐는? (미키 마우스)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쥐는? (Shut the mouse)

.’쥐가 어디에 있을까’를 영어로 하면? (GOD)

[사자]

.사자가 하는 말은? (사자성어)

.사자를 끓이면? (동물의 왕국)

[오리]

.오리지날이란? (오리도 지랄하면 날수 있다)

.오리인데 행패만 부리는 오리는? (탐관오리)

[곤충]

.벌레 중 가장 빠른 벌레는? (바퀴벌레 ; 바퀴가 있으니까)

.개미네 집 주소는? (허리도 가늘군 만지면 부러지리)

.풍뎅이 중에 가장 오래 사는 풍뎅이는? (장수풍뎅이)

.숫놈만 있는 곤충은? (고추잠자리)

[기타]

.가장 높은 곳에서 애를 낳는 짐승은? (하이에나)

.토끼들이 제일 잘 하는 것은 무엇일까? (토끼기 ; 도망치기)

.말은 말인데 타지 못하는 말은? (거짓말)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제비는? (수제비)

.진짜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참새)

.물고기 중에서 가장 학벌이 좋은 물고기는? (고등어)

.돼지가 방꾸를 뀌면? (돈까스)

.식사를 하던 독사가 죽은 이유는? (식중독)

자연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바다는? (사랑海, 열바다)

.세상에서 가장 추운 바다는? (썰렁해, 싸늘해)

.바닷가에서는 해도 되는 욕은? (해수욕)

.가장 더러운 강은? (요강)

.물은 물인데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물은? (괴물)

.물은 물인데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물은? (선물)

.걱정이 많은 사람이 오르는 산은? (태산)

.별 중에 가장 슬픈 별은? (이별)

.해에게 오빠가 있다. 누구인가? (해오라비)

.금은 금인데 도둑고양이에게 가장 어울리는 금은? (야금야금)

.하늘과 땅 사이에 있는 것은? (과)

.가장 기분 좋은 바람은? (신바람)

음식

.전주 비빔밥보다 더 맛있는 비빔밥은? (금주 비빔밥)

.전주 비빔밥의 반대말은? (다음주 비빔밥)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비빔밥은? (산채비빔밥)

.사과가 웃으면? (풋사과)

.사과를 한 입 깨물어 먹으면 무엇이 될까? (파인애플)

.바나나가 웃으면? (바나나킥)

.감은 감인데 먹지 못하는 감은? (영감, 옷감, 대감, 상감)

.남이 먹어야 맛있는 것은? (골탕)

.먹을수록 점점 추워지는 탕은? (추어탕)

.라면은 라면인데 달콤한 라면은? (그대와 함께라면)

.김밥이 죽어서 가는 곳은? (김밥천국)

.떡 중에 가장 빨리 먹는 떡은? (헐레벌떡)

.입방아를 찧어 만든 떡은? (쑥떡쑥떡)

.묵은 묵인데 먹지 못하는 묵은? (침묵)

.오뎅을 다섯 글자로 늘이면? (뎅뎅뎅뎅뎅 ; 5뎅이니까)

.누룽지를 영어로 표현하면? (Bobby Brown ; 밥이 브라운)

.간장은 간장인데 사람이 먹을 수 없는 간장은? (애간장)

.가장 맛있는 반찬은? (시장)

.가장 달콤한 술은? (입술)

.사람들의 옷을 벗게 할 수 있는 식물은? (버섯)

.세상에서 가장 돈이 많은 나무는? (은행나무)

.담배가 제주도에 간 이유는? (말보로)

.먹고 살기 위하여 누구나 한 가지씩 배워야 하는 술은? (기술)

국가

.폭력배가 많은 나라는?/싸움을 즐겨하는 나라는? (칠레)

.굶는 사람이 많은 나라는? (헝가리 ; hungry)

.경찰서가 가장 많이 불타는 나라는? (불란서 ; 불란 서)

.병신들만이 사는 나라는? (네팔)

.차도가 없는 나라는? (인도)

.세계에서 데모를 가장 많이 하는 나라는? (우간다 ; 우긴다)

사자성어

.가장 바쁜 사람들이 마시는 술 이름은? (동분서酒)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를 나타내는 사자성어는? (개인지도)

.’황당무계’란? (노란 당근이 무게가 더 나간다)

.’천고마비’란? (하늘에 고약한 짓을 하면 온 몸이 마비된다)

.’노발대발’이란? (老足大足, 할아버지 발은 크다)

.’이심전심’이란? (이순자가 심심하면 전두환도 심심하다)

.’천재지변’이란? (천번 봐도 재수없고 지금 봐도 변함없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