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동전 한 개만

그저 동전 한 개만

무료로 차를 얻어 타려고 서 있는 아가씨 앞에 대형 트럭 한 대가 섰다.

“자! 올라타세요.

아가씨.

우리는 시내에 들어가는 길이거든요.”

아가씨는 트럭 안에 있는 두 남자의 얼굴을 조심스레 살피며 물었다.

“설마 제게 돈을 요구하시지는 않겠죠?”

그러자 한 남자의 말.

“물론이죠.

그냥 동전 한 개만 빌려주면 돼요.

내 친구와 동전을 던져 누가 먼저 아가씨를 차지할 건지

결정해야 하거든요.”

콧구멍 하나로 다 되는 경상도 성교육 ++ 일본에서 드라마 찍는 강지영 근황

콧구멍 하나로 다 되는 경상도 성교육 ++ 일본에서 드라마 찍는 강지영 근황

사례 1

학생 : 쌤요~ 질문있슴니더~

선생 : 머꼬?

학생 : 여자들은 생리할때 와 성관계를 안할라 합니꺼??

선생 : 쌤은 이래 생각한데이~

니는 코피날때 콧구멍 후비면 조터나??

학생 : 아임미더~

선생 : 바로 그기다!

사례 2

학생 : 쌤요~ 질문있슴니더~

선생 : 머꼬?

학생 : 굵고 짧은기 좋습니꺼…….

가늘고 긴기 좋습니꺼??

선생 : 니는 콧구멍 후빌때 엄지손가락으로 후비는기 조터나….

새끼손가락으로 후비는기 조터나??

학생 : 새끼손가락이 조테예~

선생 : 바로 그기다!

사례 3

학생 : 쌤요~ 질문있슴니더~

선생 : 머꼬?

학생 : 남자들은 와 콘돔을 안낄라 캄니꺼??

선생 : 니는 콧구멍 후빌때 고무장갑 끼고 후비는기 조터나….

걍 후비는기 조터나??

학생 : 걍 후비는기 조테예~

선생 : 바로 그기다!

사례 4

학생 : 쌤요~ 질문있슴니더~

선생 : 머꼬?

학생 : 성관계를 가지믄 남자가 더 쾌감을 느낌니꺼….

여자가 더 쾌감을 느낌니꺼??

선생 :니는 콧구멍 후비믄 손가락이 시원하더나….콧구멍이시원하더나??

학생 : 콧구멍이 시원하데예~

선생 : 바로 그기다!

사례 5

학생 : 쌤요~ 질문있슴니더~

선생 : 머꼬?

학생 : 날개달린 위스퍼가 좋습니꺼…..

삽입형 템포가좋습니꺼??

선생 :니는 코피날때 반창고 붙이는기 조터나….솜으로 막능기 조터나??

학생 : 솜으로 막능기 조테예~

선생 : 바로 그기다!

사례 6

학생 : 쌤요~ 질문있슴니더~

선생 : 머꼬?

학생 : 여자들은 와 강간당하는 걸 시러합니꺼??

선생 : 니는 길가다가 남이 니 콧구멍 후비면 조터나??

학생 : 아임미더~

선생 : 바로 그기다!

출가 와 가출의 차이 ++ 박보영에서 손나은으로 바뀐 좋은데이 모델

출가 와 가출의 차이 ++ 박보영에서 손나은으로 바뀐 좋은데이 모델

어느 절에서 행자들 사이에

출가 와 가출의 차이를 놓고

토론이 벌어졌다ㅡ

출가는 어떤 목적을 이루려고 집을 나오는것 이고

가출은 집을나오는것 자체가 목적 입니다

출가는 허락을 받고 나온 것 이고

가출은 허락없이 나온 것 입니다

그럼 부처님은 허락 받고 나오셨나요?

연세 지긋한 스님이 젊잖게 한 말씀했다

응~ 그건 간단해

가출한 사람은 입산할 때 국립 공원 입장료 내야하고

출가한 사람은 그냥 들어 와도 돼~

여비서의 말빨 ++ 참기가 힘든 민희 몸매

여비서의 말빨 ++ 참기가 힘든 민희 몸매

사장이 여비서를

새로 고용했는데

그녀는 젊고 예뻤으며

예절이 바르기까지 했다.

어느 날,

사장의 지시를 받던 비서는

사장님의 바지 지퍼가 열려있는 것을 보았고

사장이 방을 나가려고 하자 정중하게 말했다.

사장님,

지금 막사문이 열려 있는데요?

사장은 처음엔 무슨 말인지

알아듣진 못했지만

차를 타려고

문을 열다가 바지 지퍼가

열려있는 것을 알았다.

순간 민망해진 사장은

아까 비서가 했던 말을

기억 해내곤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다.

아까 막사문이 열려 있다고 했는데

혹시 그안에 젊은 병사가 차렷 자세를 하고 서있던 것을 보았나

그러자

비서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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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사장님!

전 두 개의 더블백을 깔고 기진맥진 해서

앉아있는 퇴역군인 만 보았는데요

모닝이 아우토반을 질주하다!!! ++ 예린 배 노출

모닝이 아우토반을 질주하다!!! ++ 예린 배 노출

독일에 사시는 어르신께서 애국한다는 마음에서

국산차를 사려고 알아보다 ‘모닝’을 사셨답니다.

어르신께서 속도 무제한의 고속도로인

아우토반에 모닝을 몰고 들어갔는데,

그만 기름이 떨어져 갓길에 비상등을 켜고 세우셨답니다

어떻게 할지 고민하던 할아버지는 마침

지나가던 포르쉐를 손짓해 세우고 사정을 말하곤

태워 다랄고 하셨답니다

모닝을 쳐다보던 포르쉐 운전자는 실실웃으면서,

까이 꺼, 차도 뒤에 매달아 가지요.

내가 너무 달리면 경적이나 울리세요. 하고는

모닝을 포르쉐 뒤에 밧줄로 묶고 달리기 시작했답니다

이때 포르쉐 옆에 페라리가 나타나더니,

엄청난 속도로 추월하더래요.

자존심 상한 포르쉐 운전자가 속도를 높이기 시작했답니다.

놀란 어르신은 모닝 운전석에서 ‘빵 빵’ 경적을 울리며

속도를 줄이라고 했으나,

포르쉐 운전자는 페라리 추월에만 정신이 팔려

노인과의 약속을 잊어버렸지요

200km에 가까운 속도에서 페라리와 포르쉐가 만나

다시 경주가 시작되었고,

속도는 무려 300km에 육박했는데 어르신은

졸도 직전상태로 포르세에 끌려

주유소있는 곳 까지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날….

유럽시장에 모닝 붐을 일으키는 기사가

모든 신문에서 대서특필로 실렸답니다.

‘어제 아우토반에서 포르쉐, 페라리, 모닝

3대의 승용차가 경주를 벌였는데….

모닝 운전자가 경적을 계속 울리면서

비켜줄 것을 요구했으나,

그들은 끝까지 비켜주지 않았다’

너도 내 나이 돼 봐~~ ++ 소주는 처음처럼인 이유

너도 내 나이 돼 봐~~ ++ 소주는 처음처럼인 이유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개구리 : “할아버지!”

나무꾼 : “거, 거기… 누구요?”

개구리 : “저는 마법에 걸린 개구리예요.”

나무꾼 : “엇! 개구리가 말을??”

개구리 : “저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으로 변해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 수 있어요.

저는 원래 하늘에서 살던 선녀였거든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개구리를 집어 들어

나무에 걸린 옷의 호주머니에 넣었다.

그러고는 다시 나무를 베기 시작했다.

개구리 : “이봐요, 할아버지!

나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이 돼서

함께 살아드린다니까요!”

나무꾼 : “쿵! 쿵!” (무시하고 계속 나무를 벤다)

개구리 : “왜 내 말을 안 믿어요?

나는 진짜로 예쁜 선녀라고요!”

나무꾼 : “믿어.”

개구리 : “그런데 왜 입을 맞춰 주지 않고

나를 주머니 속에 넣어두는 거죠?”

나무꾼 : “나는 예쁜 여자가 필요 없어.

너도 내 나이 돼 봐.

개구리와 얘기하는 것이 더 재미있지.”

화끈남 화끈녀 – 휴대폰배경화면

화끈남 화끈녀

두 남녀가 나란히 극장에 앉아 영화를 보고 있었다.

얼마쯤 지나 영화에서 야릇한 장면이 나오자

남자는 자신도 모르게 슬며시

옆에 앉아 있는 여자의 손을 잡았다.

그런데 여자가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았다.

용기를 낸 남자가 이번에는

한 팔로 여자의 어깨를 감싸고

한 팔로는 여자의 가슴을 더듬기 시작했다

여자가 여전히 거부를 않자

남자는 더욱 대담해져

이번에는 그곳을 만지려고

손을 허벅지 쪽으로 움직였다

그때였다.

여자가 벌떡 자리에서 일어서며

이렇게 속삭였다.

자리를 바꾸는 게 좋겠어요.

제 치마는 지퍼가 오른쪽에 달렸거든요

아내의 바람??

아내의 바람??

결혼 5년차인 맹구는 아내 말숙이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했다.

증거를 잡기 위해

맹구는 출장을 간다고 말하고 집을 나섰다

밤늦게 택시를 타고

집으로 온 맹구는 택시기사에게 말했다.

아내의 부정을 증명하는 증인이 돼 주세요.

흔쾌히 허락한 택시 기사와 함께

맹구는 조용히 집으로 돌아와 침실로 들어갔다

침대 이불을 들춘 맹구는 한숨을 쉬었다

한 남자가 말숙이 옆에 누워 있었다.

화가 난 맹구가 옆에 있던 골프채를 집어들었다

말숙이가 맹구를 말리며 말했다.

잠깐!

여보, 이 사람은 좋은 분이에요.

당신이 산 자동차값도 내줬고,

밀린 집세도 이 사람이 냈어요.

맹구는 옆에 서 있던

택시기사에게 물었다.

아저씨,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택시기사가 대답했다.

저분 감기 들기 전에 빨리 이불이나 덮으슈

혼전관계를 바라보는 시각

혼전관계를 바라보는 시각

교수 :

오리엔테이션이다.

회사원 :

가불행위이다.

법무사 :

가등기이다.

공무원 :

월권 행위이다.

배우 :

리허설이다.

운전기사 :

속도위반이다.

은행원 :

약속어음 발행이다.

산악인 :

사전답사이다.

건축가 :

준공검사 이전의 입주이다.

세일즈맨 :

견본품이다.

군인 :

정찰 임무 수행이다.

학생 :

철저한 예습 행위이다.

농부 :

철 이른 파종이다.

작가지망생 :

습작이다.

교통경찰 :

속도위반이다.

국회위원 :

날치기 통과이다.

기상대 직원 :

임신주의보 발령시기다.

산부인과 의사 :

우리의 밥줄이다.~

21살때 원룸 복도 계단에서 한 썰 스마트폰바탕화면포함

21살때 원룸 복도 계단에서 한 썰

21살때 군대도 가기전이었죠

대학때 원룸에서 친구 두놈과 같이 자취를 할 때인데

그날은 주말이라 친구들은 각자 집으로 가고 나는 남아있었음

여자친구도 집에 안가고 나랑 놀겠다고 해서

그날 밤에 같이 근처에 막걸리집에 가서 같이 시원하게 한잔하고 히히낙낙 떠들다가

같이 원룸으로 들어가다가 서로 장난치면서

(흔히 많이하는장난 옆구리찌르기 간지럼피우기 등) 가다가

원룸입구에서 문을 열고 올라가려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나를 잡아세우더니 내 얼굴을 잡고 키스를 퍼붓는거임

그래서 나는 여친 허리를 감싸안고 하고 있었지

입을 맞춘상태에서 계단을 하나씩 올라가는데 술도 적당히 먹었겠다

둘 다 갑자기 급흥분했는데 여친이 갑자기 내 바지 벨트를 막 풀려고하는거..

(참고로 내가 살던 원룸은 4층짜리 건물인데 난 3층에 살았음)

2층까지 올라와서 한층만 더 올라가면 되는데 내가 일단막음 집다왔으니 일단 들어가자고..

그 있자나 2층에서 3층 올라갈때 계단 한줄 오르면 반대로 한줄 더 올라가야 한층을 올라가는거..

그 2층과 3층의 중간지점에서 여친이 다시 잡더니 내 바지벨트를 막푸는거.. 지퍼까지 내려갔음..

그래서 내가 다급한 목소리로 “야야야야 다왔어x5…. 들어가서 하자 응? 응? 으?” 하니까

여친이 단호하게 “뭐 어때 주말에다가 지금시간에 사람도 잘안다녀” 라면서

내 바지를 아예 내려버림(이때 시간이 거희 새벽2시경이었음)

거기에 넘어간 나는 에라 모르겠다 하고 여친이 입고 있던 핫팬츠 벗기고 속옷도 벗기고 ㅇㅁ 조금하다가 바로 삽입함

소리크게 날까봐(아시죠? 원룸복도 같은데 소리 막 울리는거) 서로 입막아주고 일어서서 하고 있는데

한 1.2분 하고 있었나.. 갑자기 1층에서 원룸입구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는거임

그러면서 사람이 계단을 오르는 소리가 들림

진짜 개당황해가지고 들키기전에 튀려고 하는데 여친이 내 목덜미를 감싸안더니 내허리에 지 다리감고 올라타는거임

그러면서 귓속말로 다급한 목소리로 “빨리 올라가 뭐해~!” 이러는거임 ㅇㅅㅇ;;;

그래서 일단 여친 옷부터 손에 들고 난 바지를 반만 올리고 존나 엉거주춤한 자세로 그 나머지 반 계단을 올라갔음

물론 삽입이 된 상태로………….. 그래서 더 힘들었다는………

다행히도 1층에서 올라오던 사람들은 2층으로 들어갔고 우린 안도의 한숨을 내쉬면서 내방 문앞에 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