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동안 벌거벗고 살면서 무인도서 알몸 생활


21세의 성을 가진 로빈슨 크루소나 “나체의 은둔자”로 잘 알려 진 그의 할아버지가 그의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해 있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지난 25년(현지 시간)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을 비롯한 외신들은 작은 무인도 소토바나리 섬에 혼자 사는 일본인 할아버지의 최근 모습을 30년 가까이 보도했다.

2012년 한국 언론에 보도된 뒤 화제가 된 할아버지의 이름은 나가사키 마사푸미였다. 올해 82세가 된 나가사키가 국내 어민들이 한명도 방문하지 않은 무인도에 정착한 것은 1989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