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비싼 핸드백 BEST7


7. 루이비통 쿠사마 펌킨 미노디에르 백

일본 미술가 쿠사마 야오이와 루이비통이 공동작업한 제품이에요.

가격은 약 1억 5000만 원이에요.

쿠사마 야오이는 물방울 무늬 그림으로 유명하며 호박으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왔어요.

6. 루이비통 트리뷰트 패치워크 백

조금 어리둥절해지는 가방이네요.

껌종이 생수통 담뱃갑 즉 쓰레기로 만들었어요.

수공업으로 제작됐으며 도시문화를 묘사한 제품이에요.

가격은 약 1억 7000만 원이에요.

5. 라나 막스 클레오파트라 클러치

라나 막스가 2004년부터 제작하기 시작한 클레오파트라 클러치.

1년에 한개만 만든다고 하네요.

그래서 매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배우 단 한명만 클레오파트라 클러치를 들수 있어서 관심 집중이라네요.

가격은 약 2억 9000만 원입니다.

4.샤넬 다이아몬드 포에버

명품백의 대명사로도 불리는 샤넬백 중 하나에요.

이름에 걸맞게 다이아몬드 334개와 화이트 골드가 사용되었네요.

13개 한정판이었으며 그중 5개는 미국에서 팔렸데요.

가격은 약 3억 300만원 입니다.

3.에르메스 로즈골드 크로커다일 혹은 다이아몬드 버킨백

에르메스도 저희들이 흔히 잘 알고있는 명품중에 하나이죠.

총 3개만 제작됐던 제품입니다.

가격은 약 22억원.

가격이 갑자기 훅~~ 올라가네요.

2.디자이너 긴자 다나카(Ginza Tanaka)가 만든 에르메스 버킨백

다이아몬드 2000개가 박혀있는 버킨백.

가방끈은 목걸이나 팔찌로도 착용할수 있게 되어 있데요.

가방 가운데에 박힌 큰 다이아몬드는 8캐럿이며 브로치로도 착용할수 있게 되었데요.

실용적을 만들어 놨네요

가격은 약 22억원 정도.

3위와 2위가 가격이 거의 비슷하네요. 공동 2위하고 하죠.

1.모워드 1001일 밤의 다이아몬드 지갑

드디어 대망의 1위 입니다.

지갑겸 핸드백인 1001일 밤의 다이아몬드 지갑

이 핸드백을 완성하기까지 약 8800시간이 걸린것으로 전해줘요.

4500개가 넘는 다이아몬드가 박혀있고 무색,노란색,핑크 다이아몬드가 모두 포함되어 있데요.

가격은 약 4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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