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더운 나라 순위 BEST10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가 발표한 세계 10대 혹서 지역이다.

인간이 견딜 수 있는 한계 기온으로 조사된 51.7℃를 넘나드는 폭염의 땅이지만, 열 곳 중 절반 이상에서 사람이 삶을 꾸리고 있다.

10위. 와디할파 (수단)

수단 최북단에 위치한 도시로 약 1만 5천 명이 산다.

평균 기온은 40℃ 최고 53℃ 가까이 오르기도 했다.

9위. 티라트 츠비 (이스라엘)

이스라엘에서 대추야자가 가장 많이 나오는 산지로 해수면보다 200m 아래에 있으며 54℃ 까지 올랐다.

8위. 팀북투 (말리)

아프리카 말리 공화국 중부 나이저 강과 가까운 도시

여름 평균은 40℃ 수준으로 최고 54.5℃를 기록했다.

7위. 케빌리 (튀니지)

아랍권에서 민주주의가 정착된 몇 안 되는 나라이며 최고 기온 55℃ 지만 도시 근처 큰 오아시스가 있다.

6위. 가다메스 (리비아)

서부 사하라 내에 위치했으며 사막의 진주로 불린다.

케빌리와 최고 기온은 같지만 평균 온도가 더 높다.

5위. 데스밸리 (미국)

여행자나 동물이 가끔 쓰러져 이런 이름이 붙었으며 여름의 기온이 최대 56.7℃까지 올라간 적이 있었다.

4위. 아지지야 (리비아)

인구가 2만이 넘고 1922년 9월 13일 57.8℃를 기록

한동안 가장 더운 나라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다.

3위. 투르판 (중국)

겨울에는 영하 28도 여름은 영상 48도까지 올라간다.

연교차가 평균 76℃인 이곳은 66.7℃ 까지 기록했다.

2위. 퀸즐랜드 (호주)

호주에서 정치적으로 가장 보수적인 도시라고 한다.

기온 변화가 매우 심한데 69℃ 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1위. 루트사막 (이란)

2012년 9월 세계에서 가장 더운 곳으로 선정되었다.

최고 기온 70.6℃로 너무 더워 음식이 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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