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을 하면 나타나는 40가지 증상 짝사랑 심리테스트


사랑은 숨길수가 없다고 했던가 짝사랑도 하나의 완성된 사랑이라 한다면 당연 그 증상이 있을 것이다.

언젠가 짝사랑의 증상 40가지인가 가 이슈가 됐던적이 있었는데 짝사랑을 하면 어떤 증상들이 나타나는지 다시금 궁금해 졌다.

어떤 증상들이 나타나는지 일단 확인을 해보자.

1. 그 사람의 통화연결음이 어디선가 흘러나오면 그냥 반갑다.

2. 그 사람이 무심코 한 한마디가 내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해 순간 싫어질 때가 있다.

3. 그래도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좋아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한다.

4. 그냥 한번 튕겨보기도 한다.

5. 톡 한번 또는 말 한마디 걸어보려고 오랜시간을 기다린다.

6. 상대방은 나에게 머문적도 떠난적도 없는데, 어느순간 혼자 이별을 준비한다.

7. 처음엔 그 사람을 생각하며 예쁜 사랑노래를 듣기 시작했으나 어느덧 점점 우울한 노래로 바뀌어 간다.

8. 다른사람이 생겼다는 말에 상대방을 원망도 하지만, 그동안 고백 한번 못했던 것에 대해 후회와 미련이 남는다.

9. 그 사람의 한마디 한마디에 즐거웠다 슬펐다 한다.

10. 밤마다 그 사람 생각에 눈시울을 적시곤 한다.

11. 그 사람의 이상형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게 나와 정 반대면 정말 한숨만 나온다.

12. 톡이 그 사람에게서 먼저 오는 날은 기뻐 미친다.

13. 그 사람에게서 온 문자만 남기고 싹 지운다. 나의 문자엔 온리 너의 문자뿐…

14. 뭐든 혼자 한다. 기다리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15. 슬픈 짝사랑 노래는 전부 내 노래 같이 들린다.

16. 앞으로 좋아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보고 싶어진다.

17. 내가 고백하기 전에 먼저 알아주고, 그래서 고백 받았으면 하는 소망을 갖는다.

18. 그 사람이 애인에 대한 이야기를 할땐 그냥 아무렇지 않게 행동 하지만.. 사실 가슴이 아프다. 그날 잠을 못잔다.

19. 그 사람은 나를 친구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데.. 날 좋아하는거 아닌가? 하고 혼자 착각한다.

20. 다른사람이 생긴 그 사람을 보며, 이젠 진짜 잊어야지 다짐하지만 어느순간 또 그 사람 생각을 하고 있다.

21. 잊었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그 사람을 보면 심장이 튀어나올것 같이 두근거리는 날 발견한다.

22. 잊고 지냈다 생각하다가 괜히 그 사람의 톡이라도 보게 되면 기분이 좋다가도 울컥 눈물이 날 것만 같다.

23. 그 사람에게 애인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축하한다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지내라 말하며 울고 있는 날 발견한다.

24. 그 사람이 날 보고 웃었다. 그날은 잠이 안온다. 그 사람의 작은 행동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

25. 그 사람 앞에선 무표정 관심없는척 하지만 막상 돌아서면 혼자 좋아 웃는다.

26. 우연히 그 사람과 마주친 날이면 하루종일 그 때만 떠올리며 좋아한다.

27. 술에 취한 날이면 그 사람에게 톡을 할까? 전화를 해볼까? 글을 썻다 지웠다, 번호를 눌렀다 지웠다를 반복한다.

28. 막상 만날 일이 생기게 되면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본다.

29. 나를 속상하게 하는데도 미워할 수가 없다.

30. 그 사람이 좋아했던 노래들을 들으며 그 사람을 생각에 눈물이 난다.

31. 어딜가나 무엇을 하나 그 사람 생각뿐이다.

32. 힘든 일이 있을 때면 그 사람과의 행복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피식 웃는다.

33. 내가 보낸 메시지를 확인 그 사람이 확인. 톡의 1이 사라지면 가슴이 콩닥콩닥 긴장되고 설렌다.

34. 힘들고.. 아프다.. 그 사람 때문에

35. 자꾸 헛된 상상을 하고 헛된 꿈을 품는다.

36. 잠들때면 꿈에 그 사람이 나오기를 바란다.

37. 그 사람 생각에 몇 초만에 눈물이 나기도 웃음이 나기도 한다.

38. 열등감을 느낄때가 있고, 그래서 내 자신이 싫을 때가 생긴다.

39. 좋은 글들을 보면 그 사람이 먼저 생각난다.

40. 재미삼아 보는 이 글들을 보며 나랑 겹치는게 많네 하고 있다.

뭐지 그냥 웃음만 나온다.

짝사랑은 진짜 할게 못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나도 저럴때가 있었지.. 하고 지금 꽤나 씁씁해 하고 있눈 중이다.

확실히 예전 글이라 지금 실정과 맞지 않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조금은 각색을 해봤다.

포스팅을 하며 새삼스레 느낀 거지만 내가 사랑하는 것도 좋지만 사랑받는게 얼마나 좋고 행복한 일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사랑은 공평하지 못하다. 그리고 이기적이다.

지금 내 맘이 너 때문에 이렇게 아픈데 하는 이 순간에 다른 누군가는 나 때문에 마음 졸이고 있을 지도 모른다.

만약 짝사랑으로 마음 고생을 한 경험이 있다면 내가 사랑의 갑의 위치에 있더라도 아픈 짝사랑 경험을 잊지말자.

누가 될지는 모르지만 진짜 짝을 만나게 됐다면 그땐, 많이 사랑해주고 또 많이 사랑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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