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싼 권총 top7


수집 좋아하시나요? 많은 사람들이 취미로 혹은 광적으로 여러가지 수집물을 모으고 있습니다.

장난감이 될 수도 있고, 재벌들은 슈퍼카를 모으기도 하죠! 남성들은 대부분 차를 모으는 경향이 많더라구요.

여성분들은 무엇을 수집하는지 옷이랑 구두를 많이 본 것 같네요. 이중에서도 신기한 것은 바로 총기 인데요.

재벌들이 수집한 세상에서 가장 비싼 권총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7위 골든 리볼버(히틀러 총) 경매가격 : 한화 1억3천만

히틀러의 이니셜이 새겨진 AH 권총입니다. 전체적으로 금빛이 둘러져 있고, 사치스러운 휘장으로 가득한데요.

전생에 딱 한번 사용을 했다고 하죠.. 바로 자신의 머리를 겨누고 말이죠.

6위 콜트45 리볼버 경매가격 : 한화 2억6천만

서부의 총잡이 와이어트의 권총입니다.

서부영화와 책자에서도 많이 나오는데요. 전설적인 총잡이라 그런지 그 총도 유명세를 타고 있네요.

가보로 내려오다가 최근에 경매를 통해서 새로운 주인을 만났답니다.

5위 칼리버 스미스 경매 가격 : 한화 약 4억원

제시 제임스를 암살했던 총이라고 하죠.

제시 제임스는 옛 미국의 갱단 두목으로 서부의 로빈훗이라 불린 인물이라고 합니다.

의적이라고 하죠.. 그를 암살한 총입니다.

4위 시어도어 루즈벨트 샷건 경매가격 : 한화 약 10억

루즈벨트 전 대통령의 총입니다. 이 사람은 사냥오덕후로 통했는데요.

대통령직을 하야 한 후 특별주문을 해서 이 총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참 비싸네요

3위 시몬 볼리바르의 쌍권총 경매시세 : 한화 약 20억

쌍권총입니다. 그는 베네수엘라 출신 으로 독립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영화 암살에 보면 하정우가 쌍권총을 사용했죠?

독립운동 으로 유명했던 시몬 볼리바르는 전장에서 이 총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2위 쌍권총 경매가격 : 환화 약 23억

조지 워싱턴의 총입니다. 그는 미국 초대대통령이었죠.

미국 독립전쟁에서 총사령관으로 활약하면서 사용했던 쌍권총이라고 하네요.

1위 필라델피아 델린져 감정가 : 약 한화 30억원

1865년 테러리스트에 의해서 암살당한 링컨 대통령.

남북전쟁을 이끌며 미국의 자유를 찾아 주었던 분이죠.

바로 이 총으로 테러리스트가 링컨암살을 하게 됩니다.

250만불 경매의사를 표명했으나 미국 정부가 거부했다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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