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세상에서 가장 멋진 추천여행지 Top10


1. 앤탤로프 캐년 – 미국 (Antelope Canyon, USA)

미국 아리조나에 위치한 앤탤로프 캐년은 가장 많은 관광객과 사진 작가들이 찾는 곳입니다.

나바조 모래 바위의 침식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곳은 어퍼(upper), 로우어(Lower) 앤탤로프 캐년으로 나눠져 있으며 이지역의 인디언이 직접 운영하는 관광 투어를 통해서만 관광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애낼로프 개년은 바위 틈새로 새어나는 빛이 모래에 비치며 반짝이는 모습이 일품이라고 하네요.


2. 피피섬 – 태국 (The Phi Phi Island, Thailand)

태국과 푸켓 사이의 매인렌드 안다만 해안에 위치한 피피섬은 해변 주변을 절벽이 둘러싸고 있어 신비스런 느낌과 투명한 바닷물이 매력적인 곳으로 너무나 유명한 영화 007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영화 더 비치 등 많은 영화의 배경이 된 곳이다.


3.산도니 – 그리스 (Santorini, Greece)

많은 영화와 CF의 배경이 되어 비록 가보지 않아도 우리에게 익숙한 곳 그리스의 산토리니 입니다.

산토리니는 빛에 씻긴 섬 이란 뜻으로 그리스인들은 산토리가 아닌 피라 로 불린다고 합니다.

파란 에게해를 배경으로 새 하얀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이 곳은 모든 여행자들의 집결지라 불리울 만큼 수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는 곳 입니다.


4. 몰디브 섬 (Maldive Islands)

몰디브 하면 신혼여행 이라는 단어가 떠오를 만큼 결혼 이라는 단어 만큼 아름다운 섬 입니다.

1,192개의 산호섬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꼭 들어봐야 할 순례지 같은 곳으로 투명한 파란색 에메랄드 빛 바다와 맑고 높은 하늘이 어울어지면서 그 장관을 더해줍니다.

하지만 해발고도 2.5m 밖에 되지않는 이곳은 지구온난화 때문에 서서히 가라앉고있다고 하지요.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하겠지만 사라지기 전에도 꼭 가봐야 겠네요.


5. 마추픽추 – 페루 (Machu Picchu, Peru)

해발 2,430m 우르밤바 계곡에 위치한 마추픽추는 고대 잉카 제국의 창조물입니다.

이곳은 스페인의 공격을 피해 세운 군사도시 홍수를 피해 만든 비밀도시 등등 다양한 가설이 있는 이곳을 잉카인들은 16세기에 버리고 깊숙한 곳으로 떠나게 되지요.

400년 후 1911년 미국의 한 역사학자에 의해 발견 되면서 세상에 알려진 신비로운 곳입니다.


6. 페트라 – 요르단 (Petra, Jordan)

페트라는 BC 7세기에서 BC 2세기 경까지 시리아와 아라비아 반도 등지에서 활약한 아랍계 유목민인 나바테아이니 건설한 산악 도시로 사막 한 가운데 있는 붉은 사암 덩어리의 바위 틈새에 돌을 깍아 도시를 건설한 곳입니다.


7. 아이슬랜드 (Iceland)

불과 얼음이 공존하면서 최고의 그리고 극적인 장관을 이루어내는 곳 아이슬랜드

화산과 빙하가 어울어지며 4개절마다 색다른 색깔의 특별한 매력을 지닌 이곳은 자연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준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멋진 풍경을 자랑 한다고 합니다.


8. 모뉴먼트 벨리 – 미국 (Monument Valley, USA)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톰 행크스 가 달리고 또 달린곳 바로 그 곳이 여기 모뉴먼트 벨리 입니다.

미국의 라스베가스와 그랜드 캐년을 지나면 이곳 모뉴먼트 벨리를 만날 수 잇는데 1억년이 넘은 저 우뚝 솟은 바위 때문에 모뉴먼트라는 이름이 붙혀졌다고 합니다.


9. 소코트라 섬 – 예멘 (Socotra Island, Yemen)

이름도 생소한 소코트라는 인도양에 위치한 섬으로 사람의 손이 거의 닿지 않은 원시적인 섬 입니다.

2008년 세계 자연유산으로 선정 될 만큼 특이하고 희귀한 마치 외계에서 내려온 듯한 식물들이 다양하게 산다고 합니다.

과연 이 식물들의 종자는 어디서 내려 온 걸까요.


10. 파묵칼레 – 터키 (Pamukkale, Turkey)

세계적인 명소에 언제나 손꼽히는 파묵칼레는 소아시아 서남부의 온천 도시로 고대 로마의 유적과 어울어 지는 이곳은 흰 종유석은 세계자연유산이고 로마의 유적은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마치 계단식 논을 연상케하는 석회층으로 흘러내리는 물은 푸른빛으로 청아하게 빛나 이곳 현지인도 아름다움을 말할때에는 파묵칼레 라 표현 할 정도로 그 아름다움이 뛰어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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