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강력하다는 상어 순위7


상어는 바다 동물 중에서도 위험한 대명사이자 강력한 포식자의 지위를 차지하며 우리에겐 공포대상이기도 하다

이러한 중에서도 종류에 따라 힘의 세기가 다르다고 합니다.

7. 홍살귀 상어

몸이 최대 4M 정도로 크고 생김새는 좌우 납작하며 머리는 T자형으로 생겨 두눈의 거리가 상당히 멀다고 한다.

연한 청갈색에 배쪽은 흰색을 뛰는 홍살귀는 성질이 포악하여 시각과 후각이 뛰어난편이라고 한다.

먹이는 오징어, 감각류들을 즐겨먹곤 하는데 특히 이 놈은 식인상어 중 하나로 강력한 이빨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6.고래상어

덩치 큰 이놈은 사람을 구해주었다는 일화들이 있을 정도로 온순하고 이빨도 날카롭지 않은데다 공격력이 낮다고 한다.

하지만 크기가 최대 10M가량 크다보니 몸집에 위압감을 느끼게 되고 실제 몸집이 크다보니 온순해도 다른 상어들의 주공격대상이 아니라고 한다.

먹이는 주로 플랑크톤이나 작은 고기류들을 물과 함께 들이마셨다가 여과해서 먹는다고 하며 가끔 연안에도 나와 사람과 수영하다 간다고 합니다.

5. 넓은 주둥이 상어

메가급 큰 주둥이를 가지고 있어 메가마우스 상어라고도 불리는 넓은 이 놈은 이름 그대로 주둥이의 크기가 가로로 1.3M나 된다고 한다.

크기는 최대 5.5M정도로 자라고 우락부락 생김새에 비해 온순한 편으로 4600M 깊이의 깊은 바닷속에서 플랑크톤을 주로 먹고 산다고 한다.

4. 청상아리

푸른빛을 뛰는 청상아리는 우리가 흔히 아는 상어의 형상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상어라고 볼수있다고 한다.

크기는 2~6M까지 자란다고 알려져 있고 시속 100키로 가까운 속도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족속으로도 알려져 있다고 한다.

빠른속도에 이빨까지 날카롭고 홍.살.귀.와 마찬가지로 식인중 하나로 유명해 공포감이 큰 종족이라고 한다.

3. 황소상어

황소는 크기가 2~4M 정도로 무난한 편에 속하지만 식인로 알려져 있고 포악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름그대로 성격이 난폭하고 무는 힘이 강해 항.소로 불리는데 이 자식은 바다뿐만아니라 먹이를 찾아 얕은 연안, 강가, 민물까지 시야를 넓혀 나타난다고 한다.

예로 호주에서는 강에서 벅신해 살고 있는 황소들도 있어 특히 강에서 수영할 때도 조심을 해야 한다고 한다.

2. 뱀상어

뱀는 상어들 중에서 다른놈과 마찬가지로 포악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몸집은 최대 6미터로 큰편에 속하고 여기에 속도까지 겸비해 빠른편이라 위험한놈에 속한다.

몸에는 줄무늬가 있어 호랑이상어라고도 불리고 있는데 이런 놈은 또 호기심이 많아 무조건 다 삼키고 보는 스타일이라고 함.

1. 백상아리

1위에 빛나는 끝판왕이자 이놈은 배의 흰색이 유난히 진하여 백상어라고 불리는데 크기는 무려 7M정도로 자란다고 알려져 있고 애도 역시 매우 포악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강력한 이자식은 가장 큰 포식성 동물로 알려져 있고 이빨은 삼각형으로 가장자리는 톱니처럼 생겼다고 한다.

Be the first to comment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