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사람을 많이 해친 무기 top10


1위 글라디우스 양날검

약 1억명 이상의 사람을 해쳤던 무기입니다.

고대 로마시대 당시에 로마 군단병들이 수세기동안 사용해온 무기입니다.

기원전 7세기 경부터 사용되었고 기원후 1500년까지도 사용되었을만큼 실용성 및 효과가 뛰어났다고 하네요.

2위 당나라 당파창

7천만명 이상을 해친 무기입니다.

당나라시대에 개발된 삼지창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만들어진 창이며 가장 많은 사람을 해친 창이기도 합니다.

당나라부터 청나라때까지도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3위 연노궁

5천만명 이상의 사람을 해친 무기입니다.

중국에서 개발한 연사가 가능한 석궁으로 3세기경 제갈량이 발명했다고 합니다.

무려 1400년동안 중국 각지의 전장에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기원후 3세기 – 19세기까지 중국 사망자의 5%는 이 연노궁에 희생되었다고 하네요.

4위 ak-47

4000만명 이상의 사람을 해친 무기입니다.

미하일 칼라시니코프가 1947년에 개발한 돌격소총으로 단순함과 높은 신뢰성,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20세기에 가장 많이 생산된 소총이며 오늘날에도 하루 평균 300명의 사람들을 해친다고 합니다.

5위 이슬람 칼리프단검

24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을 해친 무기입니다.

중세 이슬람군들이 하나씩 착용하고 다닌 단검으로 중세시대때 사람을 가장 많이 해친 무기로 유명합니다.

6위 영국 주목 대장궁

2200만명 이상의 사람을 해친 무기입니다.

이 대장궁은 길이만 1.9미터가 넘고 화살길이는 1미터입니다.

주목을 잘라다가 2년이상 건조시켜 만든 이 주목대장궁은 400년동안 프랑스인, 독일인들을 사살했습니다.

100년전쟁에서 가장 사람을 많이 해친 무기입니다.

7위 하르페 칼

20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을 해쳤습니다

람세스 2세 시대에 이집트에서 발명한 낫 형식의 칼입니다.

이집트 정규군에게 보급되어 1300년동안 이집트를 수호하게 됩니다.

8위 몽골기병대의 만곡도

15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을 해친 무기입니다.

몽골군 하면 말타고 달리면서 활을쏘는 이미지가 생각나지만 몽골기병대의 70% 이상은 만곡도라는 검을 주무기로 한 돌격기병대입니다.

중국인, 페르시아인, 유럽인들을 1세기동안 학살한 칼입니다.

9위 일본식 조총 뎃뽀

12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을 해친 무기입니다.

1463년 유럽에서 최초로 개발되었고 1543년 포르투갈을 통해 일본에 전해지면서 일본에서 자체로 개발한 무기입니다.

이후 1896년까지 쓰이게 되며 임진왜란때 뎃뽀에 희생된 조선인의 수만 60만명 이상입니다.

10위 알렉산드로피엄 장창

8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을 해친 무기입니다.

마케도니아 참모들과 알렉산더대왕이 고심끝에 만들어낸 길이 5미터에 달하는 분리식 긴 장창입니다.

지원전 4세기부터 3세기경까지 사람들을 가장 많이 죽인 무기이며 기원후 2세기까지 동유럽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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