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죽음 11가지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죽음 1

27세의 아름다운 프랑스 여인이 운전 중 나무를 들이받고 사망했다.

원인은 키우던 다마고치에게 밥을 주느라 운전을 소홀히 해서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죽음 2

22세의 미국청년이 번지점프를 하다가 사망했다.

원인은 수십개의 문어다리를 묶어서 고가 철로에 맸는데 그 끈이 떨어지다 팽팽하게 당겨지기 전에 땅에 부딪힌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죽음 3

어떤 사막의 가스 관련 회사 직원 두명이 시신도 남기지 않고 사망했다.

이유는 소창고에서 가스가 누출되자 사장이 발화성 물질과 요인을 차단하고 직원을 대피 시켰으며 가스회사에서는 직원 두명을 파견했다고한다.

소창고에 들어간 직원 중 한명이 전등이 켜지지 않아 가스라이터를 키자 폭발했고 두명의 직원은 산화되었다고한다.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죽음 4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옆에 사는 한 여인이 총에 맞아 죽었는데

이유는 백수 생활을 하는 남편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권총을 머리에 대고 자살하려했고 그 직전 아내가 한시간동안 남편을 설득해 죽음을 면할 수 있었다.

남편이 울음을 터트리며 총을 바닥에 내려놓는 순간 그 총에 아내가 맞아 사망했다는 것.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죽음 5

뉴욕 한 남자가 같은 차에 두번 치여 사망한 사건이다.

길을 건너다가 차에 치였고 다행히 부상은 없어 일어났다.

그것을 본 목격자가 다친 척하고 쓰러져 있다가 보험금알 타라고했고 보험금에 눈이 먼 남자는 차 앞에 바로 엎드렸는데 차가 다시 출발해 바로 즉사한거.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죽음 6

달라스에서 한명이 사망.

이유는 높이가 낮은 터널 또는 육교의 위험성을 알리려 홍보영화를 촬영중이었는데

자신이 타고 촬영하던 트럭이 높이가 낮은 육교 밑을 지나가는 것을 모르고 찍다 머리를 찧어 사망했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죽음 7

아일랜드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한 사람이 사망.

이유는 자신의 공장이 폭파되는 사고에도 불구하고 무너지지 않은 한쪽 벽옆에 있어 기적적으로 살아 남았는데

병원에서 3일간 치료를 받고 퇴원하던길 공장 잔해로 와서 서류를 챙기다가 무너지지 않은 한쪽 벽이 무너져 사망.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죽음 8

영국의 한 점원이 뇌진탕으로 사망

이유는 치과가기 싫어하는 그는 충치 때문에 견딜수가 없게되자 직장동료에게 자신의 턱을 쳐달라고 부탁.

턱을 치면 그 충격으로 충치가 뽑힌다는 아이디어였던 것.

그 충격으로 이만 뽑힌게 아니라 넘어지면서 뇌진탕으로 사망한것.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죽음 9

세명의 브라질 남자가 비행기 추락사로 사망

사망 원인은 비행중 다른 비행기에 대고 엉덩이를 까보이다 조종간을 놓쳐서 추락하듯

사체 발견 시 모두 바지가 발목까지 내려와 있었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죽음 10

관속에 있던 어머니가 기적적으로 살아 났는데 깜짝 놀란 딸이 심장병으로 즉사

1983년 뉴욕의 Carson부인은 평소 지병인 심장병으로 사망 판정을 받고 관속에 안치 되었다.

그러나 그녀는 조문객들이 보는 가운데 관 뚜껑을 열고 벌떡 일어났다.

다시 살아 난 것이다. 그런데 그녀의 딸이 그걸 보고 심장병으로 즉사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죽음 11

캐나다 젊은이가 술 사마실 돈이 없자 휘발유랑 우유를 섞어 마심

당근 배탈이 났고 집안의 벽난로에다가 대고 토했다.

벽난로 폭발하면서 집 날라 가고 본인은 물론 집안에 있던 누이까지 죽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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